작은 도움 큰 기쁨
소나무 & 호현동 봉사회 이웃사랑 반찬나눔 조리봉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 소나무봉사회(회장 박민선) & 호현동봉사회(회장 윤운숙)는 4월21일(화,09:00~13:00) 만안평생학습원 1층 나눔실에서 이웃사랑 반찬나눔 조리 봉사를 했다.세변째주 화요일은 두 봉사회가 반찬조리 당번이다.수석 부회장(왕영현) 주관,시협의회 회장(변은경) 및 임뭔들이 함께한다
메뉴 : 돈육 짜장, 무우생채 무침, 계란 10구 (130 세대)
수석 부회장 왕영현은 회장 변은경 및 임원들과 상의하여 어르신들의 추억의 음식 짜장을 레시피로 선정하여 화요 반찬 주 메뉴로, 짜장과 궁합이 맞는 단무지를 대신하여 무우생채, 짜장 위에는 계란 프라이가 올라가야 그림에 맞게 계란을 준비했다. 짜장에는 들어가는 부 재료 (감자,양파,당근,돈육,대파)가 다양하다
오늘 나눔실 조리당번 소나무봉사회는 주방으로, 호현동 봉사회는 나눔실에서 임원 및 열심봉사원들과 야채 손질을 담당한다. 역대회장 조의선(현 경기도협의회 감사), 직전회장 이점숙도 함께하며 양파의 알리신 성분으로 인해 눈물을 흘리며 무생채 무침용은 채치고, 짜장용은 깍뚝, 감자,당근도 깍뚝 썰어 주방으로 보내졌다.
주방에서는 왕영현 수석 부회장이 대형용기에서 파기름을 내어 돈육을 볶았다. 시협의회 마당쇠 임영백 분과장이 힘에 부친 수석에게서 대형 주걱을 받아 야채를 조리 순서에 맞게 넣어가며 짜장을 볶았다. 또한 신동진 봉사원은 무우생채 무침에 자원해서 힘든 버무림을 했다.두 봉사원은 안양봉사회 소속 열심 봉사원이다.
반찬 만들기에 여념이 없는데 시장 부인 단옥희 여사가 격려차 방문했다. "화요일 적십자 반찬 만들기 봉사를 제가 알죠. 적십자 화이팅 하시고 진짜 고맙습니다. 여러분들이 있어서 안양이 진짜 안양 입니다." 하며 나눔실과 주방을 오가며 봉사원들의 손을 잡아주며 격려를 하고 돌아갔다.나눔봉사원들은 소분포장 나눔을 준비했다.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소중한 소나무 & 호현동봉사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 소나무봉사회(회장 박민선) & 호현동봉사회(회장 윤운숙)
봉사원님들 이웃사랑 반찬나눔 조리 봉사 활동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