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영사관은 1865년 영국인이 타이완에 건설한 최초의 서양식 건물로 영국 정부가 1867년부터 임대해 타이완에서 철수할 때까지 쓰던 곳이다. 건물 내에는 이 지역 역사를 알리는 전시관과 기념품 및 특산품을 파는 가게가 있으며 당시 죄수들을 수감했던 감옥도 남아 있다. 건물 안에서 밖을 내려다보면 시쯔완의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가오슝 항의 멋진 풍경을 사진에 담을 수 있다.
건물 뒤로 가면 카페테리아가 있는 정원이 나오는데 이곳에서는 영국식 식사를 하거나 차를 마실 수 있다.
위치 : MRT O1 시쯔완(西子灣) 역 1번 출구 앞에서 橘1, 99번 버스를 타고 시쯔완 하차. 국립 중산 대학교 정문 오른쪽 산 정상에 있다.

























첫댓글 근대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중요한 곳이네요. 자세한 안내 덕분에 기회되면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대만의 첫 여행지를 근대화 역사의 현장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가오슝 여행 갔다 오십시요.
대만을 갔었지만 여행사상품에 없어 여기는 가보지 못햇는데 후기를
올려주셔 즐감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울꽃님!!!
그런 추억이 있는 곳이라 감회가 새록새록 나겠습니다.
찾아 오셔서 이쁜 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하고 돌아 오셨네요. 덕분에 역사의흔적 잘보았습니다~*
성원해 주시는 덕분입니다.
찾아 오셔서 즐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