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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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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홍콩할매의 속삭임 스크랩 소설 [레딧] 의자에 앉아서 자기를 바라봐 주면 5천 달러를 주겠다는 광고를 낸 남자가 있어.
중심잡기 추천 0 조회 8,780 22.06.01 17:18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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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6.01 17:54

    첫댓글 흥미돋이당

  • 헉 뭐였을까....

  • 22.06.01 18:35

    헐...뭐지....해석 없나 궁금하다 ㅠㅠ

  • 해석을 봐도 와닿질 않아 근데 디게 흥미돋

  • @이엔티핑 원글 댓글에 있더라고!

  • @아이고 의미없다 ㅜㅜ 앜ㅋㅌㅋㅋ 잘못 썼다ㅠ 원글 댓글 아니고 처음 올라온 여시 글! 스크랩 원문ㅎ

  • 22.06.02 01:33

    해석은 안봤는데 내생각엔 저 남자가 몇십~몇백년후의 미래의 인간인것같음... 젊은이들은 의뢰자와 달리 언어체계도 다르고 어쩌면 외모도 크게 다를지도..초능력같은게 있을지도 모르지..(순식간에움직이거나..)그래서 무서워하는거고..변해가는 사회속에서 남자는 무시당함..누구의 시선도 받지못하고 퇴물취급받는 암담함에 타임워프같은걸로 돈으로라도 나를 의식해주는 사람을 찾으려한거 아닐까.. 궁예질하기

  • 남자는 살인마였는데 젊은 시절 자신이 죽인 사람들이 악령이 되어 그에게 붙게 되었고 그들의 괴롭힘속에서 살다가 죽게 되었는데 죽은 후에도 그 악령들에게 붙들려서 끊임없이 고통받으며 지내고 있던게 아닐까? 악령들에게서 분리되는 방법은 남자와 악령사이에 살아있는 사람이 앉아서 일정한 시간동안 그들에게 들키지않고 존재해주면 서서히 분리될 수 있었던거고.
    악령들에겐 남자에게 고통을 주는게 파티였을꺼고 소리나 시선을 주지 않으면 살아있는 사람을 느끼지 못하는데 그들이 남자가 알바생을 고용한걸 눈치채면 남자에게 더욱 큰 고통을 줬겠지. 그러니 그는 알바생앞에서 울다가 악령들이 알바생을 알게되는게 두려워서 공포에 질렸을거고...
    일정 시간을 채운 후 남자는 해방되었고 그래서 기뻐보였을 것 같아. 아마 알바생의 친구가 들어가서 본 관경은 피칠갑이 되어있든 정상은 아니었을 것 같은데 친구에게 내색하기도 두렵고 그 돈을 받는 것도 찝찝해서 그냥 안받고 친구 내려주고 간거일듯
    은 나만의 해석....

  • 22.06.06 02:14

    자살하는거 쳐다봐달라는거일줄알았어 미스테리하네

  • 22.07.24 09:40

    재밌다

  • 23.07.01 22:08

    뭘까 두번째 읽는데도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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