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주어진 길
내길을 가자.
가다보면 숨가뿐 언덕도 있고 깊은 강물도 나오겠지.
하지만 내 길을 가자.
사랑하는 이들이 내 옆에 있으니 나는 외롭지 않을 것이다.
내 길을 가자.
가다보면 숨겨진 함정도 있고 더러운 연못도 나오겠지.
하지만 나는 절망하지 않으련다.
내 길이 축복된 길이 아닐지 라도 나는 가야한다.
이 생명 끝나는 날까지 나는 가야한다.
즐겁게 가야한다.
나에게 주어진 길을 가자, 그리고 기도하자, 그리고 사랑하자.
누구의 가르침이 있다면 좋을 것이다.
나에게 주어진 길을 가자. 사람으로 태어나 사람답게 살아가자.
─━☆그대가 머문자리 클릭☆─━??
첫댓글 안녕하세요 장무수시인님..
누가 뭐라해도 자신의 길을 가자고
말씀하시는 글이 좋아..
음악편지에서 함께할께요.
언제나 웃음가득하시고.. 향필하셔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