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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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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51-100차) 어마무시한 코브라가 내안에 있었다
박유나집사 추천 0 조회 123 26.08.01 11:18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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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유나 집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매일 박유나집사님에게 새창조의 기름부음으로 역사하고 계시는 아버지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우리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신뢰합니다

  • 26.08.02 20:49

    집사님
    제한받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축복에 반응하시고 순종하시는 모습에 저도 눈이 동그랗게 커집니다.
    사랑하고 축복 축복합니다♡

  • 26.08.03 06:33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내 안의 교만과 죄성을 직면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성령의 불로 거대한 악의 굴레를 파쇄하며 승리하신 고백에 깊은 은혜를 받습니다!
    스스로 갇혔던 동굴에서 나와 마귀의 거짓과 틈타는 역사들을 분별해 내고, 오직 주님의 음성과 진리만을 붙들기로 결단하신 성도님의 모습이 참으로 강건하고 아름답습니다.
    나비가 허물을 벗고 날아오르듯, 이제 날마다 새 창조의 기름부음 아래 겸손히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며 하늘의 자유와 영광을 마음껏 선포하는 복된 사명자로 바로 서시길 응원하며 사랑합니다.

  • 26.08.04 06:39

    할렐루야~ 특새를 통해 내면의 악한 정체를 온전히 직면하고 주님의 보혈로 파쇄하며 일어서신 깊은 고백이 아름답습니다. 거짓된 묶임과 거대한 자아를 깨뜨리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겸손한 종으로 거듭나, 새창조의 기름부으심 안에서 날마다 승리하시길 간절히 축복합니다.

  • 26.08.10 16:40

    할렐루야 박유나집사님 축복합니다.
    내안의 거짓된 악한영들을 분별해 나가시며 파쇄해 나가시려 하는 모습들을 보며 저의 삶에도 파쇄가 일어나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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