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번의 긴 글을 올리게 됨에 읽는 분들께 양해를 구하며 미리 감사를 드린다
특새는 내 안에 선한것이 하나 없음을 죄인중에 괴수임을 여실히 드러내시는 감사한 시간이였다
내안에 숨어 있던 악한 것들의 정체가 어떤 것인가를 내 눈으로 정확히 보게 하셨다.
이전 영성 일지를 통해 나의 죄성을 드러 내고 했던 마음과는 달리 주님의 몸된 교회(의행교)와 신실한 주의 종(김엘레나교역자님)과 함께한 공동체를 대적 하는 어마 무시한 죄를 짓는 결과를 초래 해버렸다.
죄에 죄를 더하고 있었던 것이다
특새 2주가 시작 되면서 집안이라는 동굴에 스스로 갇혔다
영상을 통해 예배는 드렸으나 음량도 작게 줄이고 폰도 머~~~얼~~리 떨어뜨려 놓았다 계속 해서 찔림이 있으니 아프고 고통스러웠다 그러나 이것은 나를 거룩하게 살게 하시려는 예슈아와 완전함을 이루 시려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였다 14일째 되는 새벽.
그래도 어김 없이 예배를 드리고 잠을 청했다 한꺼번에 3가지 꿈으로 역사하셨다
1. 어떤 작은 집회가 열리는 곳이였는데
둘째 아들과 함께 있었고 아들은 10m정도 떨어져 앉아 있었는데 갑자기 달려오더니 하나님 음성을 들었다는 것이다 아들의 나이가 열살 정도였으니 들은 말씀을 정확히 내게 전달해 주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다시 한번 성령 하나님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라고 기도 하라 했더는 처음 앉아 있던 자리로 가는데 놀라운건 그 짧은 잠깐의 시간에 어떤 사람이 자기가 대언을 해주겠다며 아들에게 자기한테 오라는 것이였다 나는 저리 가라며 무섭게 눈으로 쏘아 붙이며 한대 쳐버렸다 그 찰나의 시간에도 악하고 더러운 것들이 틈타고 일하고 있음에 정신을 바짝 차려야 겠다 생각 했다 아들은 즉시로 처음 앉았던 자리로 가서 성령님께 물었고 내게 어떤 말씀을 들었는지 전해 주었다 정확히 두줄이였다 아이들의 눈과 귀가 열려 하나님을 보고 듣기를 직접 만나기를 요청드린 기도가 응답 되는 시간이였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듣고 영안이 활짝 열려 악하고 음란한 시대에 왜곡된 말씀을 하나님의 율법과 규례를 진리를 당당히 선포하는 나팔수로 쓰임 받기를 간절히 바란다
2.상체늘 한껏 치켜 세우고 있는 모습이 마치 철갑을 두른듯 아주아주 튼튼하고 위풍 당당 하다 비늘은 윤기가 나고 자신감도 가득 차있으며 당당하기가 이루 말할수 없다 살짝 움직일때 마다 광택도 난다 색깔도 신비스럽기까지 했다 어마무시 하게 큰 거~대한 코브라가 위풍당당하게 상체를 바짝 세우고 있다
얼마나 큰지 지금도 생생하다
55인치 정도의 꺼진 TV를 향해 상체를 꼿꼿히 세우고 나를 등지고 있었다 코브라가 순간 살짝 몸을 비틀었는데 그때 보인 위아래로 치솟아 있는 4개의 이빨은 그끝만 닿아도 어떤 생명이라도 즉사 시켜 버릴것 같이 위협적이였다
의행교에 온날부터 하나님께서 직접 그리고 김엘레나 교역자님을 통해 많은 악한 것들이 처리 되었고 또 성체의 코브라도 제압을 했는데 그것들은 그저 쪼무래기 잔챙들이였던 것이다 나는 꿈에서도 알았다 저 거대한 악한 코브라가 나라는 것을... 또한번의 충격... 끔찍 했으나 저번과는 달랐다 즉시 처리를 하진 못했다 다만 반드시 너를 없애리라 다짐을 했다 꿈을 깬 후에 먼저 예슈아의 보혈을 뿌리고 머리통을 밟고 눈깔을 빼고 이빨을 뽑고 낼름 거리는 혓바닥을 잡아 빼고 아구를 찟어 발기고 껍질을 벗기고 몸통을 잘게잘게 잘라 성령의 불로 태워져!태워져!태워져! 대적 했다
내속에 숨어 있던 진짜가 드디어 드러난 것이다 특새가 시작된 첫주에 교역자님 통해 알게 해주셨고 내눈으로 직접 보게 하심으로 확인 시켜 주신것이다.
교만, 불순종,자기 의, 자기 사랑, 자기 연민,완악함, 고집, 음란, 음행, 우상 숭배
게으름등등 이 모든 각각의 것들이 모여 거대한 악함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내안에 엄청난 악한 괴물이 되어 있었던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나 밖에 있는 것이 아니였다 그것이 내안에 있었다 이제
드러났으니 대적하고 처리하면 되기 된다
예슈아께서 보혈을 흘려 주셨고 부활 하심으로 승리 하셨기에 나도 승리 한다
[약 4:7]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3.작은 집회가 열리는 곳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며 앉아 있었다 5m쯤 떨어져 앉아 있던 어떤 여자가 나를 바라 보며 자신은 사도신경으로 대언이나 치유같은 사역을 한다며 나에게 해줄테니 오라는 것이다
나는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말고 입닥쳐 나는 사도신경 같은 것은 원래 안한다 소리지르고 눈으로 쏘아 붙였다
그런후 살짝 고개를 옆으로 돌렸는데 처음 방언받고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체험 했던 작은 교회 사모님께서 앉아 계셨다 나는 방향을 틀어 무릎으로 쏜살 같이 사모님을 향해 달려 갔다 꿈을 깬후 그분이 하나님이심을 알았다 교역자님께서 성령하나님이시라고 정확히 알려 주셨다
특새 마지막날 서로의 간증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하셨다 교회까지 가는 동안 실시간 영상이 활성화 되지 않는다 왜일까? 25분후쯤 시작 되었는데 찬양 시간도 다른 예배때 보다 두배나 길게 이어지고 있었다 아...나 때문이구나 주님께서 나를 끝나기전 시간에 도착 하게 하시기 위해 일하고 계신 것임을 알게 하셨다 그이유를 알았다 나는 나의 이전 영성 일지로 인한 의행교와 담임 교역자님에 대해 많은 이들에게 잘못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게 전달된 내용이 하나님의 역사를 통해 나에게 전해 주신 말씀은 맞았고 확증 되었음을 화면을 통해 직접 간증 하고 싶었다 늦게 도착한 나는 방송을 통해 짧게 나마 간증을 하게 되었음에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사랑이 많으신 나의 주님은 얼굴은 나오지 않게 하셨다 글로도 하나님을 대적할 수 있음에 더욱 조심조심 또 조심 해야겠다 마음에 새긴다 일지를 써 내려 가는 동안 주님께서 말씀 하신다 이 모든 일은 너를 사랑 해서 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뜻 나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다~ 라고... 아직까지 시선이 나에게 맞춰져 있음이 드러났다 하지만 다시금 시선을 주님께 향하게 하신 귀한 은혜를 부어 주시니 감사할 뿐이다.
뻔데기가 탈피하여 훨훨 날아 다니는 어여쁜 나비가 되듯 나도 이 악하고 더러운 것들을 깨끗하게 벗어 버리고 겸손한 주님의 종으로 주님의 개가 되어 사용되길 원한다
날마다 나에게 새창조의 기름 부음으로 역사 하고 계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영광 올려 드립니다
첫댓글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유나 집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매일 박유나집사님에게 새창조의 기름부음으로 역사하고 계시는 아버지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우리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신뢰합니다
집사님
제한받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축복에 반응하시고 순종하시는 모습에 저도 눈이 동그랗게 커집니다.
사랑하고 축복 축복합니다♡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내 안의 교만과 죄성을 직면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성령의 불로 거대한 악의 굴레를 파쇄하며 승리하신 고백에 깊은 은혜를 받습니다!
스스로 갇혔던 동굴에서 나와 마귀의 거짓과 틈타는 역사들을 분별해 내고, 오직 주님의 음성과 진리만을 붙들기로 결단하신 성도님의 모습이 참으로 강건하고 아름답습니다.
나비가 허물을 벗고 날아오르듯, 이제 날마다 새 창조의 기름부음 아래 겸손히 주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며 하늘의 자유와 영광을 마음껏 선포하는 복된 사명자로 바로 서시길 응원하며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특새를 통해 내면의 악한 정체를 온전히 직면하고 주님의 보혈로 파쇄하며 일어서신 깊은 고백이 아름답습니다. 거짓된 묶임과 거대한 자아를 깨뜨리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겸손한 종으로 거듭나, 새창조의 기름부으심 안에서 날마다 승리하시길 간절히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박유나집사님 축복합니다.
내안의 거짓된 악한영들을 분별해 나가시며 파쇄해 나가시려 하는 모습들을 보며 저의 삶에도 파쇄가 일어나기를 소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