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드리는 성막 기도를 시작 했다.
성막 기도반에서 인도자님 만을 따라 갔던것과는 사뭇 달랐다
환상이 완전 활성화가 안된 상태라 혼자 드리는 성막 기도에 대한 사모함은 있었지만 시작 하는데는 다소 용기가 필요 했다.
장소는 내 차 안이다
시작 하기전 성령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떨리지만 용기를 내어 찬양으로 입을 연다
눈을 감고 보혈을 흠뻑 뿌리고 성막문 앞에 섰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 일인가
눈을 떠보니 기도를 시작한지 3시간이 지나 있었다
보혈만 3시간 뿌리고 성막안으로 들어 가지도 못하고 끝난 것이다
보혈을 구석구석 뿌리느라 조금 길게 하긴 했으나 30분 정도 지났으리라 생각 했는데 그렇게 많은 시간이 흐른줄은 몰랐다
교역자님께선 그동안 뿌리지 못한 보혈을 다 뿌렸다 하시며 웃으신다
위로와 용기를 주신 것이다
성막 안으로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첫날은 그렇게 마무리를 지었다
실망 스럽기도 했지만 입으로 감사가 흘러 나왔다
성령님의 인도함 없이 어떻게 3시간을 보혈을 뿌릴 수 있었겠는가...
내 힘으로 할 수 있는게 아님을 확실히 알게 하셨다.
보혈도 누적이라 하셨는데 내게 채우시려고 그리 인도 하셨던것 같다
주님과 꼬리에 꼬리를 무는 핑퐁의 대화가 아직 미숙하지만 한단계씩 잘 나아 갈수 있도록 성령님께 완전 맡겨 드리고 듣고 답하고 확인 하는 과정들을 잘 밟아 가며 언약궤 기도로 들어가 깊은 임재로 들어갈 그날을 사모해 본다
질그릇 같은 나에게 이런 은혜를 주시니 한량 없는 은혜에 감사드린다.
죽어 가는 영혼들을 살리라고 주신 이 모든 은혜. 그들을 살리고자 주신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첫댓글 집사님! 성막기도 잘하셨습니다 계속하시다 보면 시간을 잘 활용 할수있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사님, 혼자 드리는 성막기도를 두려움보다 사모함으로 시작하신 모습이 참 귀하고 은혜롭습니다. 3시간 동안 보혈을 뿌리며 주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신 것도 귀한 훈련인 것 같습니다. 한 걸음씩 성령님을 의지하며 더 깊은 임재와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주님께 받은 은혜로 영혼을 살리는 귀한 통로 되시길 기도합니다. 🙏❤️
할렐루야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유나 집사님~
이제 네번째 기도를 바라보고 있는 시점이라~ 오늘 기다렸는데 아무래도 반나절 정도만 댁에 다녀오시는 것이라 시간상 많이 분주하셨죠?
너무 신기한게 다들 안계신데 계신줄 알고 몇번이나 헷갈렸답니다 앉아계시고 누워계시고 기도하시고 이런저런 모습들이 어찌나 눈에서 아른아른 하던지요~
질그릇같다 하지만 나에게 가장 소중한 자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셔요
비우는 만큼 귀하고 더 가치있게 사용하신다 하시니 집사님은 이미 그 언약의 성취에 성큼 다가가신 거에요
한결같은 모습으로 주님앞에 서기 위해 고군분투 하시는 집사님을 더 많이 사랑합니다
주님을 가장 기쁘게 하시고 또 주님이 가장 기뻐하는 자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지성소에서의 뜨거운 만남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멘아멘~
할렐루야
사랑하는 김엘레나교역자님
사랑의 빚이 날로 더 해만 갑니다
비우고 바우고 또 비우기를 쉬지 않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집사님
집사님께서 처음 눈물 썩인 찬양의 고백을
들었을 때
성막기도가 실제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위한 기도구나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씩씩하게 성실하게 주님앞에 나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구쇼샨나집사님~
감사합니다
멀리 계시는데 늘 가까이 함께 있는것 같은 친밀함은 우리가 공동체로서 하나여서 그런거겠죠~
저도 오늘 구쇼샨나 집사님 기도 들었답니다
처음 시작 하신거 맞으신지요~
초보인데 초보가 아닌것 같읏 느낌적인 느낌이 든달까요? ㅎㅎ
차분하게 하시는 모습이 안정된 느끼이 들어 좋았습니다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성령님께 푹빠져 순식간 지나버린 아름다운 시간. 저도 사모됩니다. 물제비모습이 보입니다 수월하고 경쾌하게 나아가실 집사님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축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박유나 집사님 덕분에 저도 혼자 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겼고 댓글을 섬세히 달아주시는 김엘레나교역자님의 조언읽으면서 잘 배우고 있어요 곧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저의 연약함이 용기를 내는 도구로 사용 되었다니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김엘레나교역자님의 피드백은 명불 허전이죠
쵝오입니다
박유나 집사님
음성 환상 점검반에서 대언도 잘 하시고 목사님께 칭찬도 받으시고
다른부들의 대언들이 비슷해서 신기했어요.
저는 갑자기 일이 생겨
이동중이여서
듣기만했습니다.
사랑하는 쇼샨나 집사님~
화면에 얼굴이 잠깐 비추셨어요
얼마나 반갑던지요
그냥 들이 대는 거에요 ㅎ
의행교로 출동 해서 얼굴 보여 주셔요~♡♡♡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며 감사함>
내가 너를 정결하게 하리라. 너의 모습을 정결하게 할 때 너의 모습을 바로 보게 되리라.
거울 속에 너를 보듯이 내가 너를 지켜보며 보여 주리라.
아멘 할렐루야
내가 너안에 너가 내안에~
주님 말씀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박유나집사님 보혈을 야무지게 뿌리셨군요.
저도 보혈을 많이 뿌리고 성막기도를 도전해서 해 보려 합니다.
주님앞에 더 나아가려는 모습 멋지십니다. 선하신 주님앞에 쓰임받는 주의종의 사명 잘 감당케 하소서~
할렐루야~ 차 안에서 홀로 용기를 내어 드린 첫 성막 기도 가운데 성령님의 강력한 임재에 사로잡혀 3시간 동안 보혈을 누적하며 깊이 채우신 은혜가 참으로 놀랍습니다. 성막 문 앞에서부터 부어주신 그 풍성한 보혈의 능력을 기초 삼아, 앞으로 주님과 더욱 친밀한 대화를 나누며 지성소 언약궤의 깊은 임재와 영혼 살리는 권세로 충만히 나아가시길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
감사합니다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