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카페 게시글
영성일지방(51-100차) 성막 기도를 시작 했다
박유나집사 추천 1 조회 85 26.08.15 20:17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8.15 20:50

    첫댓글 집사님! 성막기도 잘하셨습니다 계속하시다 보면 시간을 잘 활용 할수있습니다

  • 작성자 26.08.16 00:02

    할렐루야
    아멘~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8.15 21:49

    집사님, 혼자 드리는 성막기도를 두려움보다 사모함으로 시작하신 모습이 참 귀하고 은혜롭습니다. 3시간 동안 보혈을 뿌리며 주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신 것도 귀한 훈련인 것 같습니다. 한 걸음씩 성령님을 의지하며 더 깊은 임재와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시길 축복합니다. 주님께 받은 은혜로 영혼을 살리는 귀한 통로 되시길 기도합니다. 🙏❤️

  • 작성자 26.08.16 00:03

    할렐루야
    아멘~
    감사합니다 목사님

  •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유나 집사님~
    이제 네번째 기도를 바라보고 있는 시점이라~ 오늘 기다렸는데 아무래도 반나절 정도만 댁에 다녀오시는 것이라 시간상 많이 분주하셨죠?
    너무 신기한게 다들 안계신데 계신줄 알고 몇번이나 헷갈렸답니다 앉아계시고 누워계시고 기도하시고 이런저런 모습들이 어찌나 눈에서 아른아른 하던지요~
    질그릇같다 하지만 나에게 가장 소중한 자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셔요
    비우는 만큼 귀하고 더 가치있게 사용하신다 하시니 집사님은 이미 그 언약의 성취에 성큼 다가가신 거에요
    한결같은 모습으로 주님앞에 서기 위해 고군분투 하시는 집사님을 더 많이 사랑합니다
    주님을 가장 기쁘게 하시고 또 주님이 가장 기뻐하는 자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지성소에서의 뜨거운 만남을 위해 기도합니다

  • 작성자 26.08.16 00:09

    아멘아멘~
    할렐루야
    사랑하는 김엘레나교역자님
    사랑의 빚이 날로 더 해만 갑니다
    비우고 바우고 또 비우기를 쉬지 않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26.08.15 23:51

    집사님
    집사님께서 처음 눈물 썩인 찬양의 고백을
    들었을 때
    성막기도가 실제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위한 기도구나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씩씩하게 성실하게 주님앞에 나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8.16 00:17

    할렐루야
    사랑하는 구쇼샨나집사님~
    감사합니다
    멀리 계시는데 늘 가까이 함께 있는것 같은 친밀함은 우리가 공동체로서 하나여서 그런거겠죠~
    저도 오늘 구쇼샨나 집사님 기도 들었답니다
    처음 시작 하신거 맞으신지요~
    초보인데 초보가 아닌것 같읏 느낌적인 느낌이 든달까요? ㅎㅎ
    차분하게 하시는 모습이 안정된 느끼이 들어 좋았습니다
    축복합니다~♡♡♡

  • 26.08.16 02:11

    할렐루야 성령님께 푹빠져 순식간 지나버린 아름다운 시간. 저도 사모됩니다. 물제비모습이 보입니다 수월하고 경쾌하게 나아가실 집사님 축복합니다 ♡

  • 작성자 26.08.16 21:09

    할렐루야
    축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8.16 03:37

    할렐루야
    박유나 집사님 덕분에 저도 혼자 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겼고 댓글을 섬세히 달아주시는 김엘레나교역자님의 조언읽으면서 잘 배우고 있어요 곧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8.16 21:11

    할렐루야
    저의 연약함이 용기를 내는 도구로 사용 되었다니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김엘레나교역자님의 피드백은 명불 허전이죠
    쵝오입니다

  • 26.08.16 20:55

    박유나 집사님
    음성 환상 점검반에서 대언도 잘 하시고 목사님께 칭찬도 받으시고
    다른부들의 대언들이 비슷해서 신기했어요.
    저는 갑자기 일이 생겨
    이동중이여서
    듣기만했습니다.

  • 작성자 26.08.16 21:13

    사랑하는 쇼샨나 집사님~
    화면에 얼굴이 잠깐 비추셨어요
    얼마나 반갑던지요
    그냥 들이 대는 거에요 ㅎ
    의행교로 출동 해서 얼굴 보여 주셔요~♡♡♡

  • 26.08.16 22:08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며 감사함>

    내가 너를 정결하게 하리라. 너의 모습을 정결하게 할 때 너의 모습을 바로 보게 되리라.
    거울 속에 너를 보듯이 내가 너를 지켜보며 보여 주리라.

  • 작성자 26.08.26 18:37

    아멘 할렐루야
    내가 너안에 너가 내안에~
    주님 말씀 감사합니다

  • 26.08.17 10:23

    할렐루야 ~박유나집사님 보혈을 야무지게 뿌리셨군요.
    저도 보혈을 많이 뿌리고 성막기도를 도전해서 해 보려 합니다.
    주님앞에 더 나아가려는 모습 멋지십니다. 선하신 주님앞에 쓰임받는 주의종의 사명 잘 감당케 하소서~

  • 26.08.18 08:05

    할렐루야~ 차 안에서 홀로 용기를 내어 드린 첫 성막 기도 가운데 성령님의 강력한 임재에 사로잡혀 3시간 동안 보혈을 누적하며 깊이 채우신 은혜가 참으로 놀랍습니다. 성막 문 앞에서부터 부어주신 그 풍성한 보혈의 능력을 기초 삼아, 앞으로 주님과 더욱 친밀한 대화를 나누며 지성소 언약궤의 깊은 임재와 영혼 살리는 권세로 충만히 나아가시길 축복합니다.

  • 작성자 26.08.26 18:42

    할렐루야
    아멘 ~
    감사합니다 목사님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