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날입니다.
저는 저의 가족(손주포함)과 함께 어제 오신날을 맞이하여 어제 5/23, 토요일 부산 금정산(金井山) 범어사(梵魚寺)에 가서 三寶님께 기도 발원(發願) 하고 가족 모두의 건강과 손주들의 학업 성취,
아들의 사업번창(事業繁昌)과 큰딸 및 큰사위 승진과 작은 딸 사업 개발과 작은 사위의 승진 및 그리고 저 의 사찰인 대한불교 조계종 한라산(漢拏山) 백금사(白金寺)의 번영(繁榮)과 불자님들의 만수무강(萬壽無疆)과 소원성취(所願成就)가 원만히 이루어 지시고 가족 모두의 행복을 祈願하기를 간절히 부처님전에 祈禱를 드리고 왔습니다.
1.개요(槪要)
범어사(梵魚寺)는 대한불교 조계조 제14교구 본사(本寺)로서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로 250 청룡동 금정산 중턱에 위치했 있으며, 부산을 대표하는 고찰이자 가장 큰 사찰이며, 합천의 해인사 및 양산의 통도사와 함께 경상도 3대 사찰이기도 하다.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범어사역의 역명이 여기서 유래했다.
2. 역사(歷史)
창건(創建)에 대하여는 2가지 설이 있으나, 그 중 삼국유사의 678년(신라 문무왕 18년) 의상(義湘)이 창건하였다 는 설이 유력하다.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 』에 의하면, 금빛이 나는 물고기 가 하늘에서 내려와 우물에서 놀았다고 하여 금정산(金井山)으로 이름짓고
그곳에 사찰을 지어 범어사(梵魚寺)를 건립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참고로 '범어(梵語)'라고도 알려져있지만 창건 설화에서 물고기가 등장하는 만큼 물고 기 어 자를 쓴 '梵魚'가 올바른 표기이다 .
건물들은 임진왜란 때 모두 불타버려 10여 년을 폐허로 있다가 1602년(조선 선조 35년) 중건하였다. 그러나 또다시 화재를 당하였고, 1613년(조선 광해군 5년) 여러 고승들의 협력으로 중창하여 법당, 요사채, 불상, 시왕상(十王像), 필요한 모든 집기를 갖추었다. 신라시대 창건 당시의 흔적은 3층석탑과 당간지주, 각 건물의 기단 등 석조 부분에 남아있다.
범어사(梵魚寺)는 역사적으로 많은 고승대덕을 길러내고 선승을 배출한 수행사찰로 오랜 전통과 많은 문화재가 있는 곳이다. 의상대사를 비롯하여 원효, 표훈대덕, 낭백선사, 명학과 그 대에 경허선사, 용성선사, 성월선사, 한용운, 동산선사 등 한국 역사 속의 고승들이 수행 정진하여 한국의 명찰로서 그 역사적 의미를 지닌다.
6.25 전쟁 당시에는 전사한 국군 장병 유골을 안치하는 안치소가 되기도 하였고, 1950년대 동산스님이
불교정화운동을 주도하였고, 이후 한국 근대불교를 이끌었으며, 2012년 11월 선찰대본산 금정총림으로 지정되었다.
3. 현황(現況)
현재 보물 제434호로 지정된 대웅전( 大雄殿)을 비롯하여 3층석탑(보물 250 호), 당간지주(幢竿支柱), 일주문(一柱門), 석등(石燈), 동-서 3층석탑 등의 지 방문화재가 있다. 이 밖에 많은 전각(殿閣), 요사, 암자(庵子), 누(樓), 문이 있다.
양익 큰스님이 선무도의 원형인 금강 영관을 창시한 사찰이기도 하다.
2010년 12월 15일, 범어사 입구에 위치한 천왕문에 누군가가 방화를 저질러 전소되었다. 숭례문 방화 사건 때처럼 불이 기와 밑으로 붙어들어가버려서 진화가 어려웠다고 한다. 기와는 비에 목재가 훼손되지 않도록 방수 효과가 있는데 기와 아래만 불이 붙어 있으니 소방차가 물을 쏘아도 잘 듣지 않았던 것.
당시 기사를 보면 사천왕상을 성보박 물관에 보관하여 무사했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성보박물관에 보관했던 것은 '사천왕상 탱화'로, 화재시 사천왕상도 모두 소실되었다.
이전부터 있어왔던 단군동상 목 자르기 테러처럼 개신교 광신도가 저지른 짓이 아니냐는 말이 나왔으나 정작 이틀 뒤 잡힌 용의자는 범어사 인근에 사는 자칭 불교도로 밝혀졌다. 자신이 뜻하는 소원 이 이루어지지 않아 방화를 저질렀다고 한다. 방화 사건 자체는 꽤 크게 보도가 되었고, 심지어 불교계 내부에서도 기복 신앙화된 불교계에 대해 자성의 시간을 가졌다.
"불교는 자신을 수양하는 종교인데 왜 기복 신앙으로 되었냐"며 한국 불교 계 내부를 비판하면서 한국 불교계의 현실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그러나 정작 이에 대한 보도는 잘 되지 않아 아직도 개신교인이 방화를 한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소실된 천왕문은 현재 복원된 상태다.
2010년 11월부터 12월까지 일제강 점기의 잔재라는 지적을 받아온 보제루를 해체하고 2011년 3월부터 9월까지 새로운 보제루를 지었다.
2010년 일제강점기에 범어사 삼층석 탑(梵魚寺 三層石塔, 보물 제 250호) 을 수리하며 추가한 기단과 울타리를 제거했다.
이 때, 탑의 사리공에서 사리 장엄구가 발견될 것을 기대하였으나, 사리 장엄구 대신 일본 신문지에 싸인 유리함이 발견 되었으며, 유리함 안에 있던 무언가를 기록한 종이는 모두 삭아있었다. 다른 고찰들의 사례들처럼 일제강점기에 왜인 들이 수리를 핑계로 탑을 뜯어 사리 장엄구를 훔쳐가고 그 자리에 넣어놓은 것으로 추정된다.
일주문이 보이기 시작할 때 길 왼쪽을 보면 등나무 군락지로 가는 길이 있다. 숲이 상당히 험하지만 느낌도 좋으니 한번 가 보는 것도 추천한다. 한 바퀴 돌고 나오는 데 걸리는 시간은 30분.
최근 국토부와 부산광역시의 합작으로 증축 가능 면적이 대폭 늘어났다. 이에 범어사는 그동안 다른 절들에 비해 영 작았던 성보박물관을 새로 크게 세우는 것을 시작으로 여기저기에 새로 건물을 세우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새로 지어 2022년에 개관한 성보박 물관은 절에서 500m 정도 내리막길을 걸어야 하는 위치로 옮겨졌다. 위치상 범어사에 들린 뒤 내려갈 때 들리는 게 적당하고 대중교통 부산 버스 90도 시가지로 내려갈 때 성보박물관을 지나가게 되어 있다.
4. 교통(交通)
위에 서술한대로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범어사역이 있긴 하지만 엄청나게 먼 데다 산 중턱까지 올라가야 하므로 여기서 내려서 걸어갈 생각은 포기하는 게 좋다. 범어사역에서 내린 다음에 버스로 환승해야 한다. 참고로 범어사(梵魚寺)까지 걸어 올라가는 길은 산복도로가 아닌 도보용 산길이 따로 있는데 지역 주민들은 범어사 걸어가는 산길을 운동삼아 애용하고 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범어사역 5번과 7 번 출구 사이에 있는 골목길로 쭉 들어 가다 보면 나오는 범어사입구 정류장에 서 90번을 타는 것. 148번, 29번, 51번, 131번, 80번, 49번, 300번, 301번도 범어사입구에 도달하므로 이 버스들을 이용하여 90번으로 환승할 수도 있고,
노포역까지 올라가 광역환승센터에 서 90번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물론 부처님 오신 날이나 수능 시즌은 방문객 들로 범어사입구에서부터 만차임으로 주의할 것.
범어사로(梵魚寺路)를 따라 차를 끌고 가거나 택시를 타고 간다면 상행길 과 하행길이 구분되는 일방통행로이니 주의하자. 2018년 12월 7일부터 하행 길은 양방통행으로 변경되었다.
금정산성, 황령산과 함께 부산 업힐의 메카 중 하나이다. 다만 접근성 문제로 인해 원도심 지역을 베이스로 한 자전거 라이더를 제외한 거의 모든 라이더들이 찾는다.
2017년 9월 현재 범어사 주차공간 옆에 GS25 편의점이 생겼고 다운힐 구간 아스팔트가 새로 깔렸다.
참고로 범어사로(梵魚寺路)는 굉장히 특이한데 어느 정도 번화한 구.삼신교통 본사 일대를 벗어나고 나면 상행길은 그야말로 사방이 나무밖에 안보이는 산지이지만 하행길은 상대적으로 탁 트여있고 행락객 대상 카페나 음식점 등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https://band.us/band/81777035/post/2405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d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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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ㆍ法ㆍ僧 三寶님께 歸依합니다.
거룩하시고 慈悲하신 부처님의 加被와 慈悲光明이 비춰주시길 至極한 마음으로 祈禱드립니다. 感謝합니다.
成佛하십시요.
南無阿彌陀佛 觀世音菩薩()()()
You are welcome to the Buddha, the Dharma, and the Three Seasons.
I pray with the utmost heart that the holy and merciful Buddha's hide and mercy shine. Thank you.
attain Buddhahood
Amitabha Buddha, Avalokiteshvara Bodhisatt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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至極한 마음과 精誠으로 最善을 다하여 올려주신 有益한 資料와 情報를 提供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感動을 받았으며, 情成이 가득한 훌륭하고 高貴하며 所重하고 아주 멋진 좋은 作品 올리시 느라 苦生이 많았으며, 재미있고 珠玉같은 名言 잊지못할 追憶을 만들어 주셔서 記憶에 오래 남을 것 같고, 感銘깊게 보고 듣고 웃고 즐기면서 잘 感想하고 갑니다.
人生의 삶은 잠시 스쳐 가는 因緣일 지라도 高貴하고 아름다운것입니다. 運數大通 하시고 늘 健强하고 사랑하며 밝고 活氣차고 希望 가득한 幸福하고 便安한 하루가 되시길 所願합니다.
오늘도 福 지으시고 액운(厄運) 타파(打破)하시어 무탈(無頉)하시며 智慧 ㆍ知慧롭게 살아 가시길 祈願합니다.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