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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신문] 정이향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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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잘 읽었습니다.오타가 있는 것 같습니다.형제로 태어나 복닥복닥 살다 <제 갈기를> 떠나고
감사합니다 ~~ 부디 회복하시길
가슴찡한 장면이었습니다~다시 잘 감사합니다^^
선생님 감사해요 늘 따스한 응원
형제애를 생각해 보게 하는모습이 짠하면서도 따뜻합니다.마음의 위로 받고 갑니다.고맙습니다.
첫댓글 잘 읽었습니다.
오타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형제로 태어나 복닥복닥 살다 <제 갈기를> 떠나고
감사합니다 ~~ 부디 회복하시길
가슴찡한 장면이었습니다~다시 잘 감사합니다^^
선생님 감사해요 늘 따스한 응원
형제애를 생각해 보게 하는
모습이 짠하면서도 따뜻합니다.
마음의 위로 받고 갑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