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채우고 내일을 응원 합니다
2026년 중앙봉사관 4개시협의회 워크숍 참석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는 4월22일(수,10:00~13:00) 의왕시협의회(회장 김정숙)에서 주관하는 2026년 중앙봉사관 4개시(안양,군포,의왕,과천)협의회 워크숍에 참석했다. 의왕시 왕성호수 일대에서 줍줍 환경 캠페인도 병행한다. 본 행사는 각 시협의회에서 해마다 주관사를 바꿔가며 진행한다.
중앙봉사관 장미란과장의 사회로 개회식을 진행 했다. 개회 인사에서 중앙봉사관장 채삼병은 "우리 봉사자님들과 한데 모여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만든 날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했다.경기도협의회 권역부회장 최계선, 사업국장 양창의, 환경분과장 진정순등의 소개와 인사말을 했다.
안양시협의회장 변은경은 인사말에서 " 안양시 열네분 참석했습니다. 날씨도 좋고 이자리를 마련해주신 김정숙 의왕시협의회 회장님 감사합니다. 오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했다.
개회식을 마치고 제기차기,투호 놀이를 진행했다.협의회별로 4명씩 선발하여 게임을 했는데 제기차기에 나선 안양시협의회 선수(변은경,왕영현,소정숙,윤종임)들은 약속이나 한듯 한개씩을 차며 몸개그를 했다. 당연히 꼴찌,이어진 투호놀이 선수(김옥현,김숙자,윤운숙,이수경)들도 헛방으로 꽝하다가 이수경에 몸을 사리지않는 열정으로 두개 성공하여 1등으로 로또 복권을 받았다.꼴찌도 받았다. 역시 안양은 안양답게 1등 아니면 꼴찌,"도 아니면 모"
한바탕 웃음 잔치로 게임을 마치고 군포시협의회(회장 문성재)는 넓은 잔듸밭에서 오물 줍줍을 하고 타 봉사회들은 넓은 왕송호수를 일주하는 레일바이크를 타러갔다. 4명이 함께 탑승하여 페달을 밟아 이동하는 유산소 운동에 최적화된 놀이기구이다. 30여분간의 페달을 밟으며 하체운동을 하며 코끝으로 스치는 라일락 꽃향기와 넓은 호수를 바라보니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큰 선물처럼 느껴지며 환경보호에 대하여 다짐을 하는 시간이 되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낭만과 "라떼는 말이야"를 뒤로 하고 인근에 있는 보리밥 비빔밥 전문집으로 향했다 식당 2층에 마련된 넓은 홀에 노란색 천사들이 꽉 채우니 봄의 전령사 개나리가 다시 개화 한듯했다.주관한 의왕시협의회 김정숙 회장의 마무리 인사와 함께 아주 예쁘고 깜찍한 양산을 선물해 줬다.내년에 안양에서 만나요.낭만,행복
적십자는 새롭게! 봉사원을 빛나게! 경기도의 중앙 4개시 협의회 화이팅!
첫댓글 안양시협의회(회장 변은경)와 의왕시협의회(회장 김정숙)에서 주관하는
2026년 중앙봉사관 4개시(안양,군포,의왕,과천)협의회 워크숍에 참석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유경열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