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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5일 월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말아야 합니다.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은
구분해서 인연을 맺어야 합니다.
진정한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좋은 인연을 맺도록 노력하고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무심코 지나쳐 버려야 합니다.
그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헤프게 인연을 맺어 놓으면
쓸 만한 인연을 만나지 못하는 대신에
어설픈 인연만 만나게 되어 그들에 의해
삶이 침해되는 고통을 받아야 합니다.
인연을 맺음에 너무 헤퍼서는 안 됩니다.
옷깃을 한 번 스친 사람들까지...
인연을 맺으려 하는 것은
불필요한 소모적인 일입니다.
수많은 사람들과 접촉하고 살아가고 있는
우리지만 인간적인 필요에서 접촉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주위에 몇몇 사람들에 불과하고 그들만이라도
진실한 인연을 맺어 놓으면 좋은 삶을
마련하는 데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진실은 진실 된 사람에게만 투자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것이 좋은 일로 결실을 맺습니다.
아무 에게나 진실을 투자하는 건 위험한 일입니다.
그것은 상대방에게 내가 쥔 화투 패를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것과 다름없는 어리석음 입니다.
우리는 인연을 맺음으로써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피해도 많이 당하는데 대부분 피해는
진실 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 부은 댓가로
받는 벌입니다.
우리,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움켜진 인연보다 나누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각박한 인연보다 넉넉한 인연으로 살아야 합니다.
기다리는 인연보다 찾아가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의심하는 인연보다 믿어 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합니다.
눈치 주는 인연보다 감싸 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슬픔 주는 인연보다 기쁨 주는 인연으로 살아야 합니다.
시기하는 인연보다 박수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비난받는 인연보다 칭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합니다.
무시하는 인연보다 존중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원망하는 인연보다 감사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합니다.
흩어지는 인연보다 하나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변덕스런 인연보다 한결같은 인연으로 살아야 합니다.
속이는 인연보다 솔직한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부끄러운 인연보다 떳떳한 인연으로 살아야 합니다.
해가 되는 인연보다 복이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짐이 되는 인연보다 힘이 되는 인연으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의 인연은 어떤 인연일까요?
만나고 헤어지는 사람들을 우린 인연이라 하죠
오랜 친구 같은 첫 끌림으로 허물없이 다가오는 인연에
속마음을 털어놓아도 좋을 진실한 인연이 되기도 하고
지울 수 없는 마음에 상처를 남기는 인연이 되기도 하지요
첫 인상, 첫 느낌으로 인연의 깊이를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인연은 기쁜 일, 슬픈 일 함께 나누는 따뜻함으로
웃음이 늘 곁에 머무는 사시사철 은은한 꽃향기로 가득한
진실한 사랑의 인연이었으면 합니다.
나는 특별한 인연을 가진 사람인가 봅니다.
나누어도 아깝지 않는 마음은 당신이 가르쳐준 마음 때문이고
이런 당신을 만난 난 언제나 두 배의 기쁨을 맛본 답니다.
나의 아픈 고통에 함께 할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해주는 당신은 모두에게 다 친절하고 따사롭지만
유독 나를 향한 마음은 따로이 남겨두고 특별한
마음으로 바라보는 당신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공간에서 우연이 만났어도
예사롭지 않는 만남이라 할 수 있는 것은
나를 바라보는 당신의 마음이 한결같이.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인연이라 하기 엔 아직 이르다 할지라도
수많은 사람 중에 만난 우리는 잠시 만나
사랑하고 헤어지는 그런 사람이 아니기를 원하기에
나에게 특별한 인연으로 남아 사랑이란 이름으로
부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묵상>
<시편>25편 16절-21절
16절. 주여 나는 외롭고 괴로우니 내게 돌이키사
나에게 은혜를 배푸소서.
17절. 내 마음의 근심이 많사오니 나를 고난에서 끌어내소서.
18절. 나의 곤고와 환난을 보시고 내 모든 죄를 사하소서.
19절. 내 원수를 보소서 그들의 수가 많고 나를 심히 미워하나이다.
20절. 내 영혼을 지켜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께 피하오니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
21절. 내가 주를 바라오니 성실과 정직으로 나를 보호하소서.<아멘>
<오늘의 기도>
(용서를 위한 기도)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도 보혈의 주님 앞에
용서의 기도를 올립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여!
그 누구를 그 무엇을 용서하고
용서받기 어려울 때마다...
십자가 위의 주님을 바라봅니다.
가장 사랑하는 이들로부터
이유 없는 모욕과 멸시를 받고도
피 흘리는 십자가의 침묵으로
모든 이를 용서하신 주님
용서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고
용서는 구원이라고...
오늘도 십자가 위에서
조용히 외치시는 주님
다른 이의 잘못을 용서하지 않기엔
죄가 많은 자신임을 모르지 않으면서
진정 용서하는 일은 왜 이리 힘든 지요.
사랑과 자비의 주여!
제가 이미 용서했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아직도 미운 모습으로 마음에 남아
저를 힘들게 할 때도 있고...
깨끗이 용서 받았다고 믿었던 일들이
어느새 어둠의 뿌리로 칭칭 감겨와
저를 괴롭힐 때도 있습니다.
조금씩 이어지던 화해의 다리가
제 옹졸한 편견과 냉랭한 비겁함으로
끊어진 적도 많습니다.
사랑과 자비의 주여!
서로 용서가 안 되고 화해가 안 되면
혈관이 막힌 것 같은 답답함을 느끼면서도
늘 망설이고 미루는 저의 어리석음을
오늘도 꾸짖어 주십시오.
언제나 용서에 더디게 살았 서도
죽음을 체험하는 어리석음을...
다른 이들로 부터 용서를 받을 땐
겸손한 마음을 지니게 해주십시오.
아무리 작은 잘못이라도
하루 해 지기 전에 진심으로 뉘우치고
먼저 용서를 청할 수 있는 겸손한
믿음과 용기를 주십시오.
잔잔한 마음에 거센 풍랑이 일고
때로는 감당 못할 부끄러움에
눈물을 많이 흘리게 될지라도
끝까지 용서하고 용서받으며
사랑을 넓혀가는 삶의 길로
저를 이끌어 주십시오.
사랑과 자비의 주여!
너무 엄청나서 차라리 피하고 싶던
주님의 그 사랑을 조금씩 닮고자
저도 이제 가파른 비탈길을 오르겠습니다.
피 흘리는 십자가의 사랑으로
모든 이를 끌어안은 주님과 함께
끝까지 용서함으로써 만 가능한
희망의 길을 끝까지 가렵니다.
오늘도 십자가 위에서 묵묵히
용서와 화해의 삶으로 저를 재촉하시며
가시에 찔리시는 십자가의 우리 주님.
용서하고 용서받은 평화를 이웃과 나누라고
오늘도 저를 재촉하시는 자비로우신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박한서 원장 건강 치유 비방 공개>
제목 : 현대과학이 밝혀낸 무병장수 7가지 비결
어떻게 하면 건강(健康)하게 100년을 살 수 있을까?
수 많은 장수(長壽) 비법(秘法)들이
나타나고 사라지고 있으며 요즘도 갖가지
생약(生藥)이나 신비(神祕)의 영약(靈藥)들이
수백 만 원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과학으로 입증(立證)된 장수 방법(方法)은
그리 특별(特別)하지가 않습니다.
적게 먹고, 긍정적(肯定的)인 마음으로,
배우자(配偶者)와 함께 좋은 환경(環境)에서 사는 것 등
대부분(大部分) 누구나 실천(實踐)할 수 있는 방법들입니다.
현대 과학이 밝혀낸 장수의 비결 7가지를 소개(紹介)하겠습니다.
1). 적게 먹을 것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확실(確實)한
장수 방법은 적게 먹는 것입니다.
지난 70여 년간 물고기, 파리, 쥐, 원숭이 등
많은 동물 실험(動物實驗)에서 입증이 되었습니다.
<미국>국립 보건원(NIH)이 붉은 털 원숭이를 실험한 결과,
식사량을 30% 줄인 그룹은 정상적(正常的)인 식사(食事)를 한
그룹에 비해서 사망률 (死亡率)은 8%, 암(癌), 심장병(心臟病),
당뇨(糖尿), 신장병 (腎臟病)등 노화관련 질환(疾患)
발병률(發病率)은 18% 더 낮았습니다.
쥐 실험에선 식사량을 30% 줄인
쥐의 수명(壽命)이 최대 40% 늘어났습니다.
사람을 대상(對象)으로 연구(硏究)한 결과에서도
소식(小食)의 효과(效果)는 입증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 연구팀이
입원(入院) 환자(患者)들을 조사한 결과,
적게 먹는 환자들은 인슐린 수치(數値)와
체온(體溫)이 낮고, DNA 손상(損傷)도 적었습니다.
이들 세 가지는 모두 장수의 지표(指標)로 알려진 수치들입니다.
우리 몸의 세포(細胞)는 평상시 자기보존(自己保存)과
세포재생(細胞再生)에 에너지를 나누어 살고 있습니다.
식사량이 적어지면 생존(生存)의 위기감(危機感)을 느낀 세포들은
재생에 쓰던 에너지까지 유지보수(維持補修)쪽으로 투입(投入)하기
때문에 세포 소멸(消滅)이 줄어들고 이는 곧 수명연장(壽命延長)으로
이어집니다.
물론 무조건(無條件) 적게 먹는 것이 최선(最善)은 아닙니다.
식사량을 크게 줄이는 대신 비타민, 미네랄 등 필수(必須)
영양소(營養素)는 충분(充分)히 섭취(攝取)하여야 합니다.
2). 저 체온(低 體溫)
2006년 11월 세계적 과학 잡지(雜誌) '사이언스'에
동물 실험에서 밝혀진 새로운 장수 방법이 공개되었습니다.
뇌, 심장 등 신체(身體) 내부 장기(臟器)의 온도(溫度)인
심부체온(深部體溫)을 낮추면 수명이 늘어난다는
연구결과(硏究結果)입니다.
<미국> <스크립스>연구소 (브루노 콘티)박사(博士)팀이
유전자(遺傳子)조작(操作)으로 쥐의 체온을 0.3~0.5℃ 낮춘 결과,
수컷은 12%, 암컷은 20% 수명이 연장되었습니다.
이를 인간의 나이로 환산(換算)하면 7~8년에 해당됩니다.
저 체온이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은
사람 대상 연구에서도 입증이 된 바 있습니다.
<미국> 국립 노화연구소(NIA) (조지 로스)박사팀이 <볼티모어>
노화 연구 참가자 718명을 조사한 결과 체온이 낮을수록
수명이 더 길었습니다.
과학자 들은 체온이 낮아지면 체온유지에 들어가는 에너지가 줄어들고,
에너지 생성 과정(過程)에서 발생하는 노화물질인 '활성산소'도
그만큼 감소하기 때문이라 추정(推定)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과학자들은 체온을 일정(一定)하게 유지하는 역할(役割)을 하는
뇌속 '시색전부(Preoptic area)'에 체온이 높아진 것처럼 거짓신호(信號)를
보냄으로써 결과적으로 체온을 떨어지게 하는 방법들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3). 적절(適切)한 자극(刺戟)
<미국>(美國) 정부의 의뢰(依賴)를 받은 <존스 홉킨스>대학 연구팀이
1980년부터 9년간 8개의 핵(核) 잠수함(潛水艦) 기지(基地)
조선소(造船所)에서 일하는 근로자(勤勞者) 2만8천여 명과
일반 조선소 근로자 3만 2천여 명을 추적(追跡) 조사한 결과,
핵 기지 근로자들의 전체 사망률(死亡率)이 24% 더 낮았습니다.
백혈병(白血病)등 각종 암(癌)과 순환기(循環期), 호흡기계(呼吸器係)
질환(疾患)에 의한 사망률도 마찬가지로 낮았습니다.
<영국> <옥스포드> 의대 <리차드 돌>교수가 1897년부터 1979년 까지
82년간 영국에서 배출(輩出)된 남성 방사선과(放射線科) 전문의(專門醫)
2천 700여명을 1997년까지 추적 조사한 결과, 일반인들에 비해 사망률이
28% 더 낮게 나왔습니다.
적은 양의 방사선과 같은 적절한 외부자극(外部刺戟)은 인체(人體)
면역체계 (免疫體係)를 활성화(活性化)시켜 장수에 도움이 됩니다.
DNA 수리 효소와 열충격 단백질(HSP)등이 외부 자극 회복(回復)에
필요한 정도 이상으로 많이 분비(分泌)되면서 기존에 입었던
작은 손상들까지 모두 치유(治癒)하기 때문입니다.
4). 성공(成功)과 학력(學歷)
<런던>대(UCL) 공중 보건과 <마이클 마멋>교수가 1.997~1.999년
영국 20개 부처 공무원(公務員)5천 600여 명을 조사한 결과,
소득수준(所得水尊)이 가장 높은 그룹은 대사증후군
(고혈압, 뇌졸중, 심장병,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증상)
유병 률(有病 率)이 2~4배 낮았습니다.
<미이클 마멋> 교수는 상급자(上級者)들은 삶에 대한 지배력(支配力)과
사회참여 (社會參與)의 기회(機會)가 더 많기 때문에 더 오래 산다고
설명했습니다.
고학력(高學歷)일수록 오래 산다는 연구(硏究)도 있습니다.
<런던>정경 대(LSE) 사회 정책학과 <마이클 머피>교수팀이
<러시아>인 1만 440명을 조사한 결과 대학 졸업자(大學卒業者)는
초등학교(初等學校) 졸업자보다 기대수명(期待壽命)이
11년 더 길 었습니다.
고 학력 일수록 사회적으로 성공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학력이 높으면 더 오래 사는 이유(理由)를 생리적(生理的)
요인(要因)에서 찾기도 합니다.
뇌(腦)의 능력(能力)은 선천적(先天的) 요인이 크게 작용(作用)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후천적(後天的) 노력(努力)입니다.
뇌의 능력은 20대 중반(中盤)에 최고조(最高潮)에 이른 뒤
계속 내리막길을 걷기 때문에 건강한 노년을 보내고
장수 중년 이후 두뇌운동(頭腦運動)과 육체적(肉體的) 운동을
꾸준히 해서 두뇌 보유고(두뇌의 용적과 뉴런의 숫자)를 높여야 합니다.
5). 긍정적(肯定的) 태도(態度)
<미국> <듀크>대 의대 정신과(精神科)연구 팀이 1.960년대 중반
<노스캐롤라이나>대학에 입학한 7천여 명을 대상으로 다면적(多面的)
인성검사(MMPI)를 실시한 뒤 2006년까지 40여 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가장 긍정적인 태도를 지닌 2천300여 명은 가장 부정적(否定的)인
2천300여 명에 비해서 평균수명 (平均壽命)이 42% 더 길었습니다.
2.004년 예일대 연구팀이 발표(發表)한 논문(論文)에서도
긍정적인 사고(思考)를 가진 사람은 부정적인 사람보다
7.5년 더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긍정적인 태도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 수치를 낮춰 면역성(免疫性)
질환(疾患), 알츠하이머 병, 심장병(心臟病)등에 걸릴 확률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6). 배우자(配偶者)
배우자(配偶者), 자녀(子女), 친구(親舊), 이웃 등과의
친밀(親密)한 관계(關係)는 수명을 연장합니다.
<울산>의대 예방 의학교실 <강영호>교수팀이 1.998년부터 6년간
30세 이상 성인 5천 4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미혼자(未婚者)는 기혼자(旣婚者)에 비해서 사망률이
6배나 높았습니다.
대화(對話)할 상대(相對),어려울 때 의지(依持)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두뇌 활동과 면역체계(免疫體係)가 활성화(活性化)되고 스트레스에도
더 잘 대처(對處)할 수 있습니다.
심리적(心理的)인 효과(效果) 외에도 함께 사는 배우자나
자식들로 부터 받는 건강정보(健康情報)와 경제적(經濟的)
지원(支援)등도 장수에 도움이 됩니다.
7). 주거환경(住居環境)
<하버드>대 공중 보건대 연구팀이 <보스턴>의 부유(富裕)한
지역(地域)과 가난(家難)한 지역 거주자(居住者)들의 사망률을
조사한 결과, 부유한 지역 거주자의 사망률이 39% 더 낮았습니다.
주변(周邊) 환경이 나쁘면 노화의 징후(徵候)도 빨리 옵니다.
<미국> 국립 노화연구소(NIA) <조지 캐플런> 박사팀이 <캘리포니>아
<알라메다>지역 55세 이상 883명을 조사한 결과, 교통(交通),
소음(騷音), 범죄(犯罪), 쓰레기, 조명(照明), 대중교통(大衆交通) 등
주거 환경이 좋은 그룹은 나쁜 지역 거주자보다 신체(身體)
기능성(機能性) 테스트에서 55.2% 더 높은 점수(點數)를 받았습니다.
<무병장수(無病長壽)는 자신(自身)의 노력(努力)입니다>
01). 밥공기를 2/3으로 줄여야 합니다.
02). 식탁에서 흰 것 세 가지, 쌀밥과 소금, 설탕도 줄여야 합니다.
03). 콜레스테롤 섭취를 조절하고 포화 지방산은 피해야 합니다.
04). 하루 세 끼(하루 식사량) 비율은 3:4:3 으로 드시고요.
05). 취침 전 음식 섭취는 만병의 원인입니다.
06). 하루에 2리터 이상의 물을 마셔야 장수 할 수 있습니다.
07). 색갈이 짙고 다양한 채소와 과실을 많이 드시고
하루 두 잔의 차로 심장병을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08). 참고로 커피 두 잔도 심장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합니다.
09). 하루 우유 세 컵이 골다공증을 막아 주고요.
10). 기타 멸치 시금치 굴 등 칼슘 섭취를 고르게 하십시요.
11). 일주일에 두 끼 이상 꽁치, 삼치, 고등어 등 등
푸른 생선을 드시면 노화 방지가 됩니다.
12). 매일 당근과 양파를 꼭 챙겨 드시고
13). 음식은 오래 씹어서 두뇌 활동을 도우시기 바랍니다.
14). 다리가 건강해야 오래 삽니다. 건강을 지키는 3:3 운동법
즉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세 번 이상 걸으시기. 바랍니다.
15). 식이 요법과 산소운동으로 혈관을 튼튼히 하고
16). 섭취하는 영양분 중 칼슘을 늘리고 인은 줄이십시오.
17). 척추는 S자 목뼈는 C자로 생활의 자세로 유지하고
18). 치과 치료는 게을리 마세요. 치아가 튼튼해야
온몸이 튼튼하답니다.
19). 산을 오를 때에는 심장을 조심하여 천천히 오르고
내려올 때는 무릎을 조심하여 뛰지 말고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0). 환갑이 넘어도 근육운동을 하면서 생체리듬에 따라 살면
얼마든지 장수 할 수 있습니다.
21). 아무리 늦어도 밤 열시 이후에는 잠자리에 드는
수면 습관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