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엘 2장 25절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늣과 황충과 팟종이의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주리니
예레미야 30장17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들이 쫓겨난 자라 하며 찾는 자가 없는 시온이라 한즉 내가 너를 치료하여 네 상처를 낫게 하리라
주님께서는 요엘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인생에 메뚜기와 황충이 있을지라도 염려하지 마라고 하십니다.
나의 힘으로 되지 않아 염려 걱정 근심을 하였지만 해결되는 건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님, 제가 할 수 없습니다 라고 고백하고 주님께 다 맡길 때 갚아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예레미야에 말씀처럼 그것들은 쫒겨난 자라고 여호와가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이상 우리 삶에 메뚜기와 황충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상처를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신다고 약속을 쾅쾅쾅 해주셨습니다.
두려움은 우리 삶에서 쉽게 없어지지 않습니다.
오늘은 두려움이 없지만, 이따금 또 두려움이 올라옵니다.
이런 우리를 너무 잘 알고 계시기에 주님께서는 강하고 담대하라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러니 멀리 계신 것처럼 하나님을 찾고 있었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했기에 두려움이 드리워졌습니다.
저는 사람을 무서워하고 두려워해서, 솔직한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고 감추었고, 당당하게 사람 앞에 서는 것을 할 수 없었습니다.
새로운 일을 도전하는 것도 두려웠고, 전화 통화하는 것도 두려워했었습니다.
잘못된 것을 아니다 라고 애기하는 것도 피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보다 사람과 환경을 더 크게 보고 내 안의 두려움이 발목을 잡고 나를 어둠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제 안에 두려움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미리 염려 걱정 근심하는 것도 하지 않습니다.
사람 앞에서 긴장하고 두려워하는 것도 많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마음이 불안하고 숨이 잘 안 쉬어질 때, 내 안에 두려움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령했을 때 감쪽같이 사라지는 경험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주님이 평안과 강하고 담대한 마음을 주시는 놀라운 역사를 날마다 체험합니다.
두려움을 극복하는 구체적인 행동 방식은
나의 문제를 주님 앞에 가져다 놓습니다.
"이 문제를 주님께 맡깁니다. 해결자는 주님이십니다. 주님밖에 없습니다. 나는 할 수 없습니다" 라고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그리고 주님이 그 문제에 일하심을 믿고 의지합니다.
주님은 우리의 믿음을 보시길 원하시며, 그 믿음은 입술의 고백과 표현을 통해 올려드립니다.
형식적인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을 향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라고 끊임없이 고백드립니다.
이제 부정적인 언어를 멈추고
하나님이 주신 회복의 말씀을 말로 선포하며 내면의 믿음을 밖으로 내보냅니다.
우리가 그리할 때 생명의 언어가 되어 그 믿음대로 주님께서 우리의 삶에 그대로 이루어주십니다.
하- 약속의 말씀을 내 삶에 이루시는 하나님
만- 너의 믿음의 말대로 내가 일하리라. 약속의 말씀을 외치고, 선포하라.
분- 어떠한 문제와 어려움도 하나님이 해결해주시는 나라/
걱정 근심 방법 노력으로도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세상 나라
인- 약속을 알고만 있고, 그 약속을 믿고 말로 선포하지 않았다.
적- 나의 두려움과 직면하고, 주님을 온전히 믿음으로 두려움을 파쇄시킨다.
입술로 약속의 말씀을 선포하고, 하나님을 향해 감사와 찬양, 사랑의 고백으로 믿음을 나타내겠다.
기- 제 안에 있는 두려움 염려 근심을 주님께 내려 놓습니다. 제 삶에 문제들을 제가 해결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만이 해결자이심을 믿습니다. 제 영혼육을 만지시고 치유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저와 함께 해주며 강하고 담대하게 나갈 믿음을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첫댓글 할렐루야 💞아멘아멘
그 믿음의 고백을 하나님께서 듣고 계십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가는자 되시기를 축복하고 또 축복합니다 💞
아멘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고자 노력하는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을 통해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