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협이란 그대가 불확실한 기초 위에 서있다는 뜻이다. 타협하기 보다는 단단한 기초, 튼튼한 뿌리, 견고한 개별성을 발견하도록 하라. 진실한 느낌, 자기 가슴에 대한 믿음을 발견하라. 그러면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앎’의 인간은 그 어떤 해도 입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너무나 잘 안다. 그대는 그를 죽일 수 있지만, 그에게 해를 끼칠 수는 없다. 그러나 ‘앎’이 없는 사람은 늘 흔들리고 걱정한다. 그는 바로 그러한 걱정과 흔들림과 근심으로 인해서 모든 사람과 계속 타협한다. 그 누구로부터도 해를 입지 않고 안전해지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그대는 과연 무엇을 아끼려고 하는가? 그대는 아껴둘 것이 아무것도 없다.
- 오쇼의 <네멋대로 살아라> 중에서
첫댓글 _()()()_
_()()()_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