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동영상 법문, 7월 24일 금요일)
주제 : “작은 무심함을 줄이면 인연이 편안해집니다.”
법우 여러분,
오늘은 “작은 무심함을 줄이면 인연이 편안해집니다.”
이 주제로 짧은 법문을 나누어 보겠습니다.
우리는 일부러 누군가를 서운하게 하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바쁘다는 이유로, 익숙하다는 이유로,
가까운 사이라는 이유로 무심코 지나치는 일이 있습니다.
안부 한마디를 놓치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고,
상대의 수고를 당연하게 여길 때가 있습니다.
그 작은 무심함이 쌓이면 인연 사이에는 서운함이 생깁니다.
반대로 작은 관심은 인연을 편안하게 만듭니다.
“괜찮으십니까.”“고맙습니다.”
“제가 미처 살피지 못했습니다.”
이 짧은 말 한마디가 상대의 마음을 부드럽게 해줍니다.
수행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내 곁의 사람을 조금 더 살피고,
내 말과 행동이 상대에게 어떻게 닿을지 돌아보는 것이 수행입니다.
법우 여러분,
오늘은 가까운 인연에게
조금 더 세심한 마음을 내어 보시기 바랍니다.
작은 무심함을 줄이고 작은 자비를 더할 때,
우리의 인연은 더 편안하고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세요.
첫댓글 스님 고맙습니다
부처님 말씀 작은 무심함을 줄이면 인연이 편해진다는
말씀 잘 받들어 자비로운 마음으로 실천하는
예쁜 불자 되겠습니다
부처님 법문 고맙습니다
스님!부처님 법문 고맙습니다.작은 인연에 한번더 소중한 감사함에 노력하는 불자가 되게습니다.
부처님의 진리의 가르침을 주시는
스님 고맙습니다.
성불하십시요 ~합장
부처님 법문 고맙습니다.
마음에 새겨 행 하겠습니다.
부처님 말씀 마음에 새겨 행불 하는 불자가 되길 노력 하겠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부처님 말씀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배려하는 불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무심했던 마음에 작은자비를 다시 심어봅니다.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잘 지켜 나가는 불자가 되도록 노력하는 하루 되겠습니다 .
동영상법문 감사합니다.
새겨 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