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언어 / 노을풍경(김순자)
무심히 떨어지는 가을 잎에
인생의 깊이를 알아가고
참고 견디며 살아가는 삶에 고뇌 속에
버리고 비워 낼 줄 아는 겸손을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가을
가을은 바라만 보아도
하나의 멋진 시가 되는
붙잡고 묶어두고 싶은 계절
얼굴 없는 공간에 들어 서면
매일같이 쏟아지는 마법 같은
글 속에 언어들
글을 쓰는 작가들은
아름다운 상상의 나래 속
마음의 소리에
아름다운 색을 입히고 덧칠을 하며
또 하나의 작품이라는
침묵의 언어를 그려가는 마술사이기도
하나하나의 멋진 작품 속에
사랑하며 그리워하고 이별을 하며
기쁨과 슬픔 감동을 주는
글 향에 잠시 행복한 쉼을 하며
글이라는 낙서를 지웠다 썼다 하면서
저 역시 작은 마음에 소리를
이곳에 살며시 한자락 놓고 갑니다
첫댓글
노을풍경 시인님!
멋진 글
공감하며 미소 머금고 갑니다.
아름다운 영상 음악
기분 좋은 아침을 맞이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은향님 오늘도 가을의 좋은 아침을
함께 열어 주시고
고운 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 합니다
오늘도 좋은 계절속에
더없이 기쁨 행복 가득하신 시간들이 되십시요~
노을 풍경 시인님!안녕하세요
한글날 아침에도
반갑게 인사 드립니다
"침묵의 언어"
고운시 올려 주셔서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한글날 하루도 뜻깊게
즐겁고 행복한 시간
가을 향기 가득하시고
즐거운 연휴 되시길요
고맙습니다 .^^
추천 3-
드리고 갑니다 .^^
맑은맘님 오늘도 좋은 하루로 열어 가는
가을 시간들로 함께해 주셔서감사 합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한낮은 조금 더웁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루 하루 깊어가는 가을이 상쾌 합니다
산책하기 좋은 계절 한참을 거닐다 왔습니다
오늘도 더욱 행복하시고 즐거우신 금요일이 되십시요~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심을
반가움으로
마중을 드리며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린답니다
좋은 행복함의 시간 보내세요
우리노을 풍경 시인님
터프가이님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늘 이곳 저곳으로 바쁘신 방장님이시지요
오늘도 따뜻하신 마음 놓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가을의 행복이 가득하신 나날들이 되십시요~
침묵의 언어 멋진 시입니다
우린 굳이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을 읽어내듯이
가을마음을 읽습니다
가을은 누구나 시인을 만들고
보이는것 모두가 시 같아보이는 계절입니다
오늘 날씨가 너무나 좋아요
좋은시의 향기를 마주할수 았어서 행복한 시월입니다
건강하세요
싸리꽃울타리님 오늘도 찾아 주시고
예쁘신 흔적으 머물러 주셔서 감사 합니다
글은 마음의 소리라고 적어 보았습니다
나날이 깊어가는 가을속에
이제는 낙엽들도 많이 떨어져 내립니다
늘 행복하시고 기쁨으로 함께하시는 가을 날들이 되십시요
김순자 시인님 가을은 소리없이 다가오며
만물이 익어가는 계절에 고운 시어 와
잔잔히 흐르는 음악에 도취돼 마취 어느 벤취에 홀로
앉아 먼 하늘 바라보며 상상나래펴 봅니다
별과나님 오늘도 따뜻하신
발걸음 주셔서 감사 합니다
가을은 이렇게 고운 마음들이 되어 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글을 써 놓고 음악을 골라 보았습니다
가을 벤취하고 음악이 너무 잘 어울리지요
늘 건강하시고 멋진 가을 날들이 되십시요~
좋은글 감사 합니다
동트는아침님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나날이 아름다운 가을이 흘러 갑니다
늘 행복 하신 나날들이 되십시요~
가을은
사색의 계절이라 하지요
떨어지는 낙엽에도
짙푸른 하늘에도
의미를 두고
괜스리 눈물 훔치는
누구나 시인이 되는 계절
승무를 치는 스님의 춤사위마냥
침묵속에 풀어내는 작업
한글날을 맞이하여
올려주신
침묵의 언어
깊은 글향에 어깨를 걸쳐봅니다
참 깊은 시입니다
늘 평안 하십시오
고맙습니다
노을풍경님
sj1761님 오늘도 찾아 주시고
소중하신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가을 느낌은 모두가 같은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
늘 아름다운 계절을 몇줄의 글로서
표현할 수 있어 감사한 시간들 입니다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하루 하 루 깊어가는 가을속에
오늘도 기쁨으로 펼쳐 가시는 멋진 시간들이 되십시요~
표현하는 사랑이 아름답다고
모두 입으로 몸으로 글로 표현 합니다
가을은 그러지 않아도
절로 마음에 그려지고 느껴지는 것 같은데요.
모두가 침묵의 글을 쓰는 계절
굳이 글자로 표현하지 않아도 좋겠지요
청춘의 사랑처럼
빠르게 지나가는 가을
그래도 추억은 오래 남아 있어서 다행입니다 !
소산(笑散)님 오늘은
이곳에서 뵈어서 더욱 반가운 마음 입니다
그렇습니다
꼭 글로 표현하지 않아도 가을은 아름다운 계절
많은 의미가 담겨 있는 계절이 아닌가 합니다
오늘도 따뜻하신 걸음 주셔서 감사를 드리면서
늘 행복하시고 가을날의 평안하신 나날들이 되십시요~
사람들이 계절마다 느끼는 감정은 다르고
특히 글을 쓰는 사람들은
그 계절에 대한 느낌을 최대한
멋지고 아름답게 표현하고 싶겠지요
노을풍경님 이가을 다 가기전에
좋은글 많이 쓰시기 바랍니다
江月이강희님 오늘도 감사를 드립니다
요사히는 건하신 모습으로 자주 뵈올수 있어서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네. 감사 합니다
江月님도 고운 글향에서 자주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제 조금씩 단풍이 들어가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늘 평안하시고 행복하신 가을 시간들이 되십시요~
노을풍경님
왜 이리도 오늘 따라 가을 하늘이 맑은지요
길을 걷다 담쟁이가 덮인 건물에 자동차가 그려진
팻말에 자동차 관련 건물인가? 하고
가까이 가 보니 찻집이더군요
이런 쎈스쟁이 하면서 속으로 많이 웃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낙서....우린 모두가 낙서를 좋아합니다
그 낙서엔 무한의 상상도 할 수가 있고
나만의 이상향도 그릴 수가 있어
창작의 글이 되겠지요
오늘도 좋은글 좋은 음악에 쉼을 주서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연휴에도 매일이 건강과 행복한 시간되십시오
까페가 담쟁이로 가득 덮혔습니다
그곳에는 담쟁이가 아직도 푸르네요
이곳은 다 말라 버리고 말았는데요
용연지킴이님 오늘도 함께 걸음 놓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오늘도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썼다 지웠다
계절을 그려가는 시간들을 가져 보았습니다
오늘도 음악 안에서 즐거운 쉼이 되셨다니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용연님 쾌청한 날씨만큼 아름다운 가을 안에서
늘 행복하시고 기쁨 가득하신 시간들이 되십시요~
침묵의 언어 - 가을은 침묵의 언어! 참 멋진 표현입니다.
언제나 사색 깊은 시를 쓰시는 노을풍경님! 크게 응원합니다.
송천님 오늘도 주말 좋은 시간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오늘도 찾아 주시고
따뜻하신 마음 나누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좋은 계절 가을속에 늘 행복하시고
넉넉하신 가을의 걸음들이 되십시요~
침묵의 언어.....
노을풍경 시인님만이 갖고 계신
깊은 우물샘같은 시향에 젖었습니다
건안하시죠...
저는 늘 맨 꼬랑지에 만나게되어 미안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기쁜 얼굴 모습으로 지내시길
논길님 오늘도 좋은 주말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나날이 예쁜 가을 잘 지내시지요
늘 바쁘신 중에도 함께 마음 나누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가을의 멋진 시간들이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