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최근 경향을 따져 보면 한국 불교는 삼국시대 부터 호국적이 었다고 보는것이 옳습니다...예전엔 고려부터 호국적 삼국시대는 내세적이라고 했다던데...요즘은 한국 불교=호국적 이라 보는게 맞다고 하는군요~^^
원래 불교는 내세적인 성격이 강했는데 우린나라에 전래될때는 토착신앙등과 많이 결합해서 현세구복적성격이 많이 나타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불교가 내세적이라고 하는 것은 유교와 비교했을 때 특히 그런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 불교 자체만을 두고 본다면 호국적, 현세 구복적인 성격이 강하지요.
첫댓글 최근 경향을 따져 보면 한국 불교는 삼국시대 부터 호국적이 었다고 보는것이 옳습니다...예전엔 고려부터 호국적 삼국시대는 내세적이라고 했다던데...요즘은 한국 불교=호국적 이라 보는게 맞다고 하는군요~^^
원래 불교는 내세적인 성격이 강했는데 우린나라에 전래될때는 토착신앙등과 많이 결합해서 현세구복적성격이 많이 나타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불교가 내세적이라고 하는 것은 유교와 비교했을 때 특히 그런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국 불교 자체만을 두고 본다면 호국적, 현세 구복적인 성격이 강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