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금처럼 투자하라- 세계적 연기금은 왜 다른 게임을 하는가? 개인도 이제 ’포트폴리오 사고‘를 시작하라!
기관투자자의 자산 배분 아이디어 중 개인투자자도 적용해 볼 만한 것들
첫째, 자산을 다양하게 가져가야 합니다. 주식과 채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둘째, 금액이 아니라 리스크를 기준으로 배분해야 합니다. 자산배분의 핵심은 경기 변화와 동기 변화, 환율과 금리 충격을 고르게 대비하는 데 있습니다
셋째, 리벌런싱 규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입니다.
2025년 한국 가구의 금융자산 평균은 1억 3,690만 원.
이 책은 시장의 흐름, 자산별 역할, 세후 수익률, 인출 시점까지 함께 고려해 생애 단계의 금융자산 규모에 맞춘 한국형 자산 배분 모델 16가지를 제시
1장 한 자산에 쏠린 투자는 얼마나 위험한가
ㅇ 어떤 위대한 자산도 10년 이상 침체에 빠질 수 있다
ㅇ 인플레이션 착시는 버블 붕괴로 이어진다
ㅇ 한국 투자자의 취약점을 보완하는 3가지; 첫째, 항상 해외 자산을 60% 이상으로 유지하고 둘째, 금을 5~10% 정도 보유하고 셋째, 달러 현금이나 단기채를 10~15% 보유하라
ㅇ 예측이 맞아도 폭락에 버틸 구조가 있어야 한다.
2장 자산배분은 무엇을 해결해 주는가
ㅇ 3,000년 전 유대인 부의 비법은 자산 배분; 재산을 셋으로 나누어 토지, 사업, 현금에 분산하라
ㅇ 마코워츠는 자산배분 효과를 수학적으로 입증했다.
ㅇ 주식 60%, 채권 40%로 자산배분의 황금 비율을 맞추다
ㅇ 전략적·전술적 자산배분 넘어 동적 자산배분으로
ㅇ 연기금의 자산배분 트렌드는 통합 포트폴리오 접근법; 주식, 채권처럼 이름으로 나누지 않고, 성장과 방어 등 역할로 자산을 구분한다.
3장 개인투자자는 연기금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ㅇ 기관투자자가 안정적 성과를 만들어 내는 원칙: 1) 하나의 국가에만 기대지 않는 글로벌 다변화. 2) 주식·채권 밖에서 찾는 추가 수익원 3) 철저한 전략적 자산배분과 리벨런싱 4) 전문화된 의사결정 시스템; AI와 글로벌 네트워크 5) 돈이 묶이는 위험 관리
ㅇ 주식은 국내외로 나누고, 전문성을 빌린다
4장 자산배분 전에 다시 물어야 할 질문
ㅇ 개인투자자는 평균 수익률보다 확대 낙폭에 유의해야
ㅇ 기관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코어-위성 전략; 코어 자산으로는 시장 전체를 사는 기본 수익률을 얻고, 소량의 위성 자산에서는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방식으로, 현실적이고 유연해서 인기가 높다
5장 한국 현실에 맞게 자산배분하기
ㅇ 한국 개인투자자들이 자산배분을 잘하지 못하는 이유; 부동산에 너무 치우친 자산 구조, ’빨리빨리‘ 문화와 대박 심리, ’종목 쇼핑‘ 중심의 투자 교육, 빅스피 트라우마, 그리고 퇴직연금의 방치 때문이다.
ㅇ 한국 경제 위기 시 금융자산에 벌어지는 일; 위기 시 미국 국채를 들고 있다면 자산 가격 상승과 환율 상승이라는 두 개의 방패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6장 내 상황에 맞는 한국형 포트폴리오 만들기
60대; 은퇴 후 현금흐름이 기준이 된다
ㅇ ISA 중개형 계좌; 국내 상장 미국 초단기 국채 ETF, 코스피 TOP10, 기업 ETF, 국내 부동산 리츠 ETF- 비과세 및 9.9% 저율 분리과세를 통해 배당소득세 절감
ㅇ IRP 및 연금저축; 국내 상장 미국 우량 성장주(S&P500, 나스닥100) ETF를 한도 내에 우선 배치- 새액공제 혜택을 받으며 모인 매매 차익과 배당금 100% 과세 이연
ㅇ 일반 계좌: 해외 사장한 S&P500, 나스닥, 미국 배당성장주 ETF의 실현 수익이 한 해에 몰리지 않도록 관리. 또한 비과세인 국내 주식 ETF와 비과세인 브라질 달러 국채, 국민성장편드, IMA도 일반 계좌를 사용
ㅇ 분리과세 계좌; 연금계좌의 한도가 초과될 때, 리츠의 경우 분리과세 계좌를 이용
60대·3억원·공격적 투자자의 자산배분
ㅇ 성장(70%): S&P ETF(VOO) 6,000만, 나스닥 ETF(QQQM) 5,000만. 미국 배당성장주 ETF(SCHD) 5,000만, TIGER 코리아 TOP10 ETF 5,000만
ㅇ 인플레 헤지와 위기 대응력(20%); 국민성장펀드 3,000,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ETF 1,500, iShares Gold Trust ETF 1,500만
ㅇ 인컴과 유동성(10%); 브라질 달러 국채 10년 물 1,500만, TIGER 미국초단기국채 ETF 1,500만
7장 변화하는 시장에서 포트폴리오을 점검하는 법
물가 양극화 시대, 내 지갑과 투자 전략
첫째, 주식은 AI 수혜·물가 인하 섹터(기술·소프트웨어·플랫폼 기업)와, 반대로 물가 상승 수혜 섹터(에너지·원자재·의료·인프라 기업)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 미국 S&P500 ETF
둘째, 채권은 만기가 긴 것보다는, 만기가 짧은 것과 물가연동채를 추가하는 것이 좋다.
셋째, 에너지·원자재 분야는 AI 인프라와 친환경의 공통 수혜를 받는다.- 원자력 관련 ETF, 에너지 인프라 ETF 등
넷째, 금은 어떤 물가 시나리오가 와도 버티는 자산이다.
다섯째, 절세 계좌- ISA·연금저축·IRP 절세 계좌를 최대한 활용
마지막으로 물가 뉴스에 너무 흔들리지 마시라
펴낸곳; 에프엔미디어. 2026. 7. 1 발행. 양천도서관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