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중반 한국인 여성입니다. 현재 워킹 홀리데이로 1년반 째 벤쿠버 거주 중이며 아직 2년더 머무를 수 있는 상태입니다.
주 4일 풀타임으로 일하고 있으며 취미는 뜨개질 입니다. 활동적인 타입은 아니라서 주로 주말엔 방 안에서 지내는 편이고 아주 조용하게 지내는 편입니다.
저는 현재 미혼이고 앞으로도 혼자 지낼 예정이고 비흡연자에 반려동물도 없습니다. 당연히 마약도 안하구요. 중간에 짤릴 일 없고 짤려도 금방 일을 구하기 쉬운 직업이라서 월세는 제때 드릴 수 있다고 봅니다.
9월 1일 이후 입주할 수 있는 세컨룸, 혹은 마스터룸 혹은 지하 단독 유닛을 찾고 있습니다. 세컨방의 경우 욕실과 주방을 공유하는건 상관없으나 최대한 적은 인원과 공유하고 싶어요. 제 예산은 1000~1300사이 입니다. 오래 살고 싶은 곳을 찾고 있기 때문에 최소 계약기간이 길어도 괜찮습니다.
위치는 다운타운 이라면 최고이겠지만 어렵다면 적어도 캐나다라인이 가까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캐나다 라인이 있는 역에서 일해서요. 이사하려는 이유는 현재 덴에서 지내고 있는데 좀 더 넓은 방에서 지내고 싶어서요.
혹시 세입자를 구하는 분중 이 글을 보시고 관심이 생기신다면 bgt0215@gmail.com 로 방 상태를 볼 수 있는 사진과 소개를 메일로 보내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