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물섬 입니다..^^*
유터에서 사람이 가장많이 오고가는곳에 ~
이런 입간판이 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ㅎㅎ

별걸다 ~ ?? ㅎㅎ
시즌이 시작되고 사람이 많을때는,
가두리 하나를 놓고도 치열한 신경전이 펼쳐집니다..
아직도 자신이 공략해야 할곳이 어딘지도 모르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런 입간판이 하나 있다면 신경전도 싸움도 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먼져와서 자리를 잡으면,
가두리가 다 자기껀줄 아는 초보분들이나, 매너없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몰라서 그럴것 입니다..
누구하나 가두리란 이런거라고 말해주지 않아서 일것입니다..
즐기러 온 유터에서 가두리를 놓고,
많이들 말다툼이나 심지어는 멱살잡이 까지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좋은 분위기로 유도할수있는것은 유터에서 유도해도 좋을것이라 사료되옵니다..
이런 사소한것 하나에 분위기좋은 유터가 될수있지 않을까요 ??
입간판 내용

이런내용의 입간판이 유터사무실이나 매점입구에 있으면,
무식한 분들?만 빼고는 다 아실겁니다..
즐기러온 유터에서 얼굴 붉히는 일도 없을거구요...
그냥 제안해 보았습니다...ㅋㅋㅋ
첫댓글 좋은 말씀입니다...제가 먼저 실행하겠습니다.....역쉬 보물섬님 답습니다...ㅎㅎㅎ
역시 유터의 선두 주자 이십니다..
제 생각을 올린것 뿐인데,
이렇게 흔쾌히 받아주시니 몸들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포인트에 상관이 없습니다..
규칙을 정해야 즐기로온 유터에서 싸움이 덜나죠..
가족들과 같이와서 이런일로 싸움이 난다면 ?? 한심하죠..
원래가 자기정면 일자가 자기가 던질수 있는곳 아닌가요 ???
유터에서는 특별히 정해 놔야 합니다...
좋은 의견 입니다


그런데 유터에서 얼마나 할까요



그거야 유터 나름대로의 경영방침이기 때문에


저희의 생각을 말하는거지 우리의 생각이나, 무리한 요구는 문제가 있겠지요..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다를수가 있습니다..
내생각이 옳다고 주장하는것은 자기 생각뿐입니다..
이점 양해해 주십시요...
목포님 댓글 감사합니다...
"자신이 서있는 위치"라~~예전에 한번 다툰적이 있는데 본인이 2시방향을 보고 캐스팅 하면서 12시방향에 던지는 날보고 투덜대는 사람도 있더라구요 첨으로 한번 목소리 높혀서 다툰적있네요
절대 찬성합니다. 가두리 앞면이 아닌 옆면으로 붙인다고 반대편까지 캐스팅하면 건너면에서 가두리 보고 치는 사람은 어케하라는 건지 ㅉㅉㅉ
사람이 없을때야 가두리를 통채로 먹은들 어떻습니까...
사람이 있을때는 기본적인것은 지켜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진달래님 답변 감사합니다..
ㅎㅎㅎ고기가 가두리안에있는것은 맞습니다.근데 가두리 근처가 아니어두 고기는 낚이는법 ㅎㅎ 서로 줄엉켜 욕하고 쌈하고 승질도나죠 던진곳에 크로스해 던지고 냅다 줄감아버리면 ㅎㅎㅎ 스트레스푸러 갔다 스트레스받고 오고 열들도 받죠 ㅎㅎㅎ 조사님들 캐스팅후 서로 애기들도 하시고 덕담도 풀고 캐스팅후 서로 위치정보 교환하시고요 그러면 짜증 별로안나욯ㅎㅎㅎ 그리고 역 쉬 보물섬님이셔 ㅎㅎㅎ근데 보물섬님도 옆에 부평님 게시면 조금힘드실텐데 ㅎㅎㅎ부평님 고기물었다고 냅다 줄감으시네 보물섬님이 살짝 건드렸는데 아----- 부평님 타이밍 놓쳤다고 "썅 조금만 참을걸...." 즐낙하세요 조사님들......
아


부평님도 그럽니까
새로운 사실 





기가님 너무 많이 아시는것 아닙니까...



지금도 부평님은 속으십니다...
보물섬님도 가끔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가시곤 하죠...






저도대찬성입니다~
조금 아쉬운것은 고기가 어느쪽에 많으신지 고기좀 넣어주심이 ㅎㅎㅎ
오수합병님 안녕하세요..
저번 한국에서 만나뵈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일이 있어 술한잔 못하고 나와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십시요..
가두리 에서 육상으로 빨래줄을 설치하면 서로 말할 필요 없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