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근(1914-1965)의 삶과 예술은
'서민의 화가'라고 한마디로 요약된다.
그는 곤궁한 시절에 힘겹게 살아갔던 서민화가 그 자체였다.
1914년 강원도 양구 산골에서 태어난 박수근은
가난 때문에 국민학교 밖에 다닐 수 없었다.
6.25동란 중 월남한 그는 부두 노동자,
미군부대 PX에서 초상화 그려주는 일 따위로 생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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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화가 박수근의 작품세계
즐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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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1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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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13.04.19 11:10
첫댓글
그림이 편안해요
카포스
13.04.19 15:02
그림이 마음 편하게 하네여
무득
13.04.19 17:41
정겨움이 넘쳐납니다.
맑은색
13.04.23 10:56
진짜 서민적인 작품 같습니다.
푸른산
13.04.23 14:00
정겹습니다
구영탄
13.06.11 16:51
좋으내요..^^
후리펜
13.07.18 22:59
그림잘그리시는분참부러워요
삐딱이
13.08.25 15:24
..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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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림이 편안해요
그림이 마음 편하게 하네여
정겨움이 넘쳐납니다.
진짜 서민적인 작품 같습니다.
정겹습니다
좋으내요..^^
그림잘그리시는분참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