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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갑작스러운 계약해지관련하여 눈앞이 깜깜해서 도움좀 받을려고 합니다.
국내 굴지의 제약회사에서 12년간 별문제 없이 지입회사를 끼고 화물차를 지입하여 운행하였습니다.
제약회사-운수회사-본인
총20대정도가 지입차주분들이신데 다들 10년넘으셨고 운수회사 관리자가 카톡을 개설하여 10년이상동안
고정적인 배차를 통한 일을 해왔습니다.본사가서 반품도 받고 선물세트나르고 ,,,다 카톡으로 오더받음
새벽에 제약회사 물류센터가서 물건 분배후 상차까지 직접하여 전날 통보된 배차표에 근거하여 납품을하고
현지퇴근을 하는 시스템입니다. 운송비는 부가세와 유류비 톨비를 포함하여 정해진날짜에 월급식으로
이체 받았으며, 다른일은 하지못하며 오로지 이 제약회사 일만 하였습니다.
차량20대는 지입차주이며, 운수회사 직원차는 6대가 있습니다.
이번에 제약회사와 재계약시 운송료를 3프로밖에 못올렸다고, 일방적으로 재계약 힘들다고 통보 받았는데요
1톤차 18대는 고정코스라 건들지 못하니까 2.5톤 두대만 재계약 힘들다고 하는데요.아마도 운수회사 직원차
를 이용하여 좀 힘들더라도 빡세개 배차하여 두명분의 운송료를 세이브할려는듯 합니다.회사는 전혀 어렵지 않으며
저희에겐 어떠한 귀책사유도 없습니다. 그냥 계약안하면 문제될까봐 차 정리하고 직원으로 들어와 직원차 몰라고
제안을 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차량 권리금(운수회사 대표도 아는사항)도 이천만원인데,이건 본인이 그만둘때
알아서 대타구해서 그사람에게 차를 넘길때 받는개념) 이것도 그냥 나몰라라 합니다.
몇년전 계약전동기구 지입차주분들도 일방적으로 계약해지되어 소송까지가서 승소한걸로 아는데
어찌해야할지 전문가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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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굴지에 제약회사인데 혹시 노조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