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가복음 1장 14-15절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기 시작하신 때
예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오셔서 많은 사람들을 그들의 죄악으로부터 구원하셔서 영생을 살도록 하셨습니다. 그것을 전도라고 표현합니다. 예수님의 전도는 성령이 임하신 후부터 계속되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 위에서도 역시 전도하셨고 한 강도를 하나님 나라로 이끄셨습니다.
여러분은 하루 동안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계십니까? 예수님은 매일 같이 복음을 전하셨습니다. 그로인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을 뿐 아니라 하나님이 행하시는 수많은 표적들이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은 침례 요한이 잡힌 후 다시 갈릴리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복음은 구약 성경에서부터 약속하신 하나님이 세상에 주실 복에 대한 소식입니다. 이 소식은 첫사람인 아담과 하와때부터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에녹에 의해 증거하셨습니다. 또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시고 약속하셨습니다. 또한 모세에게 말씀하셨고 다윗에게도 역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은 깊은 뿌리를 내린 나무와 같이 깊이가 있고 견고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음은 복음을 믿는 사람들의 마음을 변화시켜서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들다운 거룩한 삶을 살도록 역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의 참된 변화는 하나님의 복음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복음은 삐뚤어진 세상을 바로잡습니다. 또한 복음은 어두운 세상을 진리로 밝힙니다. 또한 복음은 메마른 세상을 진리의 강으로 인한 옥토가 되게 합니다. 복음은 슬픔에 빠져 깊은 절망에 빠진 사람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구원으로 인한 춤을 추게 만듭니다. 하나님의 복음의 능력은 놀랍습니다. 복음은 실망한 자들로 하여금 소망을 갖게 합니다.
여러분 복음은 결코 고갈되지 않는 강물과 같이 365일 내내 흐를 뿐 아니라 수천년의 시간이 지나도 계속해서 흐르는 강물의 근원과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잘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는 영원한 생명의 능력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창조주이시기에 창조주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이 복음을 요한이 잡히신 후 갈릴리에 오셔서 전파하신 것입니다. 그 내용은 침례 요한이 외쳤던 것과 같습니다. 우리 15절 말씀을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복음을 믿어야할 이유가 어디있습니까? 때가 찾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복음을 이루실 때가 다 찾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를 가리킵니다. 거기에는 기쁨이 있고 평강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의가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공평과 정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온 세상이 평화의 왕인 예수 그리스도께로 향하게 됩니다. 그것이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복음이며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왜 이 세상에 복음이 선포되어야 합니까? 이 세상은 위선과 탐욕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세상이 끝나는 날까지 악과 분쟁은 끝없이 일어납니다. 그리스도인인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 평화의 나라가 임하게 해달라고 부르짖어 기도해도 그 날은 오지 않을 것처럼 멀게만 느껴집니다. 악인들의 악에 의해 전쟁은 계속되고 분쟁은 계속해서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그 평화의 날은 반드시 옵니다. 왜냐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수많은 악과 탐욕으로 인한 분쟁을 진리로써 심판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완전한 정의의 나라가 옵니다. 진리로 구속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기뻐하면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는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이런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합니까? 반드시 회개해야 힙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그릇 행하여 각기 자기 길로 갔던 그 죄를 회개해야 합니다. 그 피가 다른 사람들과의 연합을 막았습니다.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도 막았습니다. 친밀한 사랑의 관계를 파괴했습니다. 말과 행동으로 많은 상처를 입혔습니다.
여러분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그런 상처를 주면서도 자신이 무슨 상처를 주는 지를 알지 못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에는 무감각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다른 사람이 나에 대하여 상처를 주는 것에는 분노했습니다. 예수님의 복음은 사람이 자신의 곤고함을 알고 자신을 구원해달라고 하면 다 고쳐주십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얼마나 주님을 믿고 의지하면서 살고 계십니까? 얼마나 복음을 믿고 계십니까? 예수님과 함께 날마다 복음을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