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대한적십자사 부천시협의회 조미자 회장은 1박 2일 강원도 속초·고성 문화탐방을 위해 현지답사를 다녀왔다.
이른 아침 7시 서부봉사관 조용철 관장, 재무부장. 김영희회장과 함께 길을 나섰다. 운전대를 잡은 조용철 관장, 덕분에 굽이굽이 이어지는 산길에서는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즐거움도 느끼며 웃음꽃을 피웠다.
속초와 고성을 오가며 봉사원들이 편안하게 쉬어갈 숙소부터 1박 2일 동안 네 끼의 식사를 책임질 식당, 눈이 호강할 아름다운 볼거리까지 하나하나 꼼꼼하게 살피고, 푸른 동해를 바라보며, 봉사원과 함께할 즐거운 시간을 그려보기도 했다.
조미자 회장은 평소 봉사원을 생각하는 마음이 남다르지만, 이번 문화탐방 만큼은 식사 한 끼부터 잠자리, 작은 선물 하나까지 어느 것 하나 서운함 없도록 준비하고 싶다며 확인하고 또 확인했다.
도심 속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밤하늘의 수많은 별을 바라보며 잠시 여유도 느꼈다.
“우리 봉사원들이 늘 남을 위해 봉사하느라 애쓰는데, 이번만큼은 마음껏 웃고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말하는 모습에서 봉사원을 생각하는 조미자 회장의 마음을 였볼 수 있었다.
부천시협의회 노란천사들이 함께 떠날 1박 2일 문화탐방! 서로 웃고 이야기하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행복한 여행이 되기를 기대하며, 함께 답사에 동행한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첫댓글 부천시협의회(회장 조미자) 임원님들 1박 2일 강원도
속초·고성 문화탐방을 위해 현지답사 다녀오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김경자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