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동영상 법문, 7월 31일 금요일)
주제 : “고통 받는 이를 외면하지 않는 마음이 지장보살의 길입니다.”
법우 여러분,
오늘은 “고통받는 이를 외면하지 않는 마음이 지장보살의 길입니다.”
이 주제로 짧은 법문을 나누어 보겠습니다.
지장보살님은 가장 어둡고
고통스러운 곳의 중생까지도
외면하지 않겠다는 큰 서원을 세우셨습니다.
우리도 일상에서 지장보살님의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힘들어하는 가족의 표정을 살피고, 외로운 이웃에게 먼저 안부를 묻고,
어려운 사람의 말을 판단하지 않고 들어주는 것이 바로 자비의 실천입니다.
상대방의 문제를 모두 해결해 주지는 못하더라도 “많이 힘드셨겠습니다.”라는 따뜻한 말 한마디는 큰 위로가 될 수 있습니다.
자비는 거창한 일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아픈 사람의 곁을 지켜주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손길을 내미는 데서 시작됩니다.
다만 모든 고통을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필요할 때에는 가족과 이웃,
병원과 전문기관의 도움을 연결해 주는 것도 지혜로운 자비입니다.
법우 여러분, 오늘 내 곁에
힘들어하는 사람은 없는지 천천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고통 받는 이를 외면하지 않는 마음이 지장보살의 길입니다.”
우리의 작은 관심과 따뜻한 실천이
누군가의 어두운 마음에 희망의 등불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
첫댓글 동영상법문 받아 모시며 행불하겠습니다.().
부처님 법문 고맙습니다.
마음에 새겨 행 하겠습니다.
스님 부처님 법문 감사드립니다.
부처님 법문 고맙습니다
부처님의 진리의 가르침을 주시는
스님 고맙습니다.
성불하십시요 ~합장
스님 고맙습니다
지장보살님의 원을 본받아 외면하지 많고 사랑하고
배려하는 자비로운 불자 되겠습니다
부처님 말씀 마음에 새겨 행불 하는 불자가 되길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외면하지 않는 마음
간직하겠습니다._()()()_
스님 법문 감사합니다
마음에 새겨 행하는 불자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