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는 제자들의 말을 들었지만 쉽게 믿지 못했습니다.
“내가 직접 보고 만져보지 않고는 믿지 않겠다.”
도마에게는 의심의 물음표가 있었습니다.
우리의 인생에도 수많은 물음표가 있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실까?”
“정말 이 일이 이루어질까?”
“정말 내가 이 길을 계속 가도 될까?”
“왜 하나님은 지금 응답하지 않으실까?”
때로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내 눈에 보이지 않는 현실 때문에 마음속에 물음표를 세울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의심하는 도마를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도마가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예수님은 도마의 의심을 책망하는 것으로 끝내지 않으시고 그의 의심을 믿음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도마는 마침내 고백합니다.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도마의 물음표가 마침표로 바뀌는 순간이었습니다.
나도 이제 내 인생에 있는 물음표를 내려놓기 원합니다.
아직 보이지 않아도 믿겠습니다.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어도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겠습니다.
내 생각으로 답을 찾으려고 하기보다 하나님을 신뢰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믿음은 모든 것을 보고 믿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오늘 나는 결단합니다.
의심의 물음표를 버리겠습니다.
두려움의 물음표를 버리겠습니다.
불가능하다는 물음표를 버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 위에 믿음의 마침표를 찍겠습니다.
도마가 의심을 넘어 주님의 증인이 되었던 것처럼
나도 믿음으로 일어나 주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이 고백이 오늘 나의 고백이 되게 하소서.
주님...
의심하는 도마에게 직접 찾아오셔서 믿음을 주셨던 주님을 바라봅니다.
저에게도 믿음 없는 마음이 있었다면 용서하여 주옵소서.
사람의 말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게 하시고
환경보다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내 인생에 아직 해결되지 않은 문제가 있다 할지라도
그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내 인생의 모든 물음표는 사라질지어다!!
의심과 두려움은 떠나갈지어다!!
나는 믿는 자가 될지어다!!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지어다!!
믿음으로 주님이 주시는 복을 취할지어다!!!!
내가 모든 것을 이해해야 믿는 사람이 되지 않게 하시고 이해할 수 없어도 주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주옵소서.
의심의 물음표를 버리고
믿음의 마침표를 찍게 하시며 보지 못하고도 믿는 자에게 주시는 복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첫댓글 강도사님, 보이지 않아도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믿음의 마침표를 찍겠다는 고백이 참 은혜롭습니다. 우리의 생각으로 답을 찾기보다 모든 상황보다 크신 하나님을 신뢰할 때 믿음의 길이 열리 줄 믿습니다. 강도사님의 삶에 있는 모든 물음표가 믿음으로 바뀌고,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라는 고백이 날마다 더욱 선명해지길 축복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목사님 감사합니다!!!
설교말씀에서 마침표를 찍으라는 말씀에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물음표에서 마침표를 찍게하신 우리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할렐루야
강도사님 믿음의 마침표로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시고 받으시고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목사님 감사합니다!!!
함께 승리의길 걸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