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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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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허접한 하루
한스 추천 2 조회 310 23.01.05 18:41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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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1.05 19:06

    첫댓글


    ㅎㅎ 허접한 하루가
    재미를 더하여 읽습니다.

    허접하다고 말씀하시는데
    기분도 편하고 읽기도 편합니다.

    허접한 하루를
    만족하게 보냈다 하시니
    그것도 소확행 아니겠습니까?
    허접한 하루에 응원하겠습니다.



  • 작성자 23.01.05 20:05

    일주일에 최소 3 번은 외출해야 하는
    동생의 허락을 받았다 할까요 ㅎ

    술에 취해 늦게 귀가만 안 한다면 서로가
    좋은 일이지요... 무미건조한 일상에.

    응원해 주신다니 감사 합니다.
    좋은 나날 되세요.

  • 23.01.05 19:14

    한스님 길동무에 자주 나오시면 좋겠어요

    요일이 안맞으면 느림 산행방 이나 역사 탐방 방이라도

    나이가 들수록 움직여야 합디다

    충성 우하하하하하

  • 작성자 23.01.05 20:07

    금요일이 요양사 오는 날과 더불되니 그 날 길동무 스케줄이 맘에 들면
    물론 이지요. 쓸데없이 재래시장 헤메는 것 보다
    건강에도 좋고 ㅎ

    13일 광명동굴 걷기 나가려고 합니다.
    즐겁게 일상 보내세요.

  • 23.01.05 19:42

    도서관 강추예요.
    책 안보더라도 요새 새로 지은
    도서관은 커피를 마실 수있는 카페도 있답니다.
    지난 달에 띠방산행에 갔는데요.
    제가 백수 된지 서너 달 됐다고 하니까요
    띠방에서 산행을 같이 하던 친구가 복지관을 다니면서 당구도 배우고 그랬다고 저 한테 복지관 강추했어요.
    복지관을 잘 활용하면 삶에 활력소도 생기고해서
    그 친구는 환갑 지나고부터 다니기 시작했다고해요
    '노르마'의 '정결한 여신' 제가 넘넘 좋아하는 아리아인데요. 개인적으로 마리아 칼라스가 제일 잘 했던 것같아요.
    노래에 취해 제가 넘 오지랖을 떨어 죄송합니다.ㅠㅠ


  • 작성자 23.01.05 20:11

    복지관은 수강신청 경쟁이 심하더군요.
    도서관도 등록은 했으나 아직 가지는 않았답니다.
    책을 읽으면 쉽게 눈이 아파져서 ㅎ

    칼라스가 부른 곡이 좋더군요.
    오늘은 색다른 다른 분의 노래이지만

    오지랖이 아니고 싫어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클래식을 좋아해 글 올릴 때마다 한 곡
    소개 겸 올리려고 합니다. 건강하세요.

  • 23.01.05 20:15

    하루를 알차게 쓰셨내요
    저도 느낀점인데요
    배낭을 대중교통 이용할때는
    앞으로 매는것이 좋아요
    이웃나라는 배낭을 앞으로맨다는데
    경동시장 칼국수 맛있을꺼 같내요~

  • 작성자 23.01.05 20:14

    예, 앞으로 메야 겠다는 생각이 저도 당하니 ㅎ
    세삼 느껴지더군요.

    경동시장 안동 칼국수 여타 시장통 잔치국수 보다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서민들의 냄새가 풀풀나는 재래시장 먹거리도
    좋더군요. 항상 건강 하세요.

  • 23.01.05 22:47

    여동생의 건강이 안좋군요
    함께 지내는 결정 잘 하신것 같습니다
    그런데
    초로에 또 시력도 안좋다고 하심서
    인터넷 서핑은 오로지 먹거리 ~
    알딸딸 해질만큼의 낮술을 소주 한병씩이나
    수육과 더불어 또 칼국시까지
    하이고오~ 식성을 보니 아직 건강하십니다, 부럽~

  • 작성자 23.01.05 23:10

    ㅎㅎ 거긴 칼국시 수육 없지요,

    부러우면 지는 거니 한국식당 가시어
    수육 안주로 한 잔 해보시던가,

    올 한 해도 서로 즐겁게 보내봅시다.
    건강하시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01.05 23:12

    도봉산이 가까워 가끔 갑니다만
    날씨가 추워지니 조금 꺼려지네요.

    약주 좋아하시면 언제 같이 소주 한 잔 ㅎ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 23.01.06 06:20

    알차게 보내셨네요.
    저도 한 번 경동시장에 가봐야겠네요.
    낯술은 맛이 없으니 술시에 가야겠어요. ㅋㅋㅋ

  • 작성자 23.01.06 10:05

    술시에 가시어 고기 좋아하시면 연탄구이,
    만두전골도 괜찮고 ㅎ

    경동에도 맛집이 몇 곳 있더군요.
    한 번 들리시어 소주 한 잔,

    과음 안 하시면 건강에도 좋습니다.ㄹ
    즐겁게 지내세요.

  • 23.01.06 06:40

    전철 1호선 이용 독산역에 내려 좀 걸어서 구름산 추어탕 식당에 가게되면 수육과 콩나물 무침이 덤으로 나옵니다.
    추어탕 먹고 구름산 산책하면 좋습니다.
    아니면 천변이 잘 조성되어 있어 천변 산책을 해도 좋습니다.
    남대문 시장에 갈치조림을 잘하는 오래 된 중앙식당에서는 계란 찜이 같이 나오지요.
    단지 줄 서서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같은 남대문 시장 입구 좁은 골목에 찰밥을 시키면 갖은 나물이 함께 나오고 칼국수나 냉면등 조금씩 맛보기로 주며 남은 찰밥을 포장해 주기도 합니다.
    오래 전 독일에서 울친구가 왔을 때 찰 밥 먹으러 함께 갔었는데 요즘도 울친구가 이야기 할 정도로 찰밥과 나물 맛이 꽤 인상적 이었었노라 말합니다. ^^~

  • 작성자 23.01.06 10:14

    독산역은 너무 멀고 남대문은 교통 편이 조금 ㅎ
    남대문 갈치 워낙 유명해 한 번 들려 오랫만에 먹어보는 것도
    괜찮겠네요. 재래시장에 먹을거리 많죠.

    시장거리 산책 좋아하시는 것 같아 동질감을 느낍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23.01.06 09:15

    구보씨의 일일 같습니다.
    편하게 읽었고요.
    재미있습니다.

  • 작성자 23.01.06 10:14

    시시한 글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올 한해 좋은 일만 생기기 바라며
    건강 하세요.

  • 23.01.06 10:48

    저도 지난 달 집에 마누라 친구들이 온다고 좀 비켜달래서
    억지춘향격으로 왕송호수를 한 바퀴 돌고 왔습니다.
    동생분이 불편하신가 봅니다. 모두 건강하셔야 될터인에요.
    경동시장을 가본지가 2~30년은 된 것 같습니다만 지금은 많이 변했겠지요.
    술을 좋아하시니 대작할 사람이 필요하겠습니다만 그렇지 못하여 좀 쓸쓸하시겠네요./
    생생한 삶의 이야기라 편하게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3.01.06 10:47

    억지로 외출 하자니 좀 그렇치요.ㅎ

    산이나 산책하기에는 날씨도 그래
    시장구경 나섰지요.

    혼술이 멋적으나 이제 거의 습관화가 되었네요.
    연락하면 아무때나 대작할 수 있는 친구
    있었으면 하는 바람은 있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게 지내세요.

  • 23.01.06 11:17

    한국도 요즘 복지 서비스가 잘 되어
    가끔 간병인 역할에서 풀려나 자유럽게 시간을 활용할 수 있으니
    얼마나 고마운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에는 가족이 모든 걸 다 담당하였거든요.

  • 작성자 23.01.06 11:19

    한국 복지 시설 잘 되어있지요.
    살만한 나라 한국이 되었으니
    지금 우리 세대 복 많이 받은 것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건강 하세요.

  • 23.01.06 11:19

    시장 구경 재미있지요.
    물건 파는 분들 보면서 참 열심히 성실한 삶을 사는구나 생각 들기도 하구요.
    소주 수육 칼국수까지 맛난 음식 푸짐하게 드신 행복한 날에
    허접한 하루라는 제목이 안 어울리는데요.
    맛난 음식 많이 드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23.01.06 11:22

    재래시장 구경 정말 재미있습니다.
    해외 여행시에도 각 나라 재래시장 구경하는
    재미 솔솔 하지요,
    평범한 하루 일과 그냥 보냈기에 제목을
    허접한 하루로 ㅎ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23.01.06 12:07

    자리도 비켜줄 겸 재래시장 구경하시기로 한 결정, 참 잘하셨습니다. 덕분에 맛집도 찾으시고 드시고 싶은 음식에 반주까지... 활력 단단히 채우셨네요. ㅎ

  • 작성자 23.01.06 12:25

    계신 곳에도 분위기가 비스므리한 곳도 있을 터이나
    가끔씩 조국의 재래시장 생각 나시지요.ㅎ

    동남아를 비롯 아시아의 재래시장은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어 제가 좋아 합니다.

    새해 안전 운행 하시며 즐겁게 지내세요.

  • 23.01.06 22:17

    참 잘 적응 하시고
    맛난것들을.
    잘 챙겨 드셔서
    생활에 익숙해져 가시네요...

    함께
    응원 드립니다!~~~

  • 작성자 23.01.07 18:05

    격려의 댓글 감사 드립니다.
    타국에서 몸 건강 즐겁게 일상 보내세요.

  • 23.01.12 18:55

    다행히 요즘은 조금 따뜻한 겨울이되어
    조금 지내시기가 어떨까~~ 생각됩니다.

    한스님이 술과 조금 친하시군요?! ㅎㅎ

    허접하다고 제목을 달기엔 조금 겸손하신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누군들 일상이 뭐 별게 있겠나요?

    모쪼록 건강하시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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