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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주택과 기반시설을 활용하는 생활·관리구역
계획관리지역의 대지 및 농지 활용구역
산책로·휴양·체험 공간으로 활용할 임야구역
자연보전 및 완충구역
내부 진입과 이동을 위한 도로구역
용도지역별 구성
| 용도지역 | 면적 | 약 평수 |
| 계획관리지역 | 25,404㎡ | 약 7,685평 |
| 계획관리지역·농림지역 중복 | 2,658㎡ | 약 804평 |
| 보전관리지역 | 41,835㎡ | 약 12,655평 |
| 농림지역 | 19,831㎡ | 약 5,999평 |
| 농림지역·보전관리지역 중복 | 118,913㎡ | 약 35,971평 |
| 합계 | 208,641㎡ | 약 63,114평 |
계획관리지역과 계획관리·농림지역 중복 구역을 합하면 약 8,489평입니다.
다만 하나의 필지 안에 용도지역이 중복되어 있는 경우 실제 경계에 따라 개발 가능 범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토지이용계획확인서와 지형도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필지별 현황 요약표
지번은 제외하고 용도지역, 지목, 면적만 정리했습니다.
| 구분 | 용도지역 | 지목 | 면적 |
| 1 | 보전관리지역 | 전 | 1,078㎡ |
| 2 | 보전관리지역 | 전 | 618㎡ |
| 3 | 보전관리지역 | 전 | 440㎡ |
| 4 | 농림지역·보전관리지역 | 임야 | 1,094㎡ |
| 5 | 보전관리지역 | 전 | 1,458㎡ |
| 6 | 보전관리지역 | 전 | 1,160㎡ |
| 7 | 보전관리지역 | 전 | 1,260㎡ |
| 8 | 보전관리지역 | 전 | 912㎡ |
| 9 | 농림지역 | 임야 | 340㎡ |
| 10 | 계획관리지역 | 전 | 1,286㎡ |
| 11 | 계획관리지역 | 전 | 731㎡ |
| 12 | 계획관리지역 | 전 | 883㎡ |
| 13 | 계획관리지역 | 전 | 731㎡ |
| 14 | 계획관리지역 | 전 | 1,312㎡ |
| 15 | 농림지역 | 임야 | 377㎡ |
| 16 | 보전관리지역 | 임야 | 145㎡ |
| 17 | 계획관리지역 | 전 | 304㎡ |
| 18 | 보전관리지역 | 임야 | 142㎡ |
| 19 | 계획관리지역 | 대지 | 701㎡ |
| 20 | 계획관리지역 | 대지 | 1,372㎡ |
| 21 | 계획관리지역 | 대지 | 579㎡ |
| 22 | 계획관리지역 | 답 | 380㎡ |
| 23 | 계획관리지역 | 답 | 1,154㎡ |
| 24 | 계획관리지역 | 답 | 1,131㎡ |
| 25 | 계획관리지역 | 도로 | 334㎡ |
| 26 | 계획관리지역 | 전 | 1,117㎡ |
| 27 | 계획관리지역 | 답 | 413㎡ |
| 28 | 계획관리지역 | 전 | 291㎡ |
| 29 | 계획관리지역 | 전 | 195㎡ |
| 30 | 계획관리지역 | 전 | 1,759㎡ |
| 31 | 계획관리지역 | 전 | 519㎡ |
| 32 | 계획관리지역·농림지역 | 임야 | 774㎡ |
| 33 | 계획관리지역·농림지역 | 임야 | 1,884㎡ |
| 34 | 계획관리지역 | 전 | 1,187㎡ |
| 35 | 농림지역 | 임야 | 469㎡ |
| 36 | 보전관리지역 | 전 | 6,060㎡ |
| 37 | 계획관리지역 | 대지 | 334㎡ |
| 38 | 계획관리지역 | 대지 | 278㎡ |
| 39 | 계획관리지역 | 대지 | 304㎡ |
| 40 | 계획관리지역 | 대지 | 76㎡ |
| 41 | 계획관리지역 | 답 | 1,147㎡ |
| 42 | 계획관리지역 | 답 | 1,891㎡ |
| 43 | 계획관리지역 | 전 | 800㎡ |
| 44 | 계획관리지역 | 전 | 1,101㎡ |
| 45 | 계획관리지역 | 전 | 1,309㎡ |
| 46 | 보전관리지역 | 임야 | 28,562㎡ |
| 47 | 농림지역·보전관리지역 | 임야 | 17,455㎡ |
| 48 | 농림지역 | 임야 | 18,645㎡ |
| 49 | 농림지역·보전관리지역 | 임야 | 22,612㎡ |
| 50 | 계획관리지역 | 임야 | 1,785㎡ |
| 51 | 농림지역·보전관리지역 | 임야 | 43,240㎡ |
| 52 | 농림지역·보전관리지역 | 임야 | 34,512㎡ |
| 합계 | 208,641㎡ |
계획관리지역 대지 약 1,102평
대지 지목은 총 7필지, 3,644㎡로 약 1,102평입니다.
이 중 일부 대지에는 기존 단독주택이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매도인 설명에 따르면 별장 형태로 이용하던 주택과 야외수영장이 있었으며, 수영장은 현재 세금 및 관리 문제로 흙을 메운 상태입니다.
기존 수영장 공간을 다시 활용하려면 다음 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 수영장 인허가 여부
콘크리트 구조물 잔존 여부
배수 및 급수시설 상태
토사 반출과 복구 비용
불법 형질변경 여부
원상회복 명령 여부
단순히 흙만 걷어내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고 단정하기보다는 구조 상태와 인허가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계획관리지역 전·답 집중 구역
계획관리지역 안에 전·답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본 매물에서 상대적으로 활용 가능성이 높은 구역으로 볼 수 있습니다.
계획관리지역은 다른 관리지역보다 개발 검토의 범위가 넓지만, 계획관리지역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시설이 허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활용 여부는 다음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건축법상 접도 요건
농업진흥지역 여부
농지전용 가능성
개발행위허가 기준
평균경사도
절토·성토 규모
오수처리계획
지하수 또는 상수도 확보
소방차 진입 가능 여부
가축사육제한구역 등 개별 규제
따라서 계획관리지역 토지는 본 매물의 핵심 구역이지만, 전체 면적을 곧바로 건축 가능 면적으로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보전관리지역 농지
보전관리지역의 전도 상당 면적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전관리지역은 자연환경 보전 성격이 강해 계획관리지역보다 개발행위 범위가 제한적입니다.
다만 지형이 완만하고 도로·용수·배수 조건이 갖춰진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활용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농업용 부지
체험농장
조경 및 정원 공간
약초·수목 재배
휴양시설의 보조 공간
경관 및 완충 공간
대표 필지 중 일부는 2026년 1월 기준 개별공시지가가 ㎡당 4,200원 수준이며, 가축사육제한구역이 중첩되어 있습니다.
축종과 거리별 제한 내용은 단양군 관련 부서에서 별도 확인해야 합니다.
임야 약 5만2천 평
임야 면적은 총 172,036㎡, 약 52,041평입니다.
임야는 계획관리지역, 보전관리지역, 농림지역 및 중복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어 필지마다 개발 가능성이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확인해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보전산지와 준보전산지 여부
임업용산지·공익용산지 여부
산지전용 가능성
평균경사도와 표고
입목축적
재해위험지역 여부
분묘 존재 여부
산림경영계획 여부
약수터의 수질과 수량
임야는 전체를 건축용지로 보기보다는 산책로, 숲 체험, 산림휴양, 경관, 명상 공간, 산림경영 등 비건축적 활용을 병행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도로 지목 토지 포함
대상 토지에는 약 334㎡, 약 101평의 도로 지목 토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매도인 설명은 “도로에 접해 있지만 현재 현황도로로 이용되는 상태는 아니다”라는 취지로 이해됩니다.
따라서 다음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도로가 공도인지 사도인지
매매 대상에 포함되는지
주요 대지까지 실제로 연결되는지
중간에 타인 소유 토지가 있는지
승용차 및 공사차량 진입이 가능한지
건축법상 도로로 인정되는지
도로 폭 확장이 필요한지
소방차 진입이 가능한지
도로 지목의 토지가 포함되어 있다는 사실만으로 건축허가상 접도 요건이 자동 충족되는 것은 아닙니다.
평당 2만 원대의 가격 경쟁력
총매매가 16억 원을 전체 면적 약 63,114평으로 나누면 평당 약 2만5,350원입니다.
대형 토지는 면적이 클수록 평당 단가가 낮아지는 특성이 있고, 본 매물 역시 임야 비중이 높기 때문에 소규모 전원주택 부지나 계획관리지역 대지와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다음 조건은 가격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입니다.
약 6만3천 평의 대규모 집단 토지
계획관리지역 대지·전·답 포함
기존 주택이 있는 것으로 파악
도로 지목 토지 포함
필지 내 개인 약수터
전체 평당 약 2만5천 원
총 16억 원 일괄 매매
매도인 측에서는 인접한 전이 최근 평당 약 170만 원에 거래됐다는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해당 거래는 토지 면적, 지목, 용도지역, 도로 조건, 건축 가능 여부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클 수 있으므로 본 매물 전체 가격에 직접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매도인 설명에 따르면 인근 일부 토지에서 비교적 높은 가격의 거래 사례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집니다. 정확한 거래 조건과 실거래금액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단양 관광개발과 지역 가치
단양은 소백산, 남한강, 만천하스카이워크, 도담삼봉, 온달관광지, 자연휴양림, 캠핑장 등 산림·경관·체험 관광자원이 풍부한 지역입니다.
최근 단양군은 단순 당일 관광에서 벗어나 체류형 관광과 웰니스·휴양 콘텐츠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관광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토지를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인 별장 및 가족 휴양지
기업 연수원
종교·명상시설
웰니스 및 치유 공간
산림체험장
관광농원
캠핑장·글램핑장
장기 보유형 산림 투자
다
만 단양군 전체의 관광 활성화가 개별 토지의 개발허가나 가격 상승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가치는 도로, 기반시설, 농지·산지 규제, 경사도, 평탄지 면적에 따라 결정됩니다.
활용 검토 방향
대규모 개인 별장
기존 주택, 대지, 임야와 약수터를 연계하여 대규모 개인 별장이나 가족 휴양지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기업·단체 연수원
계획관리지역 대지와 농지를 활용하고 임야를 산책로와 휴양공간으로 조성하는 연수원 계획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산림휴양·웰니스 공간
임야를 활용한 명상숲, 숲 체험, 산책로, 산림치유 콘텐츠를 구상할 수 있습니다.
관광농원·체험농장
전·답을 활용하여 농업체험과 산림휴양을 결합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캠핑장·글램핑장
일반야영장이나 자동차야영장은 관광진흥법상 등록기준과 함께 다음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개발행위허가
농지전용
산지전용
오수처리시설 설치
소방시설
진입도로 확보
주차장 설치
따라서 사업계획 수립 전 단양군과 사전협의가 필요합니다.
계약 전 필수 확인사항
총 52필지로 이루어진 대형 부동산이므로 일반 토지보다 세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권리관계
전체 필지의 소유자가 동일한지
공유지분이 있는지
근저당권·압류·가압류 여부
지상권·지역권 여부
임차인이나 점유자가 있는지
토지 연결성
전체 필지가 실제로 연결되어 있는지
중간에 제3자 소유 토지가 있는지
맹지 필지가 있는지
도로에서 기존 주택까지 접근 가능한지
농지
농업진흥지역 여부
농지취득자격증명 필요 여부
불법전용 여부
농지전용부담금 예상액
산지
보전산지 여부
산지전용 가능성
평균경사도
분묘 존재 여부
복구비와 대체산림자원조성비
기존 건축물
건축물대장과 현황 일치 여부
위반건축물 여부
누수·균열·전기·난방 상태
정화조와 급수시설
수영장 구조물의 상태
기반시설
전기 인입 여부
상수도 또는 지하수
약수터 수질
오수처리시설
통신시설
우수 배수
겨울철 차량 진입 가능성
부동산 전문가 종합 분석
이 매물은 단순히 “6만3천 평을 평당 2만 원대에 매입한다”는 의미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가치는 전체 토지 중에서 다음 구역이 어떻게 배치되어 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획관리지역
기존 대지
기존 주택
평탄한 전·답
도로
약수터
활용 가능한 임야
계획관리지역과 기존 대지를 중심으로 주택·관리동·주차장·체험시설을 배치하고, 보전관리지역과 농림지역 임야는 산책·휴양·경관·완충 공간으로 활용하는 단계적 접근이 현실적입니다.
반대로 전체 면적을 모두 개발할 수 있다고 가정하거나 인근 소규모 토지의 높은 평당가격을 전체 6만3천 평에 적용하면 사업성을 과대평가할 수 있습니다.
매수 검토는 다음 순서가 적절합니다.
52필지의 등기부와 소유관계를 확인합니다.
전체 토지의 연결성과 진입도로를 분석합니다.
용도지역, 농업진흥지역, 산지구분을 중첩 확인합니다.
경사도와 실제 평탄면적을 조사합니다.
기존 주택, 수영장, 약수터, 전기와 용수를 점검합니다.
희망 사업에 대해 단양군과 사전협의합니다.
토지비 외 토목·인허가·기반시설 비용까지 포함해 총사업비를 계산합니다.
마무리
충북 단양 6만3천 평 대규모 토지, 총 16억 원 급매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일원의 대규모 토지를 소개합니다.
대지·전·답·임야·도로를 포함한 총 52필지이며, 공부상 총면적은 208,641㎡, 약 63,114평입니다.
총매매가는 16억 원으로, 전체 면적 기준 평당 약 2만5,350원입니다.
계획관리지역 대지와 농지, 기존 별장형 주택, 도로 지목 토지, 대규모 임야와 개인 약수터가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과거 야외수영장이 있었던 공간은 현재 흙으로 메워져 있으며, 복원 또는 다른 공간으로의 활용 가능성은 현장 및 인허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단양은 소백산과 남한강을 중심으로 자연휴양, 체류형 관광, 산림체험, 웰니스 관광의 가능성이 높은 지역입니다.
본 매물은 다음과 같은 용도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개인 별장
가족 휴양지
기업·단체 연수원
산림휴양시설
웰니스·명상 공간
관광농원
체험농장
캠핑장 및 글램핑장
장기 보유형 산림 투자
다만 전체 토지가 동일한 조건으로 개발되는 것은 아닙니다.
계획관리지역의 위치, 도로 조건, 농지·산지전용, 경사도, 기존 시설물과 기반시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합니다.
약 6만3천 평의 대규모 토지를 평당 2만 원대에 확보할 수 있는 급매 기회입니다.
대규모 휴양시설, 연수원, 관광농원, 산림체험사업 또는 장기 보유형 토지를 찾는 분이라면 현장을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매도인이 설명한 인근 고가 거래사례는 정확한 거래 조건과 실거래 자료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개발 및 건축 가능 여부는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기준으로 관계기관의 확인과 인허가 절차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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