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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ノ창작자작글 1호선 전철 그 역
노을풍경 추천 4 조회 56 26.10.14 07:45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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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59 새글

    첫댓글 자나고 나면
    좋은 추억도
    나쁜 기억도
    그리움이란 이름으로 되돌아오는 것을요

    낮아 지는 계절속에
    흐르는 강물처럼
    흘러가는 세월
    무척이나 가파른 느낌은요

    슴배깊은 글향
    낙엽처럼 가슴에 내려앉습니다

    바람이 차갑습니다
    무탈히
    내내 강녕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노을풍경님

  • 작성자 08:29 새글

    sj1761님 오늘도 좋은 가을 아침으로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늘 삶은 좋은 날만 언제나 함께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 가을에 그리움 한자락 꺼내 보았습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계절 속에
    조금은 더 여유롭고 즐거우신 가을 시간들이 되십시요~

  • 08:14 새글

    노을 풍경 시인님!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1호선 전철 그 역"
    지나가고 나면
    그시절이
    추억이 되고
    그리움이 됩니다

    수요일 하루도 건강하시고
    아름답고 즐거운
    가을이 되시길요.^^

  • 08:15 새글

    추천 2-
    드리고 갑니다 .^^

  • 작성자 08:32 새글

    맑은맘님 오늘도 좋은 아침으로
    활짝 열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조금은 서늘함이 가득한 아침 입니다
    하지만 가을을 즐기게엔 너무 좋은 날씨 일 것 같습니다
    오늘도 가을로 걸어 가시는 멋진 시간들이 되십시요~

  • 작성자 08:33 새글

    @맑은맘 맑은맘님 언제나 함께해 주셔서
    늘 감사를 드립니다
    가을의 넉넉하시고 즐거우신 시간들이 되십시요~

  • 08:29 새글

    좋은글 감사 합니다

  • 작성자 08:35 새글

    동트는아침님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가을의 늘 행복하시고 즐거우신 나날들이 되십시요~

  • 09:38 새글

    무심히 내렸던 그 역이 그리움을 안은 추억이 되어버렸지요
    언제까지나 그 역에서 내리고 타고 할줄 알았는데
    세월이 가져다준 삶의 형태가 바뀌어
    어느새 마음 아픈 추억이 되어버린 역
    저도 지날적 마다 마음이 시리게 다가오는 역이 있습니다
    너무도 공감하며 가을에 어울리는 음악과 함께 머물다 갑니다
    날이 이젠 제법 추워졌어요
    건강하세요 은총안에서 평안하시길요

  • 작성자 10:32 새글

    싸리꽃 울타리님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가을이 되니 스쳐오는 또 하나의 아픈 그리움 입니다
    그 곳을 지날 때마다 생가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모든 것은 흘러 가는 세월 속으로
    또 그렇게 변하고 변해 버렸습니다

    늘 함께 다뜻하심으로 마음 나누어 주셔서 오늘도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바람이 제법 차갑습니다
    늘 행복 하십시요~

  • 10:12 새글

    저가 사는 울산에서 생각되는 지금의 서울풍경
    그리고 전철역들
    상상조차 잘 가지 않는군요

    1967년 초 부터 1970년 말 까지
    3년 6개월간 서울수도경비사령부(현재 수도 방위사)
    헌병대에 근무하며 서울 전체를 순찰차로
    안 다녀본 곳이 없었건만 지금은 까마득한 옛날
    노을풍경님의 글을 감상하노라니
    문득 서울을 한번 가보고 싶군요

    생전에 서울을 가보기는 힘들것 같고
    이글을 쓸때의 노을풍경님의 심정을 헤아려 봅니다.

  • 작성자 10:40 새글

    江月이강희님 오늘도 감사 합니다
    울산에 사시네요

    서울 아주 예날에 함께 하셧네요
    지금은 그때에 비하면 아주 딴 세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멋진 헌병대의 근무 하셨었군요

    그렇습니다 까마득한 옛날 아주 가난했던 시절이 아니였나 합니다
    한번 좋은 시간 내셔서 그야말로
    서울 구경 한번 하셔야 되지 않으실까 갑니다
    江月님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면서 행복하신 나날들이 되십시요~

  • 10:34 새글

    노을풍경 시인님!
    애잔한 글
    영상 음악
    공감하며
    마음 적시고 갑니다.

    날씨가 좋습니다
    행복한 수요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10:41 새글

    은향님 오늘도 찾아 주시고
    예쁜 흔적 남겨 주셔서 감사 합니다
    오늘은 제법 바람이 불고 차갑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아름다운 가을 날들이 되십시요~

  • 13:36 새글

    노을풍경님 안녕하세요
    1974년 지하철이 개통된 한 달후 9월에 첫 휴가를 받아
    마장동 지금은 없어? 진 마장동 시외버스 터미널 쪽?
    제기동에서 지하철을 타고 서울역 까지 갔었습니다
    그때의 추억이 떠 오릅니다

    계절이 그렇게 변하듯 그 시절의 모든 것들도 변하며
    간 곳을 모르는 우리네들은 마냥 서성거리기만 합니다

    오늘도 좋은글 좋은 음악으로 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바람이 많이 차갑습니다
    남은 오후에도 건강함과 행복한 시간되십시오

  • 작성자 14:43 새글

    용연지킴이님 오늘도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누구나 지하철 추억 하나 없는 사람은 없겠지요

    아주 오랜만에 지하철을 타고 지나니
    옛 그렇게도 잘도 가던 곳이 였는데
    이런 저런 생각들로 마음을 무겁게 했습니다
    어서 아픈 날들이 지나 좋은 날들이
    다시 그때처럼 돌아오기를 기도를 해 봅니다

    비가 지난 후 이곳도 바람이 불고 조금은 차갑습니다
    제주도는 더욱 바람이 많이 불겠지요
    제주도의 민속촌 사진인가 봅니다
    용연님 늘 함께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즐거우신 오후 시간들이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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