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spree저도 무조건 최정예를 고집하는 건 아닌데 올해는 아시안게임 전초전으로 아시아컵만큼 좋은 대회가 없습니다. 시즌이 늦게 끝나더라도 이번 아시아컵은 이현중까지 포함한 최정예로 나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여자농구월드컵과 더불어 올해의 빅이벤트 중 하나라고 생각하거든요. 이현중선수가 꼭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땄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아시아컵의 경기력, 성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2.06.30~2022.07.03 농월 예선 / 2022.07.12~2022.07.24 아시아컵 / 2022.08.25~2022.08.29 농월 예선 / 2022.09.10~2022.09.25 아시안게임 / 2022.11.10~2022.11.14일 농월 예선 / 올해 있는 국제 대회인데 일정이 많이 타이트해서 스쿼드를 2개 정도 생각하고 짜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첫댓글 이제 큰 의미(월드컵 출전권)가 없어진 아시아컵에 과연 농구협회는 1진을 내보낼 것인가? 그외 상비군급으로 내보낼 것인가? 9월에 잇을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비라는 명목(?)으로 1진으로 구성할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ㅋㅋ
무조건 1군이 나가야죠. 상징성이 있는 대회인데요. 9월에 있을 유로바스켓에도 NBA스타들이 출격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환상의 식스맨 만약 kbl리그가 조기종료가 된다면 이번까지는 아시아컵 1진참석 환영합니다~ 그러나 리그가 정상적으로 끝나고 아시아컵, 아시안게임 그리고 22’~23’시즌;;; 이렇게 된다면 아시아컵 1진참석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8spree 저도 무조건 최정예를 고집하는 건 아닌데 올해는 아시안게임 전초전으로 아시아컵만큼 좋은 대회가 없습니다. 시즌이 늦게 끝나더라도 이번 아시아컵은 이현중까지 포함한 최정예로 나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여자농구월드컵과 더불어 올해의 빅이벤트 중 하나라고 생각하거든요. 이현중선수가 꼭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땄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아시아컵의 경기력, 성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최강은 어딘가요?
1진 기준으로는 호주가 독보적이고 중국&이란&일본정도가 2티어죠~ 우리는 좀 밀려나잇죠;;
호주는빼라진심...
그러게요. 호주는 빼야죠.
호주 ㅎㅎ
2022.06.30~2022.07.03 농월 예선 / 2022.07.12~2022.07.24 아시아컵 / 2022.08.25~2022.08.29 농월 예선 / 2022.09.10~2022.09.25 아시안게임 / 2022.11.10~2022.11.14일 농월 예선 / 올해 있는 국제 대회인데 일정이 많이 타이트해서 스쿼드를 2개 정도 생각하고 짜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갠적으로 호주는 유럽이랑 대결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시아는 너무 사기에요 대회시기가 8월 중순에서 말이었다면 항저우 앞두고 좋았을텐데 7월이네요 대만에서 열리는 존스컵을 안해서 그런지 7월로 당겨졌나봐요 17년 아시아컵은 8월에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