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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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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홍콩할매의 속삭임 스크랩 사람 아빠가 철문을 단 이유
느개비종로에서뺨맞고한강에서또맞음 추천 0 조회 15,872 22.06.11 10:11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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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6.11 10:36

    첫댓글 개소름돋아.. 미친새끼ㅠㅠ

  • 22.06.11 11:09

    아빠 부르니까 도망간거 보면 아빠가 없다는걸 몰랐을 거 같은데ㅜㅜ 진짜 아부지 꿈 꾸고 문 달은거 신의 한수..

  • 22.06.11 14:01

    나 예전에 저런 구조의 집에 산적있는데 철문있는데 빡빡하고 키로 열어야해서 귀찮아서 잘안잠구고 다녔거든 밤에는 암막커튼 다치고 영화보는거 좋아해서 자주 그렇게 했는데 추석 연휴 밤 12시쯤에 누가 작게 똑똑 문 두들겨서 이시간에 누구냐했더니 우당탕하더니 후다닥 계단 뛰어내려가는 소리들려서 바로 경찰부르고 난리였어ㅜㅜ결국 못잡음ㅠㅠㅠ

  • 22.06.11 13:59

    평소에 아래 상가방문하는 사람인척 들락날락거리면서 철문유무나 열려있는거 확인하고 일부러 명절에 집들 많이 비니까 연휴때 온거같아

  • 22.06.11 17:15

    미친새끼 죽어라 진짜 하씨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6.11 18:41

    자고있었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6.11 22:51

    222 애비 지인같음

  • 씨발새끼

  • 22.06.12 00:33

    꿈 내용 너무 소름돋아..

  • 22.06.12 21:30

    이 글은 볼때마다 설명하는 저 구조가 어떻게 된건지 이해가 안가고 왜저렇게 무방비하게 문열고 산건지도 이해가 안감,,,

  • 예전만해도 더우면 문열고자고그랫자너 나어릴때만해도그런기억잇어

  • 22.06.13 09:57

    옛날형식 작은 상가건물은 윗층에 살림집 사는 경우가 많았는데 폭 1m~120m쯤 되는 계단 혹은 계단 꺾어질때 나오는 평지에다가 철문을 다는거옄ㅋㅋ

  • 22.06.13 10:25

    진짜 댓글말대로 애비지인같은데 그뒤로는 괜찮았는지 궁금하네 와

  • 22.06.13 10:30

    복도나 계단에 이런 거 다는거임 이거 있으니까 현관문은 열고 자는거지 바람길 생겨서 엄청 시원해짐

  • 22.06.13 15:24

    밑에 해석은 첨봤다

  • 22.06.14 22:20

    그런데.. 초롱이가 개라면 개한테 뭐 먹인거 아니야? 청각 예민하지 않아? 어떻게 한번도 안깨지??

  • 22.06.18 04:52

    그러게;;

  • 22.06.15 09:39

    맞아 아파트많이없던시절엔 상가 꼭대기층에 저런 철문있는 가정집 많았음

  • 22.06.16 10:12

    나도 초딩때 주택 살땐데
    주말에 철문 대문 다 열어 놓고 환기시키고 있었어
    현관에서 주방 훤히 보이는 구존데도 냉장고 때문에 주방에서 설거지하면 사람있는지 잘 안보여

    모르는 한남 아재가 엄마아빠 안 계시냐고 와서 묻더니
    내가 아빠부르러 가는 사이에 사라진 적 있었음
    그 이후론 철문이라도 잘 닫고 살았었다ㅡㅡ

  • 22.06.16 16:44

    와 해석이 개소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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