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심사 개산 19주년 기념법회와 병오년 우란분절(백중)기도 3재를 하루 앞두고
부산에서 오신 법우님과 보령시 웅천읍에 사시는 법우님들께서
무더운 삼복더위에 불기닦기 운력을 위해 법당에 모였습니다.
정성어린 손길 한번에 얼룩 무늬였던 촛대와 향로, 다기와 공양기가 반짝반짝 광이 나구요,
법우님들의 얼굴에서도 윤이 납니다.
무더운 날씨에 불기닦기 운력 봉사에 감사와 찬탄의 박수를 올립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불기 2570년 8월 1일
眞虛 성종 합장합니다.
첫댓글 우리 불심사 법우님들!
수고 많으셨어요.
함께 하지못해 송구스럽습니다..
우리 법우님 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법우님 들 수고하셨습니다 함께 하지못해 죄송합니다 성불하십시요
법우님들,
더운 날씨에 불기 닦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성불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