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민주당과 당정협의.. 국·도비 확보 공조 강화
민주당과 당정협의회 열고 경찰·소방 확충부터 철도·경제·관광사업까지 논의
파주시(시장 손배찬)는 지난 22일 더불어민주당과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 해결과 국·도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7년 국·도비 확보 및 재정 지원
▲제2경찰서·제2소방서 및 운정119안전센터 확충
▲GTX 역세권 복합문화시설(운정 아트플레스) 건립
▲심학도서관 건립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통일대교 검문소 및 민통선 북상
▲평화경제특구·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주요 사업이 논의됐다.
또 공릉천 생태탐방로, 허준묘역 중심 생태관광자원, 파주 출판도시 문화선도산업단지 조성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의 추진 방향도 공유했다.
박정 국회의원은 당정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강조했으며, 손배찬 파주시장은 “주요 사업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당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이번 협의를 계기로 주요 현안 해결과 국책사업 추진을 위한 당정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파주ㅣ고성철 스포츠동아 기자 localkb@donga.com
고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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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과 당정협의회 열고 경찰·소방 확충부터 철도·경제·관광사업까지 논의 손배찬 시장(오른쪽 네번째)은 지난 22일 더불어민주당과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주요 현안 해결과 국·도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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