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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수상 불가사의 인도-12. 일몰 속의 타지마할
푸른비3 추천 2 조회 122 23.01.08 11:33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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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1.08 12:09

    첫댓글 타지마할의 뒷모습도
    신비를 자아내기에 충분합니다.

  • 작성자 23.01.09 11:02

    석촌님, 댓글 감사합니다.

  • 23.01.08 12:23


    세계 7대 불가사의 '타지마할'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 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야무나 강을 뒤로
    눈부신 백색 대리석으로 본관을 짓고,
    갖가지 보석으로 장식을 하였다고 전하고 있지요.

    타지마할은 죽은 왕비의 이름이 건축물의 이름이 되었다고 하네요.
    아이러니 하게도,
    샤 자한 왕은 평생을 두고, 한 번도 타지마할에 들어가
    본적이 없는 왕이었답니다.

    죽은 왕비를 위한 사랑의 모습이지만,
    목숨을 건 비운의 왕이 되었네요.
    결과적으로 인도와 후세 사람들에게는
    불가사의한 업적을 남겼습니다.

    인생은 허무하고 예술은 찬란하네요.ㅎ

    푸른비님, 여행하느라고 힘도 들었지만
    우리들은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3.01.09 11:03

    맞아요 인생은 허무하고 예술은 찬란.
    죽은 자는 말이 없고 산자가 누리는 예술입니다.

  • 23.01.08 12:51

    인도의 도시 거리 풍경은 북부나 남부나 거의 똑 같은 것 같습니다.
    강 건너의 타지마할, 푸른빛이 돌아 더 신비해 보입니다.

  • 작성자 23.01.09 11:03

    남부는 북부보다 환경이 좋다고 하더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01.09 11:04

    저도 가이드 없는 개인 배낭여행은 꿈도 꿀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 23.01.09 16:24


    타지마할
    푸른비님 덕분에
    북인도를 다시 여행하는 느낌입니다

    인도도 미세먼지가 심하네요
    저도 인도 갔을 당시 미세먼지가
    심각할 정도였더랬습니다

    델리에선 시계거리가
    짧았던 걸로 기억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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