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즐거운 우리말 시간입니다.
“내노라하다” 와 “내로라하다” 어느 것이 맞을까요.
정답부터 말씀드리자면, “내로라하다” 가 답입니다.
얼마나 엉뚱합니까?
대부분의 국민이 틀릴 내용을 맞춤법이라 하면서, 제시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현행 맞춤법을 알려주는 것은 좋으나,
소리나는 대로라면 “ 내노라하다”가 더 자연스럽지 않나요.
특히 언어는 변해갑니다.
그러니 내노라하다가 정답이라 다수가 생각하면 ,
좀 있다 정답은 내노라하다가 정답이 될 것입니다.
또
“할께요” 와 “할게요” 무엇이 맞을까요?
정답부터 말씀드리자면, “할게요” 가 답입니다.
얼마나 엉뚱합니까?
대부분의 국민이 틀릴 내용을 맞춤법이라 하면서, 제시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현행 맞춤법을 알려주는 것은 좋으나,
소리나는 대로라면 “ 할께요”가 더 자연스럽지 않나요.
특히 언어는 변해갑니다.
그러니 “할께요”가 정답이라 다수가 생각하면 ,
좀 있다 정답은 “할께요”가 정답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
언어도 철학 공부가 바탕이 되어야 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게다가
외국어도 국어공부가 잘 되어 있어야 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글감 출처는 한국방송 바른말 고운말 이었습니다.
첫댓글 자기 나라 말을 모르고 외국어를 잘 할 수 없다는 말은 맞습니다. 어휘를 풍부하게 구사할수록 지능이 높습니다. 공부좀 하겠습니다. 평안!
저도 일본어 공부를 좀 하다보니...우리말에 대한 실력이 얼마나 부족한 지를 절실히 깨닫게 되었던 적이있어..언젠가는 우리글부터 제대로 공부해 봐야겠다고..단단한 결심을 한 적이 있습니다...우리가 우리글을 잘 한다 는 것은 우리의 경쟁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