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따뜻한 온기가 퍼지는 곳, ‘빽다방 난곡나눔점’의 특별한 시작
노란색 외관이 멀리서도 환하게 눈에 띄는 빽다방 매장. 하지만 이곳은 단순한 음료 판매 공간 그 이상의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바로 더본코리아와 주사랑공동체가 뜻을 모아 탄생시킨 **[빽다방 난곡나눔점]**입니다.
🤝 자립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건물 현판에 새겨진 문구가 마음을 묵직하게 울립니다.
"더본코리아와 [빽다방 난곡나눔점]은 선한 영향력으로 우리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함께 걷고 있습니다."
‘주사랑아동일시보호센터’ 건물 1층에 자리 잡은 이 작은 카페는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과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 그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자립의 기회와 경험을 제공하는 소중한 터전이 되어줍니다.
일회성 지원이나 단발성 기부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배우고 세상 밖으로 홀로서기 할 수 있는 '삶의 기반'을 마련해 준다는 점에서 더욱 깊은 울림을 줍니다.
💛 일상 속 커피 한 잔이 만드는 ‘선한 영향력’
우리가 이곳에서 마시는 향긋한 커피 한 잔, 시원한 음료 한 잔은 단순한 소비가 아닌 누군가의 내일을 응원하는 따뜻한 온기가 됩니다.
기업과 공동체의 아름다운 상생: 전문성을 갖춘 기업(더본코리아)과 이웃을 보살피는 단체(주사랑공동체)가 손을 잡아 지속 가능한 나눔 모델을 만들어냈습니다.
자립의 발판: 자립준비 청소년과 이웃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떳떳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실전 경험과 희망을 선물합니다.
🌈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함께 걷는 길
선한 영향력은 거창하고 거대한 것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주위를 둘러보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손을 내밀고, 그들이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곁에서 지켜봐 주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밝고 환한 노란빛처럼, 빽다방 난곡나눔점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희망의 빛을 널리 퍼뜨려주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첫댓글 작은자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난곡나눔점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