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부탄 파로 지역 한 마을을 방문한 부탄 왕.
논에서 일하던 주민들에게 손을 내밀고, 일하는 노인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앉아서 대화하고, 주민 집을 방문하자 기뻐하는 할머니 웃음속에서 우리가 갈망하는 지도자의 모습을 찾습니다.
세상에는 '권력=존경'이란 착각 공식속에 살아가는 정치인들이 참 많습니다. 힘이 있으면 권력은 갖을 수 있겠으나 국민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존경은 쉽게 얻지 못한다는 것을 부탄 왕 행보를 볼 때마다 느낍니다.
(사진/국왕 페이스북)
출처: 히말라야여행동호회 원문보기 글쓴이: 룽타(風馬)
첫댓글 두려움 없이 함께 호흡하고가까이 있는 모습이멋지네요.^^
與民同苦同樂 眞君子
국민을 백성을 섬기는 님이 멋져요 존경해요
첫댓글 두려움 없이
함께 호흡하고
가까이 있는 모습이
멋지네요.^^
與民同苦同樂 眞君子
국민을 백성을 섬기는 님이 멋져요 존경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