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속아넘어간 가짜 뉴스의 영상속 테러범 사령관 하디 자카르네
아직도 한국언론들과 이재명 정부는 이 사건을 거짓말로 얼버무리고 있다고 확신되므로
다시 한번 정리합니다!
이대통령은 1) 살아있는 소년을 구타하고 고문한 다음 떨어뜨려 죽였다고 하였습니다.
2) 그러다가 그것이 가짜 뉴스이고 2년전 사건이라는 것이 밝혀지자, 죽은 사람이라서 다행이다. 인권과 국제법 위반을 돌아보라고 한말이었다 고 변명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SNS에 이스라엘 군이 팔레스타인 아동을 고문한 뒤 건물 옥상에서 떨어뜨렸다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유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X(옛 트위터)에 해당 영상을 공유하며 "이게 사실인지, 사실이라면 어떤 조치가 있었는지 알아봐야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가 문제 삼는 위안부 강제, 유태인 학살이나 전시 살해는 다를 바가 없다"고 덧붙였다. 해당 영상에는 '이스라엘 방위군(IDE)이 팔레스타인 아동을 고문하고 옥상에서 떨어뜨렸다'는 게시자의 설명이 달려 있다.
또 "조금 다행이라면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라 시신이었다는 점이지만, 시신이라도 이와 같은 처우는 국제법 위반"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지난 역사 속에서 일어난 수많은 비극은 인권의 소중함이 무엇보다 최고이자 최선의 가치임을 가르쳐줬다"며 "어떤 이유에서든 어디에서든 인권은 최후의 보루이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치"라고 덧붙였다.>>>>
3) 죽은 사람의 인권도 소중합니다. 그러나 그 죽은 사람이 테러범이었고, 살아있는 사람들의 안위가 문제가 된다면 살아있는 사람들의 안전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흉악범 천억명의 인권은 선량한 사람 한명의 안전보다 소중하지 않습니다! 만일 그 시체들을 계단으로 끙끙대고 나르는데, 옆건물에서 수류탄을 계단으로 던져넣고, 그 수류탄에 이스라엘군이 죽으면 아주 좋아하겠지요? 옆에서 RPG 로 좁은 계단입구에 수류탄을 쏘아넣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그러므로 현장 군인들은 그 테러범들의 시체들을 옥상에서 옆으로 밀어내린 것입니다. 다음 영상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CNN:4명의 테러범들 시체들을 하나 하나 발로 밀어서 혹은 밀쳐서 내리는 장면과 이면에 있는 협소한 계단 입구 https://www.cnn.com/2024/09/20/middleeast/idf-investigating-soldiers-throwing-bodies-off-west-bank-roof-intl/index.html
https://www.timesofisrael.com/liveblog_entry/idf-says-commander-of-west-bank-terror-network-among-7-gunmen-killed-thursday/
죽은 사람들은 제닌과 카바티아 지구, 지구사령관 Hady Zakarneh 와 그의 부하들이며, 무기들을 차에 가득싣고 와서 그 지역 테러 네트워크를 결성하려 했으나 이스라엘군과 총격전을 벌였고 7명이 죽고 7명이 생포되었습니다. 한국언론이 간과한 것은 죽은 시체가 평범한 민간인들인 것처럼 보도한 것입니다. 대통령은 2년동안 침묵했던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런 사소한 일을 2년전 것을 올려서 트집 잡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반이스라엘 혐오정신으로 충만하다는 증거가 아니겠습니까? 그는 이스라엘이 국제법을 위반하고 인권을 무시한다고 하는데, 이스라엘은 국제법을 위반한 적이 없거나 극히 미미한 사건들에 불과합니다. 하마스, 헤즈볼라, 이란혁명수비대, 후티 반군이 공격해오면 무자비한 반격을 실행했을 뿐입니다. 그들은 이스라엘이 아랍인들이 평화롭게 살고 있는데 갑자기 몰려와서 그 땅을 빼앗았고 주장합니다. 진실은 정 반대입니다! 유대인들이 평화롭게 살다가 철도를 건설하고 기부츠를 건설하자, < 그땅이 그렇게 좋은 줄을 우리는 왜 몰랐던가?> 하고 아랍인 거지떼들이 몰려들어 자기네가 수천년 동안 살던 땅이라고 우기면서 빼앗으려고 여러가지 도발을 벌여온 것이 지난 130년간의 역사입니다. 아랍인들이 살고 있었다면 왜 1890-92년 철도 건설을 유대인들이 주도하여 유대인 마을들에 정차역들을 세우고, 그 역 이름들이 모두 히브리어 이름으로 되었습니까? 뿐만 아니라 1799년의 나폴레옹 원정기, 1867년의 마크 투웨인 기행문, 1839년의 영국 영사관의 인구조사등이 증거들입니다. 이후 수많은 도발과 전쟁들은 항상 아랍 무슬림들이 먼저 도발하여 촉발되었습니다.
이란에 대한 공습은 이란이 핵확산 금지조약을 위반하고 핵무기를 완성해가기 때문에 핵무기의 특성상, 그 완성이 전쟁 선포와 같기 때문에 전세계의 조약 가입국들은 바로 선제공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단지 이스라엘과 미국만이 그 공습에 참여하고 나머지 국가들은 그들의 의무에도 불구하고, 구경만 하고 있을 뿐입니다! 핵확산 금지조약이 허물어지면, 세계는 곧 핵전쟁의 소용돌이에 말려들 것입니다. 튀르키예가 가장 가까운 다음 후보국가입니다.
이란이 핵무기 11기를 완성하면, 3기는 헤즈볼라에 우선 배치되어 헤즈볼라나 이란 혁명수비대의 자살 특공대 희망자들에 의해서 비밀리에 텔아비브까지 운송되어 텔아비브를 핵실험장으로 만들 것입니다. 그것을 원하는 자들이 반이스라엘 혐오증 환자들입니다! 교황도 그들중의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은 다른 어느 나라가 반대해도 이란 핵을 저지할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자기네가 공격받지 않으면 잠잠히 있습니다. 공격받으면 무자비한 반격을 가하고 보복징벌할 것이며, 결코 지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 헤즈볼라와의 전투도 3월 2일 먼저 헤즈볼라가 공격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민간인은 구분하여 피하고 이스라엘 군대만 공격했습니까? 아닙니다. 주로 민간인시설들, 발전소와 정유공장, 닭 농장등과 민간 아파트를 공격했습니다. 이스라엘 군은 리타니 강 이남의 헤즈볼라 시설 부근과 베이루트 남부 등에 전단을 수십만 혹은 수백만장 살포하여 피난가도록 한다음, 헤즈볼라 시설들을 공습했으며 피살자들의 70%는 헤즈볼라 대원들입니다.
이스라엘이 국제법을 위반했다느니, 인권을 무시한다는 말은 테러범들이 테러에 실패한 다음 징징거리며, 불평하는 말들의 일부입니다.
한국의 대통령이 테러범들의 편을 들어서야 되겠습니까? 일본이나 대만 지도자가 그런 가짜 뉴스 영상에 속아서 이스라엘이 국제법을 위반한다고 떠드는 것을 들었습니까? 이런 대통령을 좋다고 옹호하는 국민들과 언론들이 제정신입니까?
이제 곧 하나님의 보복 징벌이 따라올 것입니다!
2026. 4. 19 하토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