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금융판매(GA)전문업체인 A+(에이플러스)에셋은 12일 고품격 상조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에이플러스에셋 라이프’를 출범하고 이날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
에이플러스에셋 라이프는 증권, 보험 등 종합금융상품판매회사로 국내 상조업계 최대규모인 70억원의 자본금으로 설립됐다.
에이플러스에셋 라이프는 상조준비금의 50% 이상을 국내 우량 금융기관의 안전자산에 예치해 자산 안전성을 높이며 가입후 10년이 되면 해약환급금을 100%(납입원금) 보장해준다.
이날 정용 에이플러스에셋 대표이사는 “풍요롭고 여유 있는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해 인생 전반에 걸친 토털 라이프케어(TLC) 서비스로 고객들의 삶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박병익 에이플러스에셋 라이프 사장은 “에이플러스 에셋의 4대 목표는 고객 중시, 글로벌 인재 양성, 명품 사이트, 신뢰구축”이라고 설명했다.
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금융회사의 상조업계 진출은 정도영업과 투명경영을 통해 기존 금융 서비스뿐만 아니라, 상조상품을 서비스 함으로써 ‘고객만족’의 경영이념을 실현 하고, ‘에듀케어, 헬스케어, 실버케어’등으로 서비스영역까지 확장하여 인생 전반의 이벤트를 설계하는 토탈라이프케어(TLC)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거듭 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에이플러스에셋은 2007년 설립 이후 1년 6개월이 지난 현재 계속보험료 200억원, 13회차 보험 유지율 97.5%, 취득권유인에 의한 펀드판매 실적 1500억원, 영업판매인력(TFA : Total Financial Advisor) 1200명으로 전국 지점수 50여개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