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동행하는 삶 8월 4일 아침편지
또 내게 이르시되 들어가서 그들이 거기에서 행하는 가증하고 악한 일을 보라 하시기로 내가 들어가 보니 각양 곤충과 가증한 짐승과 이스라엘 족속의 모든 우상을 그 사방 벽에 그렸고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 중 칠십 명이 그 앞에 섰으며 사반의 아들 야아사냐도 그 가운데에 섰고 각기 손에 향로를 들었는데 향연이 구름 같이 오르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의 장로들이 각각 그 우상의 방안 어두운 가운데에서 행하는 것을 네가 보았느냐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보지 아니하시며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다 하느니라(에스겔 8:9-12)
유일신을 섬겨야 하는 이스라엘 장로들이 다신교를 섬기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은 하나님이 자신들을 보지 않으시며 자신들이 땅을 버리셨다고 하면서 자신들의 그런 행위를 정당화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우상을 겸하여 섬기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진노하십니다.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마태복음 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