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하늘 아래...
한 줌 행복도 함께 할 수 있음에
참 좋은 인연입니다.
흐르고 흐르는 세월
스치듯 살아가는 세상에서 마주하고 웃을 수 있으니
참 좋은 인연입니다.
흩날리는 이슬은 풀잎을 만나 영롱하게 빛나고
흐르는 바람은 갈대를 만나 소리를 냅니다
어느 시절,
어느 곳에 맺어 둔 인연이기에...
지금...
이리도 곱게 빛나는지요
눈 감으면 가슴에 안기고
생각나면 그윽한 향내로 마음 가득 차오르는 그대...
그대 머무는 세상에 내가 함께 있어
참 좋습니다.
참, 좋은 인연입니다.

첫댓글
`` 누가 만든거야 .. 부처오빠가 
`


하트
요즘 하늘에 멋진
이 많더라구여 

노래좋다,,1빠로 같이 듣는다에 동행합니다,,,,,
내가만일 ... 내가
겨듣고 부르는 노래인데 

형님 여전히 그곳에 계시네요 항상 변함없이 글만봐도 행복가득하심이 보입니다
솔향기 아우님이랑
일케하고 놀러 나오시구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