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언론들은 네탄야후가 재판을 피하기 위해 전쟁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가 받고 있는 혐의사실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것은 제가 인터넷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1) 20-21만 달러 3억원 상당의 선물들을 받았는데 그것들은 샴페인과 씨가등이었으며 헐리우드 감독 아르논 밀칸과 오스트렐리아 거부 제임스 팩커로부터 정치적 혜택을 주는 댓가였다는 것입니다. 이 사건은 두 사람들이 각각이어서 실제 금액은 각각 1-2억씩 되는 것으로 보이며, 내탄야후 측은 자기네 정당 사람들이 모이면, 여러 음료들을 마시며 이야기 하는데 총리 관저의 음료들로는 부족하여 그것을 보충해주었을 뿐이라는 것이고, 정치적으로 혜택을 준 것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2) 언론사 예디옷 아로노트가 언론보도를 자기에게 유리하게 해주면 경쟁사인 오늘의 이스라엘 신문사의 보급을 제한하는 법안을 입법해주겠다고 하였다는 것으로 미국 캐나다 유럽등에서 흔히 있는 로비스트들의 활동방식입니다.
3) 가장 심각한 죄라는 것인데, 배제크 사가 소유하는 월라라는 웹사이트에서 네탄야후에게 유리한 보도를 해주면 베제크 사가75억원정도 벌수 있도록 규제를 풀어주는 특혜를 주겠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이런 종류의 로비 특혜문제는 이란에서나, 카타르, 하마스, 헤즈볼라, 등에서는 전혀 문제도 안되고, 심지어 미국 캐나다에서도 별문제가 안되지만, 이스라엘에서는 엄격히 다룹니다.
테헤란에서 암살된 하니예, 헤즈볼라 수장 하산 나스랄라, 하마스의 야히야 신와르, 서안지구의 마흐무드 압바스 등은 부정축재 혐의 금액이 보통 2-3조원씩입니다. 죽은 하메네이는 950억 달러내지 2천억달러의 자산을 굴린다고 알려졌는데, 그의 아들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재산은 5천억에서 1조원 미만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는 한국언론들은 조용합니다.
왜냐하면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낙타는 삼키는 것이 그들의 보도 방식이고 보도 지침이기 때문입니다.
네탄야후가 물러나면 이스라엘이 물렁해질줄 아는데, 실상은 다른 누가 총리가 되어도 별로 강경기조가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벤 그비르 장관이 총리가 된다면 네탄야후보다 훨씬 강경한 강경정책이 펼쳐질 것입니다.
네탄야후는 전쟁중에도 재판을 성실히 받고 있는데 반해서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은 재판중이던 혐의 사실도 대통령이 되었다고
재판을 기피하고 있습니다. 파기 환송심을 거부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헌법 84조는 내란 외환이 아니고는 재임중 사안으로 소추되지 않는다고 했는데, 재임중 사안이 아니라 취임이전에 진행중이던 재판은 받아야 합니다! 소추를 당하지 않는다는 말은 새로운 기소를 당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이미 기소되어 재판중이던 것은 네탄야후처럼 받아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혐의 금액들은 네탄야후의 10 배가 넘습니다!
네탄야후를 네틀러, 히틀러라고 비난하는 자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재판 거부하고, 검사로 하여금 항소포기하게 하는 등의 방식으로
재판을 기피하고 있는 현실에는 왜 폭발적인 침묵을 유지하십니까?
검찰들을 통제하는 한국과 이스라엘의 차이를 아시겠습니까?
한국은 민주주의 후진국입니다! 이스라엘과 비교해보세요!
이재명씨가 결백하면 왜 재판을 통해서 결백을 입증하지 못합니까?
이렇게 언론과 일부 국민과 여당, 사법부, 검찰이 똘똘 뭉쳐서 위법을 저질러도 됩니까?
떳떳하면 당장 재판받도록 하게 하십시오.
2025년 5월 대법원 재판부가 파기 환송하자, 선거일 며칠 안남았는데 재판부가 정치에 개입한다고 발광하던 여당과
일부국민들은 오늘날 네탄야후와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선봉에 있지 않습니까?
이스라엘을 비난하기에 앞서서 왜 재판을 700여일이나 연기하고 연기하여 미루어 왔는지 해명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재판 결과가 명백히 당선 무효형이었지 않습니까?
이스라엘보다 민주주의 후진국으로 남아있어서야 되겠습니까?
한국언론들은 무엇하고 있습니까? 이스라엘은 쉽게 비판했는데, 한국의 대통령은 비판 못합니까?
네탄야후를 히틀러라고 부르는 사람은 재판을 요리조리 피하는 이재명 대통령을 무어라 불러야 공평하겠습니까?
2026. 4. 19 하토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