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고 깔끔한 "맑은 동태탕"
동태하면 얼큰하고 칼칼한
매운탕이나 찌개만 생각했다면😉
이번엔 시원하게 물오른 무와 함께
맑은 탕으로 즐겨보세요.
시장이나 마트에 깨끗하게 손질된 동태가 나와
집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재료(4인분 분량)***
🔸손질 동태(1마리=600g), 팽이버섯(½봉), 무(1토막), 미나리(1줌), 국멸치(10마리), 다시마(1장=10x10cm)
🔸양념: 청양고추(1개), 홍고추(1개)
🔸양념: 소금(0.5), 다진 마늘(1), 청주(1), 새우젓국물(1), 후춧가루(1)
***맑은 동태탕 만들기***
1. 손질된 동태는 내장을 발라내 깨끗이 씻고,
Tip. 안쪽 검은 막을 깨끗이 제거해야 쓴맛이 나지 않아요.
2.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청양고추, 홍고추는 어슷 썰고, 무는 남작 썰고, 미나리는 6cm 길이로 썰고,
3. 중간 불로 달군 냄비에 머리, 내장을 제거한 멸치를 넣어 볶다가 물(7컵), 다시마를 넣고,
4.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건져 15분간 더 끓인 뒤 멸치도 건지고 무를 넣어 반투명해질 때까지 끓이고,
5. 동태, 소금(0.5), 다진 마늘(1), 청주(1), 새우젓국물(1)을 넣어 7분간 끓이고,
6. 팽이버섯, 미나리, 청양고추, 홍고추, 후춧가루(약간)을 넣고 3분간 끓여 마무리하면
맑은 동태탕 완성!
가톨릭사랑방 catholics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