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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l+ 철도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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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한국철도 (영업, 정책) 통일호의 입지를 살리려면
고집쟁이 추천 0 조회 729 03.08.18 12:49 댓글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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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3.08.18 15:57

    아... 그러네요..^^ 제가 착각을 한 듯...

  • 03.08.18 15:58

    그럼 나중에 전주 마산 쪽에서는 무슨 선으로 올라가서 연결되어야 할까요?

  • 03.08.18 16:02

    전주는 전라선 아닌가요?

  • 03.08.18 16:03

    아잠시 착각했습니다.

  • 03.08.18 16:06

    사천선을 활용하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사천에서 통영인가, 거제인가, 충무인가... 하여간 한산도 근처로 돌아서 마산으로 빠진다면 어떨까요?

  • 03.08.18 16:07

    그러면 어차피 한산도는 이순신장군 대첩으로 유명하고, 충무는 해저터널, 통영, 거제 이 지역은 이순신장군의 혁혁한 공을 올렸던 옥포, 사천, 당포, 당항포 등이 있어서 관광지로는 그만이거든요. 부근의 거제도 역시 경관이 좋죠. 이쯤 되니 그 지역 일대가 한려수도해상공원으로 지정된거겠죠...

  • 03.08.18 16:08

    이런 곳에 선형이 개량된 노선으로 하나 만들고 주말마다 임시열차 만들어 운행하면 좋을 거 같은데... 문제는 지역이기주의일거 같아요.

  • 03.08.18 16:10

    그 아름다운 경관을 해친다고 민원이 들어올 것이 너무나 뻔하니까요... 그렇다면 정동진은 어떻고, 동해선 문제는 어떤 논리로 반박할 것인지 궁금하군요.

  • 03.08.18 16:13

    그런데 사천선은 어디에 있습니까?

  • 03.08.18 16:17

    사천선은 진주 개양역에서 곁가지로 삼천포 방향으로 빠집니다. 삼천포까지 있던 선로는 없어지고 사천까지만 남아있습니다..

  • 03.08.18 16:21

    없어진 것이 좀 안타깝네요...

  • 03.08.18 16:21

    사천이라는곳은 아직도 있습니까? (경전선?)

  • 03.08.18 16:23

    ㅡㅡ;; 사천선 있습니다. 현재는 여객 열차는 들어가지 않고 군사수송과 화물수송만 합니다. 경전선이 아니라 경전선에서 곁가지 쳐서 빠지는 것입니다.우리말 속담에 "잘 나가다가 삼천포로 빠진다"가 거기서 유래된 것입니다.

  • 03.08.18 16:23

    선형개량중입니다. 현재 남문산역 노선을 두고 3개 안이 박터지게 싸우고 있지요. (진주시안, 바이오밸리안, 마을사람이 극렬 반대하는 제3의 대안노선)

  • 03.08.18 16:25

    선로 개량을 하는쪽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 03.08.18 16:26

    노선을 더만들면 문화제보호라면서 못만들게 할게 뻔할것 안입니까?

  • 03.08.18 16:28

    그게 문제일거 같아요. 한려수도해상공원의 일부분을 해칠 수도 있다는 논리죠. 그렇다면 정동진은 뭘로 설명하고, 동해선에 철도 없는 곳은 어떻게 설명하죠...??? (참고로 마지막 질문입니다)

  • 이보세요 고집쟁이씨. 내부는 열차 제작비에 아주 조금 미쳐요. 혹시 그거 아나요? 전동차 제작비의 대부분은 내부에 투자되는게 아니라 전동차 밑에 있는것들에 대부분 돈이 들어가요. 생각좀 해보고 살기바람..(로템에서 들은 이야기니 99.9% 확실합니다)

  • 03.08.18 17:26

    이참에 옵션까지 거는건 어떨까요? 내부는 단열 및 불연재로 하는건 어떨까요? 코모넷은 전 객차에 4대이상, 1호선 S차에 달린 LED 행선안내기, 접이식의자(편의를 위해 불연성 가죽시트), 우퍼스피커(코모넷에 달린 부속품), 장애인용 점자안내기, 최고속도 150키로짜리...

  • 03.08.18 17:29

    풀옵션으로 견적떼면 얼마쯤 나올까요? 제 생각에는 약 100억이 넘을거 같은데요... 다른 분들은 어떤가요? (진짜 마지막 질문입니다)

  • 03.08.18 17:31

    #7437[Gaya] 풀옵션멋있네요!그런데 문제는 $$

  • 03.08.18 20:01

    저기요 그런데 문경선은 쓸만하다 아닙니까? 문경새재 관광객도 많은데...

  • 03.08.18 18:48

    왠 탁상공론이신지?차라리 저라면 마산-진주간 복선깔아버리고 말지...구리고 마산-진주사이 동차가 못둘어가니 객차형 새말울 넣지 구러면 일바러 넣울까요?언젠 용산선일대 집까지 부신다고 하면서 언제 지방우로 진출하셨나요?나중에 전세계로 하눈것울 추천합니다.

  • 03.08.18 19:35

    쩝..... 대강 봐도 한가지 눈에 딱 띄이는것... 전동차가 무궁화 객차보다 싸다? 어머..?

  • 아함.... 야!! 전동차가 무궁화 객차보다 싸요? 한 량에 최소 5억이상 된다고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10량이면 최소 50억.... 이게 떡값도 아닌데요.... 돈 님이 전액 부담하신다면야.. 좋죠. 전액 부담하실 용의 있으시면 철도청에 건의하세요.

  • 03.08.18 20:29

    구배가 높다고 기관차가 오를수 있는걸 요즘 동차가 못올라간다고 생각하면 그것도 착각... 하지만 동차화로 생기는 다이아 운용이득,그만큼 또 줄어드는 승무원 유지비 이득 같은것도 생각한다면 최종적인 결론은 동차화인데...

  • 03.08.18 20:31

    다만 최고속도 150은 조금 너무하고 120이라면 믿을만 하겠네요....

  • 03.08.19 14:57

    그렇죠! HK100(흣흣...신나는 단칸방이라..) 녀석을 데려와서 경부,호남,충북선에 투입하고 싶네요.. 물론 궤간 바꾸고, 전기사양도 개조하고...

  • 03.08.19 20:12

    120도 많이 낸다 아닙니까? 그리고 안전도 생각을 해야죠!

  • 03.08.19 16:08

    안정이 아니라 안전일듯 싶습니다만..

  • 통일호 120내면 초특급열차죠. 본인은 겪어본 적이 없다는;;;; 가끔 마산~대구 CDC나 황간~영동에서 겪어보심이...

  • 작성자 03.08.19 23:12

    150으로 생각한 이유가 다른 간선열차운행과의 관계서을 생각해서입니다. 무궁화호 새마을호는 최고 150까지 가능하고 추후로 선형화를 감안한다면 그 범위내에서는 좀더 고속화가 가능하기에 다이아문제를 생각해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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