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나님의 영과 적그리스도의 영〕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2)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4)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 (5) 저희는 세상에 속한고로 세상에 속한 말을 하매 세상이 저희 말을 듣느니라 (6)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였으니 하나님을 아는 자는 우리의 말을 듣고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는 우리의 말을 듣지 아니하나니 ①진리의 영과 미혹의 영을 이로써 아느니라 ”(요한일서 4:1~6, )
사도바을은 하나님을 위해서 세상을 끊었습니다.
세상.남편 자녀 직장 위해 하나님이 필요 함으로 살면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도
주세요 주세요 하며 지금 까지 살았습니다.
남편이 다 잘 못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최근에 남편이 없었다면 나는 하니님을 멀리 했을거라 생각 들고 남편이 얼마나 고마운지 내가 얼마나 죄인 인지 깊이 느껴져서 뜨겁게 회개가 나왔습니다.
이제는 깨닫게 해주셨으니 남편을 위해 자녀를 위해 기도하며 섬겨야겠습니다.
이제는 짐을 하나 하나 더이상은 잡고 있을 수 없게 하셨습니다.
저의 짐을 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혜가 필요합니다
세상일에 빠지면 하나님을 놓치기 쉽습니다.
중요한것은 능력이 많은 선지자가 아니라 . 거룩한 선지자가 되야합니다.
깨끗한 말씀으로 사도요한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 을 깊이 묵상해야 함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이 나를 보게하고. 남들은 볼수 있습니다.
나를 못보고 올라가면 다툼이 있고 안좋은 것만 남습니다.
내가 내려가면 내가 부끄럽고 .감사하고 감동이 입니다.
세상 것은 버리고 계속 낮아져서 살아야겠습니다.
성령 사역자들 이 자신의 필요를 상대로 부터 체우려 하거나 하나님 말씀을 듣는다고 자기의 잘못은 없는 것 처럼 까발리지 않고 들어내지 않고 하나님 음성 듣지도 않는것 보다 , 하나님 음성을 못 듣는 사람이 예수님을 찾는 것이 나음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문제가 있거나 병이 있을 때 예수님을 더 붙잡습니다.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 안으로 들어 가야겠습니다.
오늘하루 늘 알던 기도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하나님 딸입니다.
하나님 제가 무엇을 해야 합니까?
너가 해야 할 일은 나를 따르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무엇을 할까요?
먹고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네가 나를 바라보며 나와 함께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너가 나를 간절히 찾을 때 내가 기쁘단다.
너가 나라를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가족을 살리는 것 보다 너가 기뻐 할때 기쁘단다.
저를 향하신 하나님 뜻은 무엇입니까?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구하는 것보다 나를 봐라.
요한복음 14:6
[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첫째로 하나님과 관계가 중요하므로 성령하나님께 묻고 대화하며 육체로 오신 예수님께 보혈을 의지 하고 나아갑니다. 🙏✨️
첫댓글 전도사님, 말씀을 통해 자신을 먼저 돌아보고 남편과 자녀를 원망하기보다 감사와 사랑으로 섬기려는 마음이 참 귀합니다. 무엇보다 능력보다 거룩함을, 자신의 필요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동행을 우선하겠다는 결단이 귀한 열매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날마다 자신을 낮추고 주님을 간절히 찾으며, 가정과 교회를 사랑으로 세우는 성숙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임 받으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 ❤️ 능력보다 거룩함을 필요보다 하나님과 친밀한 동행하며 결단의 열매 맺도록 날마다 낮추고 주님을 간절히 찾으려면 가정과 교회를 사랑으로 세우는 성숙한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임 받도록 배우며 나아가겠습니다 축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할렐루야 루디아전도사님
중요한것은 능력보다 거룩한 선지자가 되겠다는 뜻이 너무은혜 됩니다
세상 염려 근심 걱정 다주님께 맡기기고 작정하시고 달려가는 모습을
루디아 전도사님 주님 이 기뻬하십니다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