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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통날입니다.
얼마 전에 아래와 같은 글을 포스팅 했었는데요. (클릭)
새삼스럽게 부각시켜보는 아우디 A6의 타사대비 경쟁력!!!
최근에 535i와 A6에 대해서 고민하는 분의 글과 거기에 달린 댓글에 양차량에 대한
몇가지 부정적인 의견을 읽고 이번 포스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현재 2012년 대한민국에서
우리가 딜러사에 가서 구입할 수 있는 535i (xDrive)와 A6(콰트로)는 과연 그렇게 차이가 나는 차량일까요?
예전처럼 스포티함에서 A6는 BMW의 아성을 무너뜨리기에는 한참 부족한 차일까요?
2000만원 가까이 차이가 나는게 당연한 차일까요???
일단은 제 의견은 최대한 아끼겠습니다.
2012 Audi A6 vs. 2011 BMW 535i Comparison Test
출처: 에드먼즈 인사이드라인
by Erin Riches, Senior Editor | Published Aug 1, 2011
1st Place: 2012 Audi A6
신형 A6는 미드사이즈 럭셔리 카 클래스의 1등이다. 그 어느 경쟁자보다 럭셔리하고 테크놀로지컬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2nd Place: 2011 BMW 535i
BMW는 그의 왕관을 내려놓았다. 그 운동성은 아직 남아있지만 535i는 작아진 7시리즈같이 느껴진다.
BMW는 그동안 미드사이즈 럭셔리세단 클래스의 표준을 세워왔다.
뮌헨의 경영자들이 2011 BMW 535i를 더 조용하고 젠틀하며 퍼포먼스는 덜한 느낌으로 만들기로 결정했다면
다른 경쟁자들도 그 방식을 따를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우디는 그러지 않았다.
새로 개발된 2012 Audi A6 3.0 TFSI Quattro 는 이전의 A6처럼 코너를 돌지 않으며 직진구간에서는 하드한 가속을 보여주어
과거 우리가 사랑했던 5시리즈를 느끼게 해준다. 단순히 달리기 능력 뿐만이 아니다.
아우디는 A6에 현세대의 자동차 운전자들과 I 디바이스 (아이폰 등)를 만족시켜주는 최신예 기술까지 탑재했다.
이처럼 2012 Audi A6는 미드사이즈 럭셔리세단 클래스에서 가장 갖고 싶은 차가 되었고
2011 BMW 535i는 그 명성에 어울리지 않게도 2등이 되었다.
I'm Your Biggest Fan
이번의 새로운 디자인으로 A6도 드디어 A4, A5, A7과 함께 아우디의 메이저리그 격인 섀시에 합류하게 되었다.
엔진은 세로로 마운트 되었지만 프론트엑슬의 훨씬 뒷 쪽에 위치하여 당신이 후륜구동 비머가 아닌 전륜기반 사륜 아우디를 운전하고 있다고
느끼지 못하게 해준다.
명백하게도, A6는 프론트오버행이 3인치 더 짧아져서 전면부의 난잡함을 줄이고, 핸들링 입력에 따른 더욱 빠른 차체의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모든 3리터 V6 엔진이 적용된 A6는 Quattro all-wheel drive를 기본 탑재하고 있다.
토센타입 센터 디퍼렌셜은 엔진의 60퍼센트의 토크를 리어엑슬로 보내서 핸들링을 더욱 자연스럽게 만들어주었다.
사륜구동 차체를 가지고 있음에도 2012 Audi A6의 공차중량은 BMW와 별차이가 없다.
알루미늄 바디패널과 서스펜션 부품을 사용해서 우리가 테스트한 A6차량은
후륜구동인 2011 BMW 535i보다 단지 45kg 무거운 1,894kg의 무게를 보여주었다.
두 차량의 길이, 넓이, 높이는 거의 비슷하였으나 BMW가 휠베이스만 5.08cm가량 더 길었다.(116.9 inches).
I Heart Forced Induction
BMW의 직렬 6기통 터보엔진과 경쟁하게 된다면 그 누구라도 쉽지 않은 싸움을 하게 된다.
부드럽고 정제된 엔진은 당신이 쓰로틀을 밟아줄 때 유입되는 노이즈, 그리고 배기부의 으르렁거림이 아름답게 조화된 스위트한 사운드트랙을 들려준다.
2011 BMW 535i에 달린 3리터 N55 6기통엔진에는 트윈스크롤 터보차져와 직분사가 결합되어 300마력, 41.5kg.m토크를 내어준다.
535i는 느낌이 좋을 뿐만 아니라 예전 V8엔진을 장착한 540i와 같은 가속수치를 내준다.
아우디의 3리터 V6엔진의 반응은 날카롭게 치솟아 오르고 몬타나만큼이나 광활한 토크곡선을 전달한다.
V6에서는 기대하기 힘든 수준이며 운전자를 고속도로에서 날려버릴 정도이다.
더 재미있는 것은 아우디의 수퍼차져 V6는 제원 상에서 310마력 44.9kg.m의 토크를 가지고 있다고 나와있는데
여기에는 아마도 BMW의 직렬 6기통 터보 보다도 더한 제작사의 스펙 낮춤이 있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A6는 400미터 달리기에서 535i보다 0.5초가 빠르고 속도도 8.04kph가 빠른 164.15kph였다. 더불어 제로백도 0.5초 가량 빠른 5.2초였다.
Eight Speeds for All
두 차량 모두 ZF의 8속 자동미션을 사용한다. 기어장비는 거의 동일하나 두 세단의 드라이빙은 다르다.
당연히 각자 자신들만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보정하였기 때문이다.
두 차량모두 스포츠모드를 사용했을 때 풀쓰로틀 상태에서 부드럽게 업쉬프트 되었고 다운쉬프트도 회전수를 매칭하여 부드럽게 되었다.
매뉴얼 모드에서 A6는 엔진 회전한계에 다다르면 자동 업쉬프트를 해주었다.
535i는 살짝 밟은 스로틀 상황에서는 그 동안 우리가 리뷰했던 528i, 750i, 740i에서 느꼈던 것과 동일하게도 굼뜬 반응을 보여주었다.
이로 인해 도시의 혼잡한 도로상황에서 부드러운 주행은 어려웠다. BMW가 이 문제를 빨리 해결해주었으면 한다.
Red Alert: We Don't Have Pricing Parity
우리가 같은 실린더와 미션을 가진 미드 사이즈 럭셔리 세단에서 두 차량을 매칭 시켰지만
아쉽게도 이번에 사용한 2011 BMW 535i테스트카는 $60,225이고, 2012 Audi A6 3.0 TFSI Quattro는 $71,330로 차이가 있다.
두차량의 기본가격 차이는 $300정도난다.
이번에 테스트한 535i는 조금 싼 모델을 사용했다.
스포츠다이나믹 핸들링 패키지와 다코타 가죽을 넣었지만 프리미엄패키지, 네비게이션시스템, 오토디밍 리어뷰미러조차도
옵션에 넣지 않은 가격이다.
2011 BMW 535i를 테스트한 A6 (프레스티지, 스포츠이노베이션패키지, 뱅앤올룹슨 필하모닉 옵션포함)과
동일한 레벨로 맞춘다면 $71,920으로 가격이 올라 A6보다 $590 더 비싸진다.
Taking the Back Road to Work
이 정도의 돈을 지불한다면 당신은 즐거운 데일리 드라이빙보다 더 많은 것을 원하게 된다.
즉 당신을 어드벤처의 세계로 인도해줄 세단을 원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그동안 우리가 5시리즈를 사랑해온 이유이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달라졌다. 우리는 A6가 그 자리를 꿰찼다고 생각한다.
기존의 A6는 좋은 노면에서도 뭔가 뻑뻑했었지만 신형 A6는 경쾌하고 방향전환이 쉽다. 255/40R19 피렐리 피제로 스포츠 패키지 타이어는
그립에 큰 도움을 주고 튼튼한 서스펜션도 큰 도움이 된다.
이를 통해 A6는 멋진 밸런스를 갖추게 되었고 당신의 입력이 그대로 작동한다는 느낌을 갖게 해준다.
이것은 자신감으로 나타나고 당신이 코너의 출구에 다다랐을때 풀쓰로틀을 하게 만들어주며 아우디의 4륜구동의 장점을 최대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A6에서 느낄수 있는 이 느낌의 피드백이야말로 그동안의 우리가 BMW 5시리즈 세단에 중독될수 밖에 없었던 큰 요인이었다.
그런데 바로 이 장점이 2011 535i에서는 사라졌다.
최신의 리디자인으로 차량은 91kg가량 무거워졌고 서스펜션은 소프트하게 튜닝되어서인지 뭔가 격리된 느낌이 든다.
이 5시리즈는 여전히 당신을 당신이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인도해주기는 하지만
어떻게 움직여 그 방향으로 가게 되는지는 모르게 만들었다.
당신은 단지 어뎁티브 댐퍼와 안티롤 바의 매직 덕분이겠거니라고 생각하게 된다.
535i는 또한 A6보다 그립력도 떨어진다. 접지력이 그리좋지 못한 굿이어 엑설런스 런플렛 타이어 (245/40R19 front, 275/35/R19 rear)를
사용했기 때문에 그리 놀라운 결과도 아니다.
이 때문인지 A6는 슬라럼을 108 kph의 속도로 통과하였고, 535i는 103.8kph의 속도로 통과했다.
스키드패드는 Audi가 0.90g, BMW가 0.88 g를 보여주었다.
I've Lost My Way
두말할 것 없이 2012 Audi A6의 전자식 스티어링은 기존에 우리가 리뷰한 S5의 그것보다 더 발전되었다.
A6의 스티어링은 여전히 낮은 속도에서는 가벼운 편이지만 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선형적으로 무거워진다.
스티어링 비도 섀시의 빠른 리액션에 매치된다. 그렇지만 우리는 더 많은 피드백을 원한다.
예전에 다른 미드사이즈 럭셔리 세단과 5시리즈를 구별지어주었던 스티어링 감각이 535i에서는 사라져 버렸다.
그 대신에 정밀한 전자식 파워스티어링이 구현되었다. 이것이 틀렸다는 말은 아니다. 하지만 그다지 특별한 느낌도 아니다.
브레이킹 퍼포먼스도 상반되었다. A6의 페달느낌은 소프트했는데 96.6kph에서 정지하는데 33.8m를 움직였다.
BMW 535i의 브레이크 페달은 유쾌할 정도로 단단했는데 굿이어타이어 때문인지 35.96m보다는 짧아지지 않았다.
Back on the Highway
우리는 이 클래스의 차량에서 불편함을 느끼고 싶지는 않지만, 19인치 휠에 울퉁불퉁하기로
유명한 LA의 고속도로에서 이것은 불가능한 바램이다.
두차량 모두 적당히 편안한 승차감을 주긴 했지만 약간의 딱딱함은 느껴졌다.
특히 A6가 더 심했다. 스포츠패키지 서스펜션 옵션을 넣지 않으면 해결될 문제이지만 그렇게 한다면 A6의 코너링에서의 재미짐이 반감될 것이다.
양차량의 운전석 모두 편안하였고 운전자를 잘 지지해주었다. BMW의 시트가 더 넓어서 키가 크고 뚱뚱한 사람에게 더 편안함을 주었다.
뒷자석을 자주 사용해야한다면 A6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제원 상의 3.3cm가 더 긴 숫자보다도 실제상황에서는 느꼈을 때
훨씬 넓은 뒷자석 레그룸을 제공하였다. 게다가 A6의 낮은 프론트 시트는 뒷자석 승객의 전면시야 확보에 더 나았다.
Silicon Valley in Your Sedan
더이상 이런 스포츠 럭셔리 세단에서 첨단기술이 적용되지 않는 시대는 갔다. 당신은 이 차량들을 운전하는데는 기본적인 컴퓨터 스킬이 필요하게 되었다.
BMW의 iDrive는 사용자 친화적이다. 하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 같은 느낌을 준다. 무슨 말이냐 하면 약간 무겁고 거추장스럽다는 이야기이다.
A6의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MMI) 컨트롤러 주변부의 버튼은 당신이 잘못 검색했을때 재 그룹핑 하기 편하다.
게다가 BMW 5시리즈는 2012 A6의 쌈빡한 기술인 와이파이 라우터가 없다. 3G 통신망을 활용해서 (약 7Mbps의 속도) 인터넷 접속이 되고
이를 통해 DVD기반 도로지도를 사용하는 네비게이션에 구글어스 기능을 더할 수 있다.
이게 쓸모있겠냐?? 라는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지만 이기능은 의외로 당신이 낯선 도로에서 스타벅스를 찾을 수 없는 상황에 당면했을 때
꽤나 유용한 기능이다.
두차량 모두 실내에는 고급스러운 우드가 둘러져 있다. 그렇지만 아우디의 내장이 더 따뜻한 느낌이고 BMW의 그것은 사무적인 느낌을 준다.
A6의 테스트차량에서는 부정합이 있는 패널을 발견했고 BMW에서는 문제점을 찾지 못했다.
Are There Any Sport Sedans Left?
Audi A6와 BMW 535i를 스포츠세단이라고 부르기에는 약간 무리가 있다. 이차들은 크고, 무겁고, 복잡한 럭셔리 세단이다.
특히 그 옛날의 227kg이나 가볍고 CD 네비시스템을 쓰던 E39 5시리즈와 이 차량들을 비교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일지도 모른다.
5시리즈야말로 미드사이즈 럭셔리세단 클레스를 Cool~~하게 만들어준 장본인이다. 그런데 BMW의 경영진들은 그 관점을 더이상 가지고 있지 않는 듯 하다.
이 소프트하고 럭셔리한 2011 BMW 535i가 잘못된 점은 하나도 없다. 단지 이차는 그의 선조들이 가지고 있던 브레이킹, 핸들링
그리고 가장 치명적으로 잡아돌리는 재미를 더 이상 가지고 있지않다.
Audi A6는 한번도 이 클래스의 주인공이었던 적이 없다. 5시리즈는 언제나 A6의 네배 가까이 팔려왔다.
하지만 자동차 메이커가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다고 생각했을 때 기적은 일어난다. 이번에는 아무리 생각해도 아우디 A6가 승리자인 것 같다.
2012 Audi A6는 당신이 코너에서 핸들을 잡아돌릴 때 미소짓게 만들어 줄 것이다.
또한 코너의 탈출구에서 엑셀링을 할때 한번 더 웃음짓게 할 것이다. 이 사륜구동 세단은 약간 논란의 소지는 있지만
그 라이벌들인 후륜구동의 차량들보다 운전하는 것이 더 재미지다.
스포츠 세단이던 아니던, Audi A6는 이제 이 카테고리의 최고의 선택이다.
2012 Audi A6 Premium 3.0T quattro 4dr Sedan AWD (3.0L 6cyl S/C 8A)
타입: AWD 4dr 5-passenger sedan
베이스 MSRP: $50,775
테스트차량 MSRP: $71,330
추가된 옵션:
Aviator Blue Metallic Paint ($475);
Prestige Package ($6,880 )
Bang& Olufsen Sound System ($5,900 )
Innovation Package ($5,800)
19-Inch Sport Package ($1,500)
2011 BMW 5 Series 535i 4dr Sedan (3.0L 6cyl Turbo 8A)
타입: RWD 4dr 5-passenger Sedan
베이스 MSRP: $50,475
테스트차량 MSRP: $60,225
추가된 옵션:
Dark Graphite Metallic Paint ($550);
Dynamic Handling Package ($2,700 );
Sport Package ($2,200)
Dakota Leather ($1,450)
Side and Top View Cameras ($800);
Park Distance Control ($750);
Sport Automatic Transmission With Shift Paddles ($500);
iPod amd USB Adapter ($400); Rearview Camera ($400)
트랙 테스트 결과
차량 |
A6 |
535i |
Acceleration, 0-30 mph (sec.) |
2 |
2.2 |
0-45 mph (sec.) |
3.4 |
3.7 |
0-60 mph (sec.) |
5.2 |
5.7 |
0-60 with 1 foot of rollout (sec.) |
4.9 |
5.5 |
0-75 mph (sec.) |
7.6 |
8.3 |
1/4-mile (sec. @ mph) |
13.6 @ 102.0 |
14.1 @ 96.8 |
0-30 mph, trac ON (sec.) |
2.1 |
2.6 |
0-45 mph, trac ON (sec.) |
3.6 |
4.3 |
0-60 mph, trac ON (sec.) |
5.7 |
6.5 |
0-60, trac ON with 1 foot of rollout (sec.) |
5.4 |
6.1 |
0-75 mph, trac ON (sec.) |
8.1 |
9.1 |
1/4-mile, trac ON (sec. @ mph) |
13.8 @ 100.8 |
14.5 @ 97.1 |
Braking, 30-0 mph (ft.) |
28 |
29 |
60-0 mph (ft.) |
111 |
118 |
Slalom, 6 x 100 ft. (mph) |
67.2 |
64.5 |
Slalom, 6 x 100 ft. (mph) ESC ON |
64.5 |
63.3 |
Skid pad, 200-ft. diameter (lateral g) |
0.9 |
0.88 |
Skid pad, 200-ft. diameter (lateral g) ESC ON |
0.88 |
0.85 |
Sound level @ idle (dB) |
41.6 |
42.4 |
@ Full throttle (dB) |
70.9 |
69.1 |
@ 70 mph cruise (dB) |
63.4 |
61.6 |
Engine speed @ 70 mph (rpm) |
1,700 |
1,800 |
소음항목 두가지 빼고 가속, 핸들링, 브레이킹 모든 항목에서 A6가 우세
다음은 'The Fast Lane Car'의 2012 A6 VS 535i xDrive의 비교리뷰 동영상입니다.
전체평가 4:0으로 A6 승
그나저나 저 백형의 대우 티셔츠는 ㅎㄷㄷㄷㄷ
한국에서는
BMW 535i는 9590만원
535i xDrive는9910만원이고
아우디 A6 3.0TFSI 콰트로는
기본형 6880만원
다이나믹 모델 7870만원입니다.
미국에서는 비슷한 옵션으로 BMW가 약 3~500여만원비싼데요.
한국에서는 2000만원이상 차이가 있습니다.
535i의프로모션이 아무리 커도 1000만원이내가 아닐까 싶은데요.
A6도슬슬 초기 발매시기가 지나가면서 프로모션이 생길 타이밍이구요.
두 차량 중 자기의 차량을 선택할 때 개인적인 디자인 호불호와 브랜드 호불호가 나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하지만 과연 두 차량의 브랜드, 디자인, 성능을 놓고볼 때 두차량의 가격 차이가
과연 2000여만원이나 나는 것이 옳은지는 다시 생각해볼때입니다.
누군가 한쪽이 드럽게 싸게 내놓았거나, 혹은 다른 한쪽이 드럽게 비싸게 내놓은 것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오랜만에 진지떨려니까 근질근질해~~~ ㅋㅋㅋㅋ
첫댓글 신형 5 보고 대단하다라는 감탄사를 보냈는데...아식스 신형보고는 정말 정말 대박이다...라는 찬사를 보냈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런데 오정대님 큐5는 언제나 나올까요? 2014년 쯤 풀체인지 된다는 소리가 있던데...정보좀 알려주세요...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여기저기서 고생 많으십니다.ㅋㅋㅋ
SUV 특집 한번 마련할까요? ㅎㅎ
잼있게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 말고도 기대하시는 분들 많으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대님의 suv기획 특집...꼭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부담감 절대 드리는 겁니다.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약간 오해가 있으신것 같습니다. BMW매니아에도 동일한 글을 제가 올렸구요.
그동호회에서 개우디라는 표현이 있어 성숙한 자세를 갖자라는 뜻으로 글을 썼습니다. 그쪽 이쪽 나눠서 질이떨어지고 아니고를 표현한 것은 아닙니다.
아우디 아주~~이~뻥!~~~Good!!!~~~
^^ 참 예뻐요
송년회 때....영옥님의 A6를 얻어탔었습니다.....잠깐 타봤지만..하아...좋더라구요.....제 평생에 세단을 살 일은 없겠지만....A6가 멋진 차라는 것엔 공감합니다.
평생에 세단을 살일이 없으시다니... ㅎㄷㄷㄷ
뭔가 하드코어하시군요 ^^
가격이 비슷하다면 몰라도 2000만원 가까이 차이나는데.. 네임벨류 말고는 BMW를 선택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아우디코리아도 BMW코리아도 좀... 한국 소비자들을 우롱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정대님 할룽~~ 잘지내시죠?? ^^
항상 좋은글들을 비엠동에는 절대 못올리는 그 아픔 ㅠ.ㅠ이 정대님 글을 읽을때마다 느껴져요 ㅠ.ㅠ
테카님 오랜만입니다.
네이버에 그 동호회에는 이런 민감한 주제는 더이상 올리지 않구요.
그쪽은 몇몇 분들때문에 스트레스가 워낙 심해서... 가끔 눈팅이외에는... ㅎㅎ
다음의 BMW 동호회는 그쪽보다는 성숙한 분위기여서 이런 글들도 다 올리고 이런저런
좋은 피드백 받고 있습니다.
이제 봄이 왔으니 언제한번 같이 달리고 싶군요.
개인적으로 요새 나오는 a6 디자인이 별로라서요, (구형이 더 좋아요, 저는;;) 차라리 bimer의 성능이 더 좋다고 나왔으면 차바꿀 때 고민이 안됐을꺼 같아요 ㅠㅜ 뭔가 미쯔비시 랜서 같은 a6... ㅠㅜ
A6의 디자인중 LED 헤드라이트야 인디오더로 해결이 가능하지만 리어라이트 디자인은 좀 아쉽습니다.
좋은글 잘봤습니다~~^^
네 좋은하루 되세요 ^^
오정대님의 글 잘 읽고 있습니다.......B당의 첫 포스팅 부터요..... 치우치지 않는 시각에서 쓰시는것 같아서 좋아 합니다... 근데 답글 하나 안달았네요.... ^^ 이글은 B당에서 읽고 여기서 답글 다네요.... 옆동네에선 일부 사람들이 극단적인 표현을 쓰는것 같지만........읽는 사람이 가려 읽으면 되는거죠..... ^^ 평생 한차종만 타는것 아니자나요
감사합니다. ^^ 댓글을 안달아주셔서 몰랐네요.
앞으로는 블로그도 방문해주시고 저랑 커뮤니케이션 팍팍~~ ^^
저는 아우디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BMW 를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죠... 그래서 이런글을 보면 막 퍼나릅니다..... 하하하^^^
많이 알고 현명한 소비해야지요 ^^
아우디 리밋만 250으로 좀 올려주면 저도 다음차로 고려 가능한데..210리밋은 소나타 터보보다도 못해서...쩝..
리밋해제도 쉽지 않고 해제했다고 서비스 보증 안해주고...이러면 뭐...
그러게요. 성능을 제대로 활용하기 힘든 리밋은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아 아식스 저거 검정색을 가까이서 보니까 포스가 있긴 있네요 ㅋㅋ 형 잘 지내시죠~? ^^
영준씨 오래간만이네요 ^^
아.. 이 글 다른 곳에서도 봤었는데, 여기 회원님이시군요^^ 반갑습니다.. 전 A6의 디자인이 아쉬워서 A7으로 타고 있는데, 대만족입니다. 정말 잘 만든 차인것 같네요^^
A7도 참 멋진차 ^^
초반스피드는 서로 막상막하 근데 고솓에서는 BM압권 리밋때문에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