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때까지 잘 웃지를 못했다
요즘은 보지않지만
코미디를 보아도 웃음이 안나오고
남들은 잘 웃는것 같은데
억지로 웃으니 썩소가 되는것 같아서 더 웃지를 못했는데
안나 목사님의 웃음 치료반을 하고 나서부터는 좀나아져서
넘 좋은것 같아
우리교회 찬양인도시에
활용해 보니
첨에는 어색해서 크게 웃지는 못했지만 2~3번 하니 잘 웃고
남편도 좋아하면서 계속 하라고 응원해 주어서 계속하니
어둡고 무거웠던 예배 분위기가 한결 부드러워진것 같아
안나목사님과 데이빗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첫댓글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롬14:17)
영성의 최고봉이 희락이라.
최고봉에 도전하시는
전도사님을 축복합니다.
안개가 걷히듯이 어두움의 권세가
떠나가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음,환 점검반 숙제)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
주님 안에서 늘 기쁨과 감사가 넘치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음.환 점검반 숙제)
전도사님, 웃음치료를 통해 마음이 밝아지고 찬양 인도에도 기쁨의 변화를 경험하셨다니 참 감사합니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꾸준히 실천하며 예배 분위기까지 부드럽게 변화시킨 것이 귀한 열매입니다. 앞으로도 주님 안에서 기쁨과 자유를 더욱 누리시고, 전도사님의 밝은 웃음과 사랑이 성도들에게도 기쁨과 은혜를 전하는 통로가 되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