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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카페] 밤이슬을 맞으며...
 
 
 
카페 게시글
▶ 세상사는 이야기 나는 꼰대다.
마셔 추천 1 조회 590 19.06.15 04:46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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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6.15 04:56

    첫댓글 느긋함과 급함의 차이 일 뿐. 마셔님은 일당 챙기고 느긋하게 앉아서 가고픈 맴이고 창가 쪽은 느긋하게 가고 싶은 사람. 통로쪽은 맘이 급한사람, 혼자 앉는 좌석을 선호하는 사람은 스킨쉽 갖은거도 불쾌하고 혹여라 콜 잡고 바로 내릴 수 있어 선호들 함다.
    글고 아줌마들 좋게 봐주시구료
    직장인들 출근 전까지 열심히 청소해주고 노예계약에
    최저시급도 못 받는 분들 많응께

  • 19.06.15 05:08

    아침 첫차 아줌니.아자씨들 많은데 대부분 형펀이 어려워 일다니는 분들도 계시겟지만
    저희 막내이모 집도있고 먹고사실많큼 돈도 있으십니다
    그래도 새벽에 건물청소하는 일 다니고
    막내숙모도 건물까지 소유하고 계시고 사는데 부족함이 없는데도 새벽에 호텔청소하러 일 다니시네요....
    자식들 다 분가시키고 할일없이 집에서 노는니 일다니면서 사람들 어울리고 돈도벌고 좋답니다....

  • 19.06.15 05:10

    @여걸퍼피 으음. 대리 하긴 좋냐고는 안 물어오셔요?

  • 19.06.15 05:14

    @부활 김재기 나이가 67세. 65세입니다

  • 19.06.15 05:16

    @여걸퍼피 그 연세에 대리 하시는 분들 간혹 보니까 말이유^^ 그게 아니라 운전하기에 험하지 않느냐고 걱정 안해주시냐는 거쥬.

  • 19.06.15 05:35

    @부활 김재기 저 대리하는거 모릅니다
    집안 어르신들은....

  • 19.06.15 05:48

    @다내꺼야 주접이란 표현은 좀 거슬리네요!

  • 작성자 19.06.15 05:51

    @부활 김재기 저는 너무 느긋해서 그런지 일당을 잘 못챙깁니다 ㅎㅎ

  • 19.06.15 06:19

    @다내꺼야 안개비 아재 글싹 다지우고 닉변하시고 오셨어요? ㅋㅋㅋ한심한아재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06.15 06:30

    한수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19.06.15 09:47

    님의 행동이 지극히 정상입니다.
    버스를 타면 왜그리 통로쪽에 앉는지 이해불가입니다.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없는거죠.
    특히 사당역에서 수원가는 삘건 광역버스는 먼저 승차한 손님 거의 대부분이 통로쪽에 앉으니 나중에
    탄 손님들은 안쪽으로 비집고 들어가야 하는 불편이 여간 심하지 않습니다.

  • 19.06.15 16:31

    거리 지나가다가 담배 피고 있는 여자애들 보면 속으로~~
    "너 이러는거 니 애미 애비도 아냐?" 이런 생각이 드는 순간...

    "나는 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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