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다시 채우는 거야 / 소담
그래 사랑은 다시 채우는 거야
길고 긴 입맞춤에서
헤어짐의 눈물이 아니라
다시 만날 기쁨의 눈물이라 했지
뒤돌아 서는 어깨 위에 내려앉은 서러움의
그림자가 온몸을 흔들어 버리고
애써 미소 짓는 그 모습에서
다시 채워야 할
사랑의 달콤함을 아픔과 함께 채워야 함을 보았지..
그래..
서로가 부딪겨 태워야 할 사랑이라면
한 줌의 재가 되어도
황홀한 사랑이라면
아무리 깊고 깊은 우물처럼 헤어 나오지 못할 사랑이라도..
그 순간은 영혼을 녹아내리는 서로의 마음이겠지..
비워진 마음에
다시 사랑의 이름으로 조금씩 쌓아가는 가슴에
그대라는
그리움이 하얗게 입혀지겠지...
그래 다시 채우는 거야
사랑은 그런 거야
첫댓글
사랑은
그렇게 채우고 채워가는 거야
피그말리온 효과로
스스로를 다독이시는
소 담림
저는 지금 ㅇㅇ 나갑니다
비오는 비요일도 어디를 ??
아하!!
비와 함께 운치를 ~
잘 다녀오세욤
오늘 하룻길도 즐거움만 가득하니 채우시기를 ~~
추천
저런 몸매를 유지할려면
내 몸을 힘들게 해야 한다는 부담감 ~~
힘드러버라 ~~ㅎㅎ
비오는날 아름다운 노래입니다 우산 준비하고 비옷도 필요합니다
비오는 비요일에는
따끈한 커피한잔으로 빗님과 함께 즐기시기를 요
우주볼 님 ^^
운영자님
사랑을 채우고 사랑으로 감싸주고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마음을 가진 분이기에
아름다운 글을 보여 주시군요
언제나 아름답고 건강하게 보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마중길이 빠른 울 대월 님 ^^
사랑글은 좀 잘 몬쓰잖아요
늘 사람됨됨이만 쓰다가
개안았나욤 ?? ㅎㅎ
다시 채워지는 샘물 같은 사랑
오늘도 채우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사랑은
늘 채우면서
그래야 사랑이 소롯하게 더 진한 사랑으로 채워 질것 같아서리 ~~
넵 !
시인님도 고운 사랑 채워 가세욤 ~
사랑의 빈자리는
사랑으로 새로 채워야 한다는 걸
삶에 이치라고 여깁니다
글과 함께 주신 음악에서
노랫말이
모든 걸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글과
음악이 앙상블을 이룹니다
봄비가
이른 아침부터 추적이고 있습니다
행복과 기쁨이 함께하는
봄날 되소서!
시간이 잠간 날때
요즘은 사랑이라는 글에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마치 늦게 글바람 난것처럼 ~~ㅎ
비온다는 소식이 있어서
오늘은 우산준비를 하고
레슨 다녀 왔는데
집 들어올때 까지는 잔득 흐리기만
다행 이제 비가 시작을 하는 것같습니다
시인님이 글을 읽으시면
웃지는 않으셨을려나 ~~~ㅎ
행복한 목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네에~~
푸른열정 운영자 님 께서도
비오는 목요일
안전하니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소담 운영자님 !!
넵 ~~
다녀가신 스마트가이 운영자 님^^
흔적을 남겨주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비오는 목요일
비와 함께 즐김하시는 하룻길 되십시요 ~
소담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을
내려 주시는
석우 박정재 시인님 ^^
비가 내리는 사월 의 목요일
건강 잘 관리 하시기를 요 ~
만나고 헤어지고
사랑도 자연처럼 순환하지요
덕분에 사랑 한 동이 업고 갑니당^^
음악도 운치있고
참 예쁜 글 즐감하고 갑니다
비 오후 차 한잔 하시며
여유론 하루 되세요
소담 운영자님^^
요즘 향린 박미리 시인님을 자주 뵈오니
무쟈게 방갑습니다
그리고 시글이라 할수도 없는 글이지만
댓글도 받아볼수 있으니
저에게는 무한 감사랍니다
오늘도 비가내립니다
봄비지만 스산하니 춥기도 합니다
건강 유념 하세요 ~~
추천 꾸욱~ 눌렀어요^^
감사합니다
추천은 글을 읽을때 필수 로 저도
꼭 누른답니다
고마워요 ~
종일 봄비가 내리는 목요일날 저녁시간에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전국 날씨는 흐린면서 종일 많은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서 많은 비가 내리다고 하니 대비를 잘 하시고 즐거움이 있는 저녁시간을 잘 보내세요.~🙏
오늘 금요일
봄비는 오늘도 내립니다
만개한 꽃들이 꽃비로 변신을 합니다
한결같음으로 많은 글에 댓글을 주시는
서씨 선생님 ^^
고맙습니다
사랑으로
비워진 가슴에
그리움 더 애틋한
마음으로 채워진 사랑
아름다운글 함께하고
갑니다
사랑 가득한 저녁시간
되세요
다녀가신 손길에
먼저 감사부터 드립니다
요즘은 봄비가 자주 내립니다
물론 생명수 같은 봄비지만
아름다운 꽃들이 사라지는게 아쉽습니다
윤세영님 글을 볼때마다
절말 잘쓰신다라고 생각을 들게 하는데
제글은 ~~
보실때 부끄합니다 ..ㅎ
맞습니다.
사랑은 날마다
가까운 사람뿐아니라 이웃 모두와 함께
주고받고 채우며 사는 세상이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봄비에 산천은 더욱 푸르고
상쾌한 아침입니다.
희망의 새싹을 곱게 가꾸는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어여오세요
하늘바래기 님 ^^
사랑은 늘 채우고 살아야 한다라는
말씀을 주닛 하늘바래기 님 ^^
글을 읽으시고 댓글을 주셨군요
요즘 대부분 글도 안읽으시고 대충
댓글을 임의 적으로 쓰시는 분들을 볼수있기에 ~~
좋은 글도 모셔다가 주시는
하늘바래기 님 ^^
비요일 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기를 바랍니다
추천..8 드립니다^^
어머나~~~
이렇게 찾아와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글은 허접해도
배경이 아름다워서
빛이 납니다
느을 고마워요
핑크하트님 ^^
추천까지 눌러 주신 센스 ~~굿 !!!
소담님 안녕하세요
네 ~
사랑은 다시금 가슴속에 채우는 것이지요
시린 사랑이든,
고운 사랑이든,
비울 사랑이라도
촉촉한 가슴에 다시 한번 ~~~~~
찾아서 발길 주신
미풍 김영국 시인님 ^^
미소로 마중합니다 ~~^&^
시인님들이 글을 보시면 늘 부끄럽기도 합니다
제가 쓰는 글은 참 많이도 부족하기에 말입니다
그래도 읽어 주시고 주신 댓글에
행복더미 입니다
주말 즐거운 시간 보내십시요 ~
곱고도 고운 시상이 봄날에서 피어나는 봄꽃의 향기를 받아서 더욱 아름다운 감성으로 다가오네요...그럼요...사랑은 비워두면 안돼요...채우고 또 채워서 사랑이 갈하지 않고 풍요로운 모습을 삶속에서도 소망합니다...건행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