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처방전>
- 시 : 돌샘/이길옥 -
티를 내서는 안 된다.
낌새나 기미를 보여서는
더더욱 안 된다.
눈치채게 해서도 안 된다.
조짐이나 징후를 보이는 것도
금물이다.
내색하지 않아야 한다.
혼자 조용히 삭여야 한다.
푸념을 들어줄 사람 없다.
속내 털어도 등 돌린다.
얼굴에서 기색을 거둬야 한다.
蒼柰 종환님, 댓글 고맙습니다. 남에게 숨겨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상대에게 피해를 주기 않기 위함이지요. 함부로 발설했다가 당하는 마음의 상처는 그 무엇으로도 보상 받을 수 없는 치명타입니다. 그래서 조용히 가슴에 묻어두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일 것입니다. 꽃샘추위에 몸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처방전 잘 받고 갑니다
목요일 아침 즐거우시길 바랍니다
蒼柰 종환님, 댓글 고맙습니다.
남에게 숨겨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상대에게 피해를 주기 않기 위함이지요.
함부로 발설했다가 당하는 마음의 상처는 그 무엇으로도 보상 받을 수 없는 치명타입니다.
그래서 조용히 가슴에 묻어두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일 것입니다.
꽃샘추위에 몸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목요일
즐겁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푸른 열정님, 댓글 주시어 고맙습니다.
날씨가 풀리고 있지만 기온차 심한 날씨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시간 오시니
반가움에 마중을
드리고 고마움으로
인사를
드려보구 같이하네요
행복함이 있는 시간되시길
바라구 수고하셨어요
감사함을 드려요
우리 돌샘 시인님
스마트가이님, 댓글로 머물러가심 고맙습니다.
기온차 심한 날씨의 연속으로 몸을 움추리게 하는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돌샘 이길옥 시인님 반갑습니다.
精誠이 깃든 作品 열심히 감상하였습니다.
恒常 즐거운 生活 속에 健康하시기 바랍니다.
석우, 박정재 선생님, 댓글로 함께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날씨가 풀렸으나 아직 많이 춥습니다.
몸 상하지 않도록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그런 마음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더러 더러 라야겠지요
너무 많이 그렇게 혼자 삭히시면
몸에 반응이 온답니다
답답하고 아파온다라고 ~~
산에 가셔서 나무나 바위와 한번 속삭이시던지 해야겠지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라는 속설처럼
홧병이 안생기게 말입니다
소 담님, 매번 댓글 감사합니다.
비밀은 나만의 전유물입니다.
남이 알아서는 안 될 것들이 많지요.
함부로 이야기했다가 큰 피해를 당할 수 있는 폭탄과 같은 것이기에 잘 간수해야 할 것입니다.
꽃샘추위와 함께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있습니다.
빗길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종일 봄비가 내리는 목요일날 저녁시간에 컴앞에서 음악소리와.
창작글을 읽으면서 머물다 갑니다 전국 날씨는 흐린면서 종일 많은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에 따라서 많은 비가 내리다고 하니 대비를 잘 하시고 즐거움이 있는 저녁시간을 잘 보내세요.~🙏
착한서씨님, 댓글로 머물러가심 고맙습니다.
기온차 심한 날씨의 연속으로 몸을 움추리게 하는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