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이스라엘 전체 국민소득은 160억달러, 이란 전체 국민소득은 760억달러로 이란이 4.75배였습니다.
2026년 이스라엘은 일인당 7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이미 6만달러 초과), 전체 국민소득은 7천억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 이란은 금년도에 전체 국민소득이 3천억 달러이며, 9천만으로 나누면, 3340달러정도 될것으로 보입니다.
이란의 이러한 소득은 지독한 인플레이션과 전쟁 피해로 실제 소득은 그보다 훨씬 낮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 이스라엘의 전체 국민소득은 이란과 이집트의 2억 인구들의 전체 소득과 맞먹는 수준입니다.
한국은 금년에 마이너스 성장을 예상한다고 IMF가 발표했다고 KRM NEWS가 보도 합니다.
다음은 KRM NEWS 에서 이것을 포함한 여러가지를 다룬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Ip3BqY1cZI
첫댓글 방송이 1시간 20분이나 되어서, 1/3 정도만 봤습니다. KMR news는 어떻게 시청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한국에서도 YouTube를 통해서 이춘근 박사와 MS(마이클 沈)의 이란 전쟁 소식은 접할 수가 있습니다.
그동안 몰랐던 것은, 이슬라마바드 회담이 서로ㅈ마주앉아서 하는 talk가 아니라 양측 호텔방 사이에 별도 파키스탄 방을 두고 중재자 파키스탄이 두 방 사이를 드나들면서 하는 거였다는 것 하나 하고, 다른 하나는 트럼프의 호르므즈 해헙 역(逆)봉쇄가 이란 석유 수출을 막음으로 석유 저장능력의 고갈로 석유 생산이 중단되어 그렇게 되면 석유 생산을 중단하게 돼서 유정내(油井內) 압력이 높아지면 유전(油田)이 못쓰게 망가진다네요~
이란은 친퇴양난!
유튜브는 시청하시지요? 유튜브에서 KRM NEWS, 혹은 KRM 만쳐도 나옵니다.
저도 이춘근 박사를 아주 좋게 보고 있습니다. 그분 말씀이 공중파, 지상파 언론 신문 방송 모두 안본다고 합니다.
볼 것이 없습니다. 전국 언론들이 입벌구입니다. 좌파언론들에 세뇌된 집단 최면에 걸린 궁민들이 트럼프를 입벌구라고 하는데, 한국 언론 전체가 입벌구이고 그들에게 세뇌되어 집단 최면에 걸린 사람들이 모두 입벌구들입니다.
이스라엘이 미국 이란 협상에 반대하고 전쟁광들이라고 하는데, 이스라엘은 수천번 회담 협상을 해보았기 때문에, 결과가 비관적이라는 것을 아주 잘알고 있어서, 협상 해봤자 이고, 전쟁으로 치고 부시고 해야 말을 알아듣는자들이 무슬림 지하디스트들, 무자세력들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협상이 깨지자 마자 즉각 전쟁에 돌입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지, 전쟁을 좋아하고 살육을 좋아해서는 아닙니다.
@하토브. '입벌구'가 무엇인가 하고, 검색했더니 '입만 벌리면 구라'의 줄임말이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느디님 한국의 반트럼프 좌빨들이 트럼프를 비난할 때 부르는 말로 알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암살범과 짜고 자작극을 벌였다는 주장이 아직도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데, 그들에게, 이재명이 부산에서인가, 칼에 찔린 사건도 자작극이지, 하면 펄쩍 폴짝 뜁니다!
@느디님 이스라엘의 일인당 국민소득은 현재 6만 100 달러정도 밖에 안됩니다. 그런데
금년도에 7만달러를 예상하는 이유는 이스라엘의 쉐켈화가 강세여서, 달러 대비 상승하고 있고, 이미 작년에도
상승했기 때문에 쉐켈화 절상에 따른 소득 향상 등으로 7만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