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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속풀이수다 여자친구하고 명산대천(名山大川)에서 피서로 ....
동구리 추천 2 조회 243 19.08.09 07:08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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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8.09 07:38

    첫댓글 대청봉, 봉정암..
    올해는 함 가보자, 가보자 하면서도 아직인 곳이지요.
    올핸 정말 가 볼 수 있으려나..^/^

    지리산 피아골은 이번 주말에 갑니다.
    계곡 산행 하며 서너 번 가 본 곳이지만 갈 때마다 좋다는 생각이.

    요즘처럼 더울 때는
    아, 옛날이여~해 보는 것도 좋지요..ㅎ

    우야뜬 동구리님!
    건강하시깁니더~!

  • 작성자 19.08.10 07:37

    정말 건강하고 더 젊었을때가 좋은거 같아요
    이더위에도 그냥 시원한 계곡에서 잠수를 하였던 추억이 .....

    그마나 추억이 있어 살아가는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19.08.09 07:38

    백담사 아름다운 풍경과
    여자 친구의 추억이 손에
    잡힐 듯합니다.

    아름다운 이야기입니다.
    또 다시 그런 이야기를
    만드셨으면 합니다.
    인생은 소중하니까유.

    시골 고향 엘리트 출신이
    귀향한 후일담입니다.
    늘 행복과 사랑과 자부심이
    넘치시기 기도합니다.

    부럽습니다.

    그러나 인생은 항상 변하고
    또 그녀가 있었기 때문에
    동구리님이 계시는 것이겠
    지유.

    행복한 아침이 되세요.
    잘 보았습니다.

    동구리님 화이팅~~~

  • 작성자 19.08.10 07:41

    감사합니다

    법도리님의 댓글은 한편의 명문장입니다
    정말로 그여자친구가 있어서 나의 삶의 존재가 되는거 같습니다.

    이제는 그러한 여인을 만날 기회가 없을것 같습니다
    죽을때까지 갈려고 하였는데.....

    님은 떠나고 맥이 없습니다 항상 과찬에 ......

  • 19.08.09 07:56

    요새 안보이셔서 걱정이 되었습니다 .
    저도 요새 바쁘고 덥고 뭐가 그리 바뻐서 뵙지못해 죄송했습니다 .

    많이 편찮으셨다는 글 어디서 본것 같은데
    답글 못 드렸네요 .

    건강이 회복되셨는지요 .
    저렇게 예쁜 꽃길을 여친님과
    즐거운 나날을 이젠 추억속으로 ........

    건강만을 챙기셔야 친구도 있고 가족도 있지요
    두서없는 글 오래만에 드려봅니다 .

  • 작성자 19.08.10 07:50

    수선화 호남 지회장님 .....
    감사합니다 항상 같은 고향분이라고 관시마 배려에 ......

    이제는 오늘과 내일이 같을수 없으며 세월의 무상을 느낌니다 .
    생노병사를 피해 갈수가 없는 우리의 인생사 .....

  • 19.08.09 09:41

    동구리님 더위에 잘 게신가요?
    옛 추억을 생각하시면서 남은 여름 잘 보네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 작성자 19.08.10 07:42

    아이구 친구님 .....

    잘지내신가요? 더위에 건강하시기를 ....

  • 19.08.09 12:10

    세월이 가면 추억으로 살지요!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 작성자 19.08.10 07:37

    감사합니다

    나이먹으니, 추억만 맴돕니다

  • 19.08.10 08:25

    @동구리

  • 19.08.11 16:30

    몇년전 명지산 계곡을 가봤습니다 너무 좋았지요
    지리산속의 조정래대 작가는 고등학교때 저희
    국어 쌤이셨습니다

  • 작성자 19.08.12 07:09

    삶방에 대장님께서는 어딘가 틀림점이 있는거 같은데.....
    태백산맥의 작가의 국어선생님.....ㅎㅎ

    그러고보니 우리학교때 국어선생님도 ...
    공부를 가르치다가 느닷없이 시들을 줄줄히 낭송을 하더라고요
    참 ! 기억에 남는 선생님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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